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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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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수능도 끝났고...^^ | 하하호오 2007.11.17 12:21 malmiama

'하하호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민이는 춤을 잘 춥니다.
유민이는 춤을 좋아합니다.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참..! 유민이는 춤..도 잘 춥니다....ㅎ

(소리가 왜 사라졌는지 모르겠군요.TT)
춤도 잘추는 파도친구 유민이네요....ㅎㅎ

그렇게 오랫동안 보내주셨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식은땀이....ㅎㅎ
감사해요..
요즘..책만 있으면 2시간 쯤 꼼짝도 않고 읽느라 조용합니다.
독서와 춤..각각의 단점을 상호 보완해 주지 싶어요.

글구,뭔..식은땀씩이나요!ㅎ
늦었네요..
말집사님댁에 고3이 있는지 몰랐어요..
작년에 수능 같이 본것만 생각해서요..ㅎㅎ
그동안 수고한 만큼 좋은 결과 나오겠죠.
좋은 소식있으면 큰소리로 광고하세요..
좋은 소식...있습니다.^^
어제 형민이가 입교했어요.
유아세례로 지금까지 지내온 형민이가 제입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세례받은 거지요.

울 집에 3년째 입시생이 있었습니다.
정민이가 재수하는 바람에 말이지요.

근데..고 3있는 집치고는 너무 담담한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론 기도외에 별로..해준 것도 신경 써준 것도 없어 미안하더군요.
아내야 저같지 않았겠지만.

독서실에서 대부분의 참고서와 자료들을 버리는 걸 보곤..
형민이는 재수는 하지 않을 거란 확신이 들더이다.^^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세례받은 아드님 축하~
그런데 왜 배가 아프지?말집사님은 아시려나?

3년동안 입시생을 돌보신 달집사님..
수고 하셨습니다..ㅎㅎ
요즘 열풍을 일으키는 춤 맞지요?
유민이보다는 저같은 사람들이 열심히 해야 살이 빠질텐데요 그렇죠? ㅎㅎㅎ

나쁜 짓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하는 게 좋겠지요.
어린 아이가 2시간씩이나 독서를 한다면 보통 아이는 아리겠지요?
유민이가 크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형민이는 실력 발휘를 잘 했는지요?
다시 논술준비를 해야 하나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형민이는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2차 수시..만 믿고 있지 싶어요.

최근에 제가 유민이에게 미안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얘기 해달라는 유민이에게..오히려,
아빠 잠들 때까지 옆에서 동화책을 읽어 달라고 했는데
착한 딸의 배려에도 불구하고..그만 곧 잠들어 버렸거든요.

아내 왈,아빠가 잠들었음에도 책 한권을 끝까지 읽어주더랍니다.^^
  • shlee
  • 2007.11.17 17:13

수많은 아이들의
능력을 하루 만에 판단하려는.
수능이 끝났다니...
유민이의 재롱이 꿀맛처럼 느껴질것 같네요.
유민이 고 3때면..또 어떻게 교육환경이 바뀔까요? ... ㅉㅉ

유민이...아~
재롱만이면 얼마나 좋겠습까마는, 요즘 짜증을 자주 냅니다.
아는 단어가 많다보니...얄미운 표현이 적잖습니다.

지금...옆에서 그러네요.
PC앞에 앉아서 대답을 안했다고 제게 시비걸고 있어요.^^
질문있습니다~!!
형민오빠 수능 시험 보기 전까지
유민이는 춤을 안 추었나요???
제목이 수능도 끝나고..그리 되었길래
뜬금없이 궁금해져서요. 헤~~

유민이 키가 훌쩍 자란 것 같네요.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고..
부우~~~~~럽다!!
유민이는...춤을 즐기는 아이랍니다. 오빠 수능과 상관없이 늘 춤을 달고 살아요.
수퍼에서 음악이 나와도 흔들흔들...^^

형민이는 집에서 공부하지 않습니다. 엄두를 못내지요.ㅋ
독서실에서 해왔어요.
  • 쩜.
  • 2007.11.18 01:06
춤을 정말 잘 추네요.
동작이 대단한데요^^
게다가 책까지 열심히 읽는다니...멋진 늦둥이입니다. 유민이 아니면 재미없어서 어찌 살뻔하셨어요^^
유민이가...지금 뭘 끄적끄적 거리고 있는데,기분이 좀 안좋은가 봅니다.
투덜투덜 대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군요.
안해도 된다고 했음에도 그림일기를 쓰나 봅니다.

재능많은 아이보다는 밝고 겸손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ㅎ
유민이가 많이 컸나봐요
유민이가 어디있나 찾았답니다.
우리 교회에는 47살 43살에 네번째 늦둥이(?)를 낳으신 부부가 있답니다.
큰아이들보다 남다른 애정이 있겠지요?
열손가락 깨물면 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차이는 쪼금 있지요?^^

형민이도 원하는 곳으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시끝나고 형민이는..2차 수시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는지..여유작작입니다.

맞습니다! 늦동이는 위의 오빠들과 차이..많지요.
특히 제게 있어서는요^^
오우~~ 유민이 정말 춤 잘 추는걸요~ 와우~
저는 잘 노는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너무 이뻐보이기도 하구요.
한 춤 하는 유민이는 어델 가서나 정말 신나게 잘 어울리고 즐길 것 같아요.
아드님도 이번에 수능을 쳤군요. 너무 수고 많았겠어요..
수험생 아들 두신 부모님들은 또 더 수고하셨겠구요.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재미있게 신나게 동영상 봤습니다~^^
음악이 살아 있었으면 좀 더 실감 났을텐데..아쉬움이 남네요.
(갖고있던 배경음악으로 대신했는데..대충 맞음이 희한합니다.)

영상만으로도 즐거워하는 표정을 읽어 주심에 감사~.
춤이 끝난 후 유민이가 숨이 차서 크게 내쉬는 것으로 열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천사님.
  • Pia
  • 2007.11.21 17:02
유민이가 몸이 참... 유연합니다.
춤추는 모습에서 심신이 건강한 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 잘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부모님 덕이겠지요.
복순이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좀 뻐덩합니다. ㅎㅎ
그래도, 어제는 학교에서 춤을 추고 난 후에 diploma를 받아왔더군요.
물어보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받는 것이었다 합디다. ㅎㅎ

한 사람도 빠짐없이...ㅋ..정직하고 예쁜 복순이..^^

언젠가는 복순이와 복돌이..그 사이에 유민이가 낑겨서 어울릴 날이 있겠지요?
유연하게 춤추며..노래하며...^^

유민이는..
저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아이지만..'특별한 배려'임을 자각하곤 한답니다.
그리고..잘 자라는 것은
전적으로 눈의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 하나님 덕이라는 믿음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예사로운 몸짓이 아닌거같아요.
춤을 즐긴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
소질도 보이고.
춤을 전공한다고는 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에도 엉터리 수험생 하나 있었지요.
여름방학에 이미 수시 결정되어 수능도 안보는 가짜 고3.
맘에는 안차지만 그래도 이미 번복할 수 없는 학교여서
딸이랑 함께 맘편하게 놀았습니다. ㅋㅋ
님은..저랑 좀 비슷한가봐요.
저도..다른 이의 블로그..이따금 몰아서 읽곤 하거든요.
저랑 다른 것은...친절하게도...댓글 달아주신다는 거...^^
고맙습니다. 매우~~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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