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 속에 갇힌 현실/팩션 소설
사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한 시대, fact+fiction의 세계, 허구를 사실로 만든 세계.

깊이 보고다닌 투어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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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빨리 돌아보기 (신사동 가로수 길) | 깊이 보고다닌 투어 2008.11.30 17:43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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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앞에 있는 <느리게 걷기> 를 가고 싶더니만 .... 강남도 아름답습니다. 이제 견고하게 자리잡은 맛이 느껴집니다.
예전 수유리에서 반포 주공까지 학교 다니던 친구 따라 갔던 강남은 이제 없네요.
어설프고 , 황량하고, 아주 진취적인 사람만 살 것같던 그 한강 이남의 도시....
  • 답글
  • 청담
  • 2008.12.02 09:18
강남 개발 초기를 기억하시는군요---. 정말 그때는 서부개척시대같은 기개와 야성이 있었달까---, 지금은 이상하게 부풀어진 문화도시 행세를
하는데 썩 어울리지만은 않지요---.
이제 좀더 지나고보면 숙성을 하겠지요---.
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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