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洪燕姬 그녀의 詩作
시인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녀의 관념적 생각

아나, 그녀의 詩 (730)

목록열기
가을 한 사발 | 아나, 그녀의 詩 2009.11.01 22:55 아나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아나, 그녀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행잎 노랗게 우러난 대포술 한잔에 취해
비틀거리며
낙엽쌓인 가을길을 더듬어 갑니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