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스코티쉬와 살아가기
당신은 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한스(한국,스코틀랜드)커플이에요.^^

호주에서 스코티쉬랑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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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 | 호주에서 스코티쉬랑 2006.07.29 00:20 성은정이

'호주에서 스코티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우...구염둥이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네요....이뽀라...
옆에서 울 공주가 어찌나 샘을 내는지....ㅎㅎㅎ
귀염둥이들 보니까 기분이 좋아져요..^^
아무리 쌍둥이라고 해도 글치.. 저렇게 궁뎅이까지
똑같을수 있나요?ㅎㅎㅎ
비안카 정말 여성스럽고 이뻐요.. 알랙슨 더 의젓해진것 같고..

그나저나 다시 일 시작하셨어요?
대단하십니다요~
힘드시더라도 생활의 활력이라 생각하시고..
홧팅하세요..^^
ㅋㅋㅋ 두 뇨석 궁디 봐라~~~
비안카는 다리까지 꼬고~~~
한번에 저런 두 보물을~~
흐미 부러봐라~~~
넘...오랜만이네요.. 만날 와서 눈으로 또 다른 재밌는 사연있나 하고 들렀었는데... 은정님도 두 천사들도 모두 건강하고 예쁘게... 또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군요.. 앞으로도 자주 뵈요 ㅎㅎㅎ
섹쉬~한 궁둥이가 둘이나 있네~ ㅋㅋ
새로운 일 시작했어?
가만히 있질 못하는 언니 성격 여기서도 나타나네
다소 힘은 들겠지만,, 자신을 위한 선택이니
열심히 활기차게 하세요~
  • 현나
  • 2006.07.31 14:16
  • |
  • 답글
어쩜~ 볼때마다 너무 예쁘게 자라있네요~ 이번엔 글 늦게 올라와서 매일 눈 빠지게 기다렸답니다..ㅎㅎ 건강하시구요~ 아기들도 이렇게 계속 예쁘게 자랐으면 해요!!ㅎㅎ
뒷모습도 넘 이쁘네요..
진짜 행복하시겠어요..

남편분도 넘 자상하시고..
정말 부럽슴다..
언제봐도 귀여운 쌍둥이들.. ㅎㅎ 자라면서 더욱 예쁘고 의젓해
지는것 같아요~^^**
  • 강수아
  • 2006.08.02 22:27
  • |
  • 답글
진짜 마니 컸네.. 예쁘다.. 마니 힘들고 바쁘지.. 울아들들도 벌써 5학년3학년이다..
전에 쓴 생각하는 의자.. 정말 효과있단다.. 난 진즉부터 행하고 있는데.. 엄마 성질도 조금은
차분해지고 나름대로 나 자신도 화를 자제 할줄아는 능력이 생기는거 같드라..아이들도
정말 눈에 띄게 달라진다는것... 잘 보고 간다잉... 건강하고.. 여기는 찜통같은 날씨다..
<솔나리언니>
언니네 공주가 샘나하는건 빨리 아이를 낳고 싶다는건지, 아님?ㅋㅋ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있나요? 전 요즘 넘 바쁘고 정신없어서 큰일이에요~

<마눌동생>
전에는 하루만 하다가 이제는 일주일에 두번하는데 체력적으로 영~딸려서리..
마눌동생도 이제 몸이 많이 무거워졌죠? 둘만의 오붓한 여름 잘 보내고,
나중에 아이낳아보면 궁둥이가 참 이쁠거에요. 애들은 왜 궁둥이가 이쁜지~^^

<홍콩성님>
그 집에도 훌륭한 보물이 있으면서 부러워하시기는~
지난번 부자간의 오붓한 수영장사진이 아직도 제 뇌리에 선명하게 박혔는걸요.
홍콩성님의 비키니사진을 봤더라면 더 반가웠을것을. 흐흐흐
<소영소진맘님>
애들 가위질을 가르칠려고 아이들가위를 사러갈려는데 일주일째 미루고 이러고 있네요.
훌륭한 엄마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 봐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니 고마워요.
오늘하루도, 아니 늘~ 행복하셔야 합니다.^^

<깨비야>
그 성질 어디 가겠니? 아직 기다리는 소식은 없고?
어쨌든 인터넷의 힘으로 이렇게 잠시나마 서로의 안부를 물을수 있으니 참 좋구나.
빨리 연락줘. 이쁜 조카좀 안아보게~~

<현나님>
아~그래서 제가 12시가 넘어서까지 컴터앞에 앉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애들이 커가니까 갈수록 저만 더 정신없어 지는것 같애요. 지난주에는 카메라를
씽크대에 넣어두고 얼마나 찾았는지..그래도 늘 기다려주시는 현나님을 잊지 않을께요^^
<보나님>
언젠부턴가 뒷모습을 자주 카메라에 담게 됐는데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특히나 이렇게 남녀누디를 한방에 담는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죠.ㅋㅋ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찜통더위 냉커피로 시원하게 날려보리세요^^

<beautiful silver님>
둘이어서 잘 싸우기도 하지만, 둘이어서 서로간에는 더 좋은것 같기도 해요.
음...그치만 저는 늘 신혼인 실버님이 아~주아주 부럽답니다.
애를 낳아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캐나다의 깨소금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수아야>
5학년? 3학년?   그때 너 학부형된다고 하더니 벌써? 와~~
너는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구나. 좋겄어. 다른 친구들도 잘 지내지?
사업도 잘 되고? 많이 보고싶다. 다음에 만날때는 살좀 많이 쪄서 만나자잉~^^
어머정말 두 아이가 너무 많이 컸어요. 알렉스는 소파에 앉아있는 사진, 정말 어린이 같이 크구요. 비안카는 소녀같이 커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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