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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allery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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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동심이다. | 『 사진 Gallery 』 2009.06.30 18:32 별과달

'『 사진 Gallery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도 어려서 저런 놀이 하였답니다.
아이가 귀엽습니다.
호기심으로 보는 세상,...

임광자님 잘 지내시죠?
동심의 세계에 동참해 봅니다
나의 어린시절을 회상해 보기도 합니다
어린시절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ㅋㅋㅋㅋ???
있나요?
제 어린시절을 보는 듯 합니다.
유월의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칠월 맞이하시길 기도 드리오며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맘으로 하루하루를
채워 가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7월이면 벌써 반은 지나갔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지나가는 세월,
김기탁님도 7월 잘 맞이하시길 그리고
늘 좋은 시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동심은 행복합니다

구김이 없이 밝은 모습을 지닌 동심이
온 세상에 널려 있었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렇게 맑고 깨끗한 동심 그대로
때묻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가능할까요^-^
잠시 동심으로 돌아갔었습니다. 귀여운 꼬마들 구경하고 갑니다.
꼬마들은 어느 나라 아이든 다 사랑스럽고 귀엽죠?
세상을 거꾸로
저도 어린날에 많이 했던 장난 같아요
잼나던 기억이...ㅎㅎ
모두가 같은 장난을 하고 자란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서 보면...
하늘이 내 밑에 있고...
그런데 굳이 신발까지 벗고...? ㅋ~
온 몸으로 옴 마음으로 세상을 볼려는 것이 아닐까요?
앞구르기를 하는 모양입니다.어린시절 잔디밭에서 뛰어놀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이곳에서는 잔디밭에 마구 들어가도 되더라구요.
잔디밭에 퍼질러 앉으니 좋긴한데 잔디에게 미안하더군요.^^
반갑습니다.
옛날 어린 시절
노란 양은 도시락을
들고 다닌 때가 생각나네요...

책가방은 없고 책몇권과
도시락을 보자기에 싸고
어깨에 대각선으로 어깨걸이로
하고 다녔지요 ㅎㅎㅎ

도시락을 열면
반찬이랑 밥이랑
짭뽕처럼 뒤썩여
얄궂은 비빕밥이었던때가
어저깨이던가...?

학교가 파한후 가다가 보리밭사잇길도 걷고,
여름에 '소나기'에 나오는 애들처럼
징검다리 차디찬 개울물에 발을 담구고
있노라면 파란 하늘이 더 파랗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한참의 세월이 그냥그냥
지나간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별과 달은 어린시절보던
것과 똑같은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학교가 있는 면소재지까지 왕복 이십오리 길을 걸어 다녔습니다.
책, 보자기에 싸고 허리춤에 묶어서 달리기도 하였지요.
그 덕분에 우리마을 친구들은 운동회 때 늘 일등만했어요.

저는 한가지 특이한 것이 있었다면
아무리 배가 고파도 도시락을 가져 가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자 준 도시락은 책상 밑에 놔두고 학교 다녀와서
꺼내 먹고 부엌에 갖다 두었습니다.

그 얄궂은 버릇은 지금도 이어졌습니다.
어디 소풍이나 놀러를 가더라도 음식을 사 가지고 가는 일은 없습니다.
가서 해결하는 방법이거든요.

보리밭길을 걸으셨군요.
저는 길이 멀어서 오다가 허기가 지면 친구들하고
배추 뿌리 뽑아 칼로 깍아 먹으면서 다녔습니다.
찔레 꺽어 먹는 것도 빠질 수 없구요.
길이 멀다가 보니 사탕이나 빵을 사도 금방 다 먹어버리고
갈길은 한참 남았던 기억이 납니다.

선샤인님,
지나간 세월이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아마 우리가 지금 이렇게 마음을 서로 남기는 것,
날 되돌아 보면 또 아름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때는 지금의 이 이야길 하고 있겠지요.
" 블로그에서 댓글과 답글...." 워 이런식으로.....

오랫만에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어린시절 이야기를 한번 적어 볼까요.
누구나 다 겪었던 어린시절 이야기 말입니까
어때요




사진 한장으로 해서 많은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아침입니다!
시골에서 놀던 어린시절 술래잡기 말뚝박기 목지
그중에서도 여름저녁때 마당에서 멍석깔고 감자 옥수구 먹으면서
올려다본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의 초롱초롱한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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