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뷰스(Oh, my Views)

엄마 이야기 (10)

목록열기
'효자'소리(4) - 40년 독수공방 칠순노모, 늦바람나다. | 엄마 이야기 2008.12.03 12:23 시라노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자식은   품안에있을때만.......부모를모르는   자식   왜??엄마는   엄마가좋아하는것
하면서   자식의눈치를   봐야하나요??   자식이   실수하면   부모가   창피해하던가요...
이제   우리   부모님에대한   사고를   신중히   제점검해야됨니다
홀로계신   부모님   계시면   얼마나외로워하시는지..   잘살펴보세요!!
젊은   우리들만의   세상이아니에요....그분들의희생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했으니까요   늦바람??? 어감부터고치세요/////////
아무리 늙어도 19살 소녀의 마음을 갖고 있는 분 많습니다.
그들도 여자로 대접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게요, 그걸 저는 너무 늦게 알게 된거죠.. 그래서 후회하는 거고... 고맙습니다.
  • 히야신스
  • 2008.12.03 20:56
  • |
  • 답글
글이 참 따뜻하네요. 어머니 정말 사랑스럽고 멋진 분이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 참 멋있어요, 특히 유머감각이 탁월하세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