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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종교/Agama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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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날 | 인니 종교/Agama 2009.07.06 11:22 별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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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이들면 그늘만 찾아요..ㅋㅋ
여기도 이젠 여름의 한 복판..
장마에 비는 안오고 푹~~~찌는 날씨입니다.
꼭지들에게 제일 힘든 철이지요
한 두달 잠깐 덥다고 푹푹 찐다고 하시면 열대지방에 사는 저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꼭지들이 많이 덥기도 하겠지만 또 많이 행복하겠군요.
한솔님이 이렇게 잘 보살펴 주시잖아요.

나이가 들면 그늘만 찾는 것이 아니고 가끔 머리가 띵해져요.

더운나라에서 선교활동하시느라 고생 만으십니다,.
아이구~~ 제가 선교사가 아니고 보통사람입니다.
선교사는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소명이 있어야죠.
저는 .............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네요. ^^
하긴 교회가는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니까요. 그렇죠?

별달님이 성격이 좋으셔서 어느곳 아무곳이나 잘 어울리는 그런 분이셔서 그렇것 같아요.
아마도 인니 아니라 중동에서도 별달님은 기 죽지 않고 잘 하실것 같아요.

이제 제주도 더워지고 있어요.
어제는 저도 직원들 하고 야유회를 다녀 왓어요.
제주 강정천이 있는 풍림리조트 야외 바비큐장을 빌려 했답니다.
바닷가에서 고기도 잡고.. (내가 20센티 되는 벵에돔을 11마리나 잡았어요. 아무도 못 잡았는데..)
바비큐 파티도 하고,
잡은 고기로 미역국 스프를 끓였어요. 내가 직접. 아무것도 안 넣고.
다들 맛있다고 난리였답니다.

무 + 고기를 넣고 센불에 끓입니다.
그리고 나서 양파, 대파, 마늘 다진것, 미역 을 넣고 한번 더 끓여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냅니다. 끝. ^^

건강하세요.
장윤현님 사진가이면서 요리 솜씨도 좋으신가봐요.
밖에 나가서 음식을 요리하신다닌 제 생각으로는 너무 훌룡하십니다.
저는 밖에 나가서 요리하라면 굶는다고 하거나 아니면 사 먹자고 할 겁니다. 솜씨가 없거든요^^

제가 성격이 좋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났던 성격 이리저리 갈아서 둥글둥글하게 만들겠습니다.

나중에 그렇게 맛난 음식 직원들이 해마다 먹고 싶다고 하겠군요.
아이구.... 이 늦은 시간에 그만,   시장기가 돌고 있어요.ㅋ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이곳은 좀 바쁜 시기입니다 동백나무의 삽목 시기거든요 저도 성격이 있는 그대로를 가장 좋아하는데 님께서도 그런 스타일 같네요 그냥가면 0 0 0 인사하면 친구 해서 가능하면 저는 메모 남길려고 노력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동백님,
바쁘실 때 그냥 가셔도 됩니다. 물론 섭섭하겠지만요. .
꽃을 키우는 분들은 부지런하고 성품이 너그러운 것 같더군요.
좋은 일로 바쁘신 건 복된 일이지요.

많이 웃는 날이 되시길.
......그러니까 저기 맨 위의 사진에 나타나고 있는
하늘색 셔츠를 입고서 신나라 하시는 분이
바로 별과달 님이시라는 말씀이시군요.
내가 초등학교 때 보았던 또래 여자아이들의
고무줄 놀이하던 모습이 언뜻 생각나기도 하고.......
흐.. 틀렸지롱.....
내 딴에 창의적인 사진 한컷 찍어보겠다고
왼손에는 물호수 들고 오른손으로 사진을 찍었지요.
그래서 사진에 물줄기가 있는 것이지요.....

저는 리듬에 맞춰하는 고무줄놀이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고무줄 놀이 할 때 저는 핸드볼하고 있었습니다.
늘 즐거운 것은 소풍이나 야유회
편안한 마음으로 같은 교회 교인들과 함께 하는 하루
즐거우셨으리라 믿어요

작은 틈세로 사진 도 한컷 멋지신 목사님
늘 별과 달님의 즐거운 하루 잘보고 가옵니다
틈새 사진 멋있습니까?
목사님이 보여 달라기에 보여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이랬던 저랬던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가 즐거운 것 같아요.
어떤 가수가 노래 부를 때가 행복하다고 하더니.

전원생활 자주 들려주세요.
모처럼 놀러왔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셨군요
저희 일 하는곳에서   안되는 영어로(만국의 공통어) 무척 손과 발이
고생을 좀 햇지요 .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그러게요, 오랫만에 왔군요.
같은 인간들끼리 안되는 것이 무엇 있겠습니까?
동물과도 친하면 통하는 법인데,

그쵸?
아빠까바르
오늘은 별과달님 블러그가 잘 열리네요.
잘 열린다면
그건 아마도 향나무님이 정성을 다하여 방문하였기 때문 일겁니다.
전 늘 마음의 문이라든가 문이라는 특히 블로그 문을 열어 두거든요.
아니지 아예 대문도 없어요
서울도 더워요...
저녁엔 조금씩 에어컨 돌립니다...
(뭐 물론 제가 살이 쪄서인지... 유난히 더위를 타는 편이긴 합니다만...)
2만 루피아... 우리돈으로 2천원 남짓 되나요?
보통 인도네시아 사람들 한달에 500만 루피아 정도면 사나요?
(중간정도 사는 사람들...)
요즘, 초봉 기본 임금이 자카르타 같은 경우 약 110만 루피아 됩니다.
이곳 도시는 80만루피아이구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기본급인데 약간의 수당이 더해지는거지요.

더위를 타시는군요.
저는 더위는 모르고 추위만 탑니다.
멀리 이동 중일 때는 오히려 에어컨이 추워 이불을 가지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본격적인 우수기가 시작되네요.
매년 되풀이되는 안전불감증 만연된세상   올해는 큰 일들 없이 무사했으면 하는 개인 바램입니다.
위~글을 보니 80만 루피아라면 .....그 정도의 수입이 라면 ?? 혼란스러워 지네요
많은 공부 해야 겠어요 저는 외국이라고는 중국을 한번 다녀온것 밖에 없어서요 ..
장대비가오는 새벽에 일어나 달님의 블로그 방문 했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추억 간직하시고 건강하세요
                                                                                                
                                                                                                                                                                                                           황금동백 연구소         김   유환
저는 연구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쩌면 연구를 다 할까 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김유환님도 우러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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