풍류객이 전하는 말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고 살아가는게 현실이라면 또 한번의 변화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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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비만 | 여성의 몸 2004.09.10 11:59 풍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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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객님,
점심 잘 먹고서요,
돌아오는 길에는 호떡까지 사들고 와서 컴 앞에 앉았는데 고민입니다.
그래도 이 글을 올리려고 부득이 먹었답니다. ㅎㅎ
중년 비만에 경각심을 일으킬만한 내용이라서
당장 오늘밤부터 한 시간 동안 걸어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 인샬라 -정원
  • 2004.09.1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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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비만의 대열에 들어선것 같아 고민입니다.

적당히 먹고, 움직여야 되는데... 쉽지 않네요.
  • 물빛시인
  • 2004.09.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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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이 강한 전 어쩌라구요?
그래도 관리 안하는 편 치곤 보기싫지 않으니 다행이지만요
먹고싶은 건 절대로 못 참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비오는 주말에 사색의 시간 가져봄도 좋은 듯 하네요..
비만에 대열에 들어섰어요..근데 쉽지가 않네요.. 음식조절..운동.....
하지만 제 건강을 생각하고 저희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열씨미 할래요.
잘 할수 있겠죠??^^
이 쥑일눔의 식탐 ....참으라고요? 일주일 한달 ....참을수있어요. 근데 평생을 악전고투 해야하는 너무나왕성한 식욕을 어떻게 휘어잡나요?장애를 가지고도 행복한 사람이 있지만 전 너무 오체불만족 입니다.아우~~~~!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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