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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의 진실탐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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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 실제인물 사진전/ 광주 탈레반 시민군 무기? | 광주사태의 진실탐구 2007.07.29 07:46 역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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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주 밥처먹고 헛소리하는게 일상화가 돼버렸군!!
딴건몰라도, 하나님도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정신를 모욕하는 당신같은 무리들은 가만안둘껄..아마도 언젠가 죄값을 톡톡히 치르게할게 분명해. 그때가서 후회말고 지금이라도 그만두길!!!
저는 현장에서 광주시내 곳곳을 동시에
--- 모두 볼수있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저 말고는 5.18 광주를
더 자세히 알고있는 분은 없습니다.

광주시민 모두와 시위 참여자 모두 보다더
저 혼자 아는게 더 많음을 아시기 바라며

저에게만은 거짓이 통하지 않는 답니다.
왜냐, 저는 모든것을 속속들이 다 아니까요
이세끼 완죤 똘아이 숨어서 지랄이야 나와서 논의 하자 해도 숨어서 딴지 걸고 지랄 허내 이놈쎄끼 빨갱이가 틀림 없슴, 답변 하는 사람이 똘아이 됍니다 그냥 혼 지랄 하라고 넵 둬여 그러다 지치면 뒤지겠지요~^^
손상윤님, 저의 필명을 도용한 저 가짜 역사학도는 5.18카페들을 운영하시는 늘봄,두보이며 5.18단체 어른이십니다.   광주의 어른이요, 5.18단체 어른이신 분을 똘아이라고 부르셨나요?  

보세요.   여기서도 남의 필명 도용하는 5.18사기꾼들을 분별하지 못하는 님이 광주사태 당시 경찰복과 군복으로 위장했던 5.18사기꾼들을 과연 분별해 낼 수 있으셨을까요?
저는 현장에서 광주시내 곳곳을 동시에
--- 모두 볼수있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저 말고는 5.18 광주를
더 자세히 알고있는 분은 없습니다.

광주시민 모두와 시위 참여자 모두 보다더
저 혼자 아는게 더 많음을 아시기 바라며

저에게만은 거짓이 통하지 않는 답니다.
왜냐, 저는 모든것을 속속들이 다 아니까요
http://seoul.usembassy.gov/backgrounder.html

같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부끄럽군요
네, 의도적이었든 몰라서였든 5.18사기꾼들 편에 서는 것은 부끄러운 일일 것입니다.
  • 보석마음
  • 2009.02.11 21:47
  • |
  • 답글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면 광주 오시요. 누가 거짓말 하는지 따져 봅시다. 아니라면, 찔린다면 부끄러운 줄 알구 사시요. 아니라면, 당신은 똘아이니까..그때, 당시에 그 곳에 있었던 분들이 두눈 부릎뜨구 살아있으니까 입에 걸레 물지 말구 진실을 말해 봅시다.
역사학도님 광주 살아봤나? 안살아 봤고 광주사태 못봤으면 말을 말어. 그리고 미국소? 미국 살아는 봤나? 안살아 봤으면 말을 말어. 그리고 미국이 일본소를 수입해? 일본 살아봤나? 일본소가 얼마나 비싼지 아는지 모르는지...쯧쯧. 나? 광주천넘, 울 할아버지 당시 기독교병원직원 그리고, 난 일본에서도(3년)살고 미국(2년)거쳐 호주(6년째) 사는사람. 당시 미국 신문은 읽어보고 하는 소린지....학도 맞네...교수가 아닌 학도....영원한 학도. 엉뚱한 정보로 삽질하는 생도.혹시 영어는 할줄 알려나 모르겠네. 한번 읽어보슈. 그리고 신학생이면 신학이나 하슈. 정치는 때려치고. 요즘엔 목산지 정치인 나부랭인지 알수가 있나..
http://www.eroseffect.com/articles/Paris%20Gwangju.pdf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4557315.stm
http://libcom.org/history/1980-the-kwangju-uprising
http://www.eroseffect.com/articles/Paris%20Gwangju.pdf 쓴 사람이 무식해서 그런데 김대중이 본래 일으키려 했던 것은 전국적 민중봉기였습니다.     여하간 그것 읽으셨을 때 폭도들이 도청 지하실에 8톤의 다이너마이트 폭탄 설치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가 그런짓 했어요?     북한군이 그런짓했나요?  

이 글 사기꾼이 썼군요.     General Chung Oong bravely refused to order the killing of innocents,     정웅은 김대중 진영의 장군이었습니다.     광주시민이라면 정웅이 1980년대의 광주에서 평민당 국회의원이었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정웅이 도대체 누구한테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말인가요?     이 사람 5.18사기꾼들에게 속아서 글쓰니 그런 엉터리 픽션 소설을 쓰게 된 거예요.  

중요한 사실도 있습니다.     Kim Jong-bae reported that Jung Sang-yong, Yoon Gang-ok, Kim Yongchol, Yoon Sang-won, and Park Hyo-son were all members of a Paris Commune study
group prior to the uprising.     김대중 일당이 광주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폭동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또 하나의 명백한 증거입니다.  

여기 패망 직전의 월남의 좌익들처럼 체 게바라의 도시게릴라 방법을 모방하여 무장봉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While Lee Chun-hee read intensively about the Paris Commune after the uprising, she
recalled that during the uprising, leadings people talked about the Paris Commune at the
YWCA, along with the significance of the Argentinean-born revolutionary Che
Guevara.

윤 상원이 미 항공모함이 광주시민군을 지원하기 입항하였다고 대자보 붙이며 광주시민들 선동한 것이 허구도 언급되는군요.     “They believed US ships were coming to help them showing they had no 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political dynamics.”         단적으로 말해 광주폭동은 5.18사기꾼들이 퍼뜨린 유언비어들에 선동되어 일어난 사건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김남주 등 김대중 일당이 군부 내 좌익고 손잡고 1972년
제가 http://www.leejucheon.com/category/?cid=21020900   에서 광주사태에 대한 영어칼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5.18사기꾼들의 거짓말이 영어권에서도 하나하나 폭로될 날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마스크 쓴 무장 폭도들이라 ~~~주딩이에 걸래 물고 사는넘들 아직도 반성하지 못하고 지랄 이네 ~~~
니가그러니까안되는거야ㅡㅡ
그딴식으로살아봐라잘사나보게
역사는진실이다.
여기서 시궁창냄새가 난다 진실은 영원하다 니깟개독병신역사학도나부랭이새키가
이딴글올린다고 변하지않아 진짜 세상은 별 미친놈이 다 사는것같다 같은공기마신다는게
수치스럽다 이개새끼야 만나자 이 씨발놈아 메일남기니까 연락해라 개호로새끼가 뒤지고싶나
그냥 쭉 읽어봤습니다..

쭉 읽어보고 느낌점

1. 아직 우리나라엔 극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구나..

2. 광주 민주화 운동 때 오발 사고로 죽은 사람도 많겠구나..
     (당연하겠죠? 수많은 총기가 시중에 나갔으니.. )

3. 군인도 많이 억울하게 죽었겠구나

4. 글쓴 사람은 편협된 눈으로 글을 썼구나..


     (자신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대부분 어디 사는 그 당시 누구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 당시 누구의 이야기 어디서 발췌해 오신건지? 그 사람들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지금 30년 뒤에? 그 당시 공포스러운 분위기에서? 수사현장에서? 직접 들으신겁니까?
       그럼 왜 그 당시에 언론을 장악하고 있던 정권에서 당당하게 밝히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왜 편협된 자료를 가지고 글을 쓰십니까? 대부분의 광주 사람들의 말은 조작한 것이고
       글쓰신 분이 도용한 분들의 말은 조작된 것이 아닌 사실입니까?
        
       저도 전공이 아니다 보니 제가 보고 들은 것은 적지만 글 쓰신 분은 소설은 쓰고 계신거 같네요
       북한 특수 부대? 그 사람들은 북에서 전라도 사투리 배워서 내려왔습니까?
       (이제 남파 공작원으로 바꾸실껍니까?)
       김대중의 좌파세력(?)이 군대를 조정한다는 허무맹랑한.. 픽션.. 대한민국의 군대를 어떻게 보시고..
      
       읽다보니 글쓴님의 사고는 80년 계엄령 시대 지도부와 같이 굳어버리셨군요.
       민주주의라는 제도 사시면서 군사독재 정권을 옹호 하시는 군요
       물론 광주 민주화 운동이 폭력으로 시작되어 비극으로 끝났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글쓰신분도 마찬가지 이신듯 한 쪽눈으로만 보시는 듯..
       자신이 다 아는 것처럼 한 쪽에 치우친 눈으로 모든 자료를 자기중심적   해석을 하시는 듯..
      
         뭐 글쓰신 분도 자기 주장이 뚜렷하니 그닥 말리고 싶지 않지만요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은 그 당시 군사독재정권에 반대하여 일어난 광주 시민들의 무력 봉기였고
         그 결과 무력진압 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시민들과 군인들이 죽었고요. 모두다 피해자
         입니다.
         잘못을 따지자면 다 잘못했습니다. 민주화을 위해 총을 든 시민도 그들을 막아선 군인도
         그들에에게 지시한 정치 군사권도 정권을 지지하는 언론인들도.. 이 때 다 하면서 설치던
         좌익세력들도.. 그 좌익을 극도록 미워하여 한 쪽눈으로 세상을 보는 우익세력들도..

         하지만 인정
"북에서 전라도 사투리 배워서 내려왔습니까?"라는 주장은 어디서 왔는가요?   북한군 특수부대는 서울말을 몇달간 익힌 후에 광주에 침투하였습니다.   모든 시민군의 증언들은 불순세력이 광주에서 서울말을 썼다는 사실을 확증합니다.   도대체 북쪽에서 내려온 불순세력이 광주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썼다는 주장은 무엇을 근거로 하시는가요?
우기지좀 마 그 더러운 입으로
그시대에 광주 살았었더라면 그딴말 안나올거니까
혹시 싸이코패스테스트좀 하길 바란다.
  • 답글
  • 정일똘마니대중
  • 2009.06.29 18:28
니가 웃긴다 ~ 모르면 이제부터 배우고 읽어서 논리적으로 반박해바 개소리하지말고
별..참..허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하고... 블로그제목은 기독교.... 알만하다
광주사태라는 말은 김대중 세력이 채택한 용어였습니다.   1980년 5월 운동권이 "제2의 부마사태"를 일으키자는 의미로서 광주사태 속보 대자보를 발행했었는데, 그때 언론이 그 김대중 세력이 대자보에서 사용한 용어를 그대로 채택한 것이 그 용어의 유래입니다.   그래서 5.18광주폭동은 광주사태라고 명칭하는 것이 옳습니다.
  • 정일똘마니대중
  • 2009.06.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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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성적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해봐도..     무기고 습격탈취 장갑차 무장 ,     경찰서 습격 .교도소 습격등은 이해할수없다.. 방송국 방화까지.. 그리고 더 의심되는 부분이     "신원미상의 시체들"이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들이라는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신원이 확인불가?일까?? 북에서 침투했다는 탈북자들의 증언이 있는데     그것박에 해석이 되지않는다
역사학도님이 주장하시는 광주사태의 진실탐구......설령 역사학자님께서말씀하시는게 진실이라고해도
전두환정권에 대항했던것은사실입니다.
이런 과격글은 올리지 말아주시고 설령 광주 민주화운동이 왜곡됬다해도 폭도들을 제외하면 선량한 시민들이아닙니까?비록 물결에따라서,자신의 형제 자매가 죽어가는 장면들을보아 시위에 참여했다고해도 그분들에대해서 욕하는건도리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님의 열띤 거짓말에 찬물을 끼얹어서 미안하지만 광주폭동이 일어났던 1980년 5월은 아직 국민이 전두환이란 이음 석자를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던 때였습니다.   당시는 전두환 정권이 아니라,최규하 대통령의 4공화국 시대였습니다.   5공화국은 이듬해 3월에 출범하였구요.
  • 5.18 前 은 모르십니까 ?
  • 2009.07.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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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역사학도의 글에 질문 올립니다.
1979년 10.26사태로 박대통령 시해사건이 발생한뒤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장>으로서
당시 전두환 육군 소장이 대통령시해사건을 총 진두지휘 하였습니다.
따라서 79년도 신문 1면에 전두환 사진과 글들이 수없이 실렸습니다.
거짓이시라 생각되신다면 네이버 옛날 뉴스 보시는것도 괜찮겠군요ㅡ
1면에 사진까지 있던 발랑 까진 인간을 당시 국민들이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인간일지 의문입니다.
위의 답변글 지우시는것은 아니시겠지요 ? 답변 달아줘봐요,,,,
딱 한번 중간발표가 있었을 뿐 그 외에는 신문에 전혀 보도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중간발표도 합수부장 명의로 발표되었기 때문에 국민은 전두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네이버 옛날 뉴스를 언급하셨으니 꼭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딱 한번 중간발표가 있었을 뿐입니다.   신문 1면에 전두환 사진과 글이 보도된 기사가 단 하나라도 있었으면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님은 픽션 소설가이신가요?   아무리 픽션소설가라도 너무 심한 거잣말은 곤란합니다.
  • 답글에 대한 답변
  • 2009.07.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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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아주셨군요.
1979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0월 28일자 경향신문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0월 29일자 경향신문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0월 29일자 매일경제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1월 6일자 매일경제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1월 6일자 경향신문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 11월 6일자 동아일보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80년   4월 14일자 동아일보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80년   4월 15일자 경향신문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80년   4월 15일자 매일경제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80년   4월 30일자 경향신문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80년   4월 30일자 동아일보 1면 전두환 사진 및 기사

1979년자는 박대통령 시해사건에 관한 합수부장으로서 자주 오르내렸고,
1980년에는 중정부장 서리 취임 등에 관하여 신문 1면에 나왔군요,
79년에 박대통령 시해 사건은 전국민적 애도와 슬픔등에 겹쳐 그 이면을 수사하는데
전국민적 관심이 있었지요, 국민들이 그러한 큰 사건에 관한 총 책임자 맏수 한사람 따위의 이름도
몰랐을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 신문뿐 아니라 당시 타신문사들 또한 신문보도 하였습니다.

저는 글을 쓰기전엔 꼭 확실한 물증을 가지고 쓴답니다.
가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동명이인이라 하기에는 너무 대머리가 빛난답니다.

그리고ㅡ   공상은 역사학도님께서 계속 쓰시는 것이지요.
혹시 연대 혼동을 일으키신 것이 아니라면 1980년 기사는 제외하시기 바랍니다.   1980년 4월 중순 중정서리로 임명받았을 때 딱 한번 조그맣게, 그리고 4월 하순 기자 인터뷰 기사 딱 한번 조그맣게 실린 것뿐이었는데, 이는 님이 앞의 댓글에서 말한 79년도 기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79년 딱한번 중간발표가 있었을 때도 함수부장 명의의 발표였으며, "전두환 사진 및 기사"는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때가 인터넷이 있던 시대도 아니고, 몇몇 신문에 딱 한번 조그맣게, 더구나 한자 이름으로만 조그맣게 실린 것으로는 전혀 국민 귀에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지금과같은 인터넷 시대에도 큰 화제거리가 되어야 국민의 귀에 그 인물의 이름이 들어오는 것인데, 그 당시 단 한번도 전두환이란 이름이 화제거리였던 적이 없었어요.   99% 이상의 대다수 국민은 전혀 전두환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우기시는데 선수시군요,
그러니깐 블로그까지 만들어 냈겠지요.
위 글만 해도 1면에 사진과 글이 1면에 대부분을 차지했던 발행판만 적어 나열한 것이고,
답변한 말처럼 조그맣게 실린기사들은 저들 발행판 말고도 수없이 많습니다.
내가 굳이 날짜와 신문사 이름 까지 힘들게 적은게 아닐텐데요??
내가 윗글에서 네이버 옛날뉴스를 언급한것은
정확히 내눈으로 똑똑히 보아 검증하였다는것이고,
당신도 두 눈이 있으면   찾아가서 똑바로   보라고 쓴 글인지는 당신도 알 텐데요 ?
정확한 객관적 증거물 앞에서도 자기 의견만 내세우는 아집만 부리시면 안되지요.
당신이 지금 벌이고 있는 공상과 똑같군요.
신문 기사를 직접 읽은 제가 픽션 소설을 쓰시는 님보다 정확하게 말하지 않을끼요?   기사를 읽어 보셨습니까?   픽션소설가로서의 님의 상상력은 풍부하지만 1979년에는 합수부장 명의의 중간발표가 딱 한번 있었을 뿐입니다.   다른 기사 하나는 박정희 대통령 국장에 참석한 인사들을 언급하는 기사이며, 보안사령관이 박정희 대통령 국장에 참석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기에 당시 전혀 세인의 눈길을 끄는 기사가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아주 짤막한 기사였습니다.    
  • 답글
  • 눈동자
  • 2009.10.20 10:51
역사학도란 자는 진짜 답이 없군요..역사학도 네이버에 과거기사 검색해봤나?? 찾아보고 얘기해봐..난 찾아봤어..왜 진실을 숨기려 하는건데?? 신문기사를 직접읽어?? 그래 읽었다고 치자 30년된 기억으로 그런기사가 없었다고 하면 누가 믿겠니?? 그럼 네이버에 올라온 과거기사는 누군가 조작한거란 야그냐??
30년된 기억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30년전 기사는 오늘날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사가 없어요.   눈동자님이 말하는 네이버에 올라온 과거기사를 여기 인용해 주시던가 기사 링크를 달아 주세요.
이봐요,
당신 주장만 해대지말고 제발 내글좀 읽고
내글에 대응하여 헛소리를 지껄이던가 하시지요,
괜히 내답변에 대응할 말이 없어서 확실한 물증 앞에서
내글은 보지도 않는척 하고 픽션이라고만 지껄여 대는 것인가요 ?
1970~1980년대 대한민국 전 신문사들은 국민들을 상대로 픽션만 기사화 했나보군요.
.....................

아무리 증거를 들이대도 우겨대니 어쩔수 없겠읍니다만,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당시 학생간부로서 김대중이 학생들을 선동하며 내란음모를 꾸미는 과정을 처음부터 줄곧 지켜보았던 그 시대의 증인입니다.   님은 그 시대 사건들에 대한 어떻게 듣게 되셨는지요.   마침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2&articleId=8754   에 님에게 추천할 만한 자료가 있더군요.
  • 불멸의장군
  • 2009.07.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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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 딴글 집어치워 ㅅㅂ련 니 애미 애비가 광주사람이여서 다 죽었다고 생각해봐
참도 이런글 올리겠다 ㅅㅂ련아
그 사건의 가해자는 무장폭도들로 구성되었던 5.18무장단체였습니다.
  • 불멸의장군
  • 2009.07.30 23:56
  • |
  • 답글
전두환을 사랑해???? 아유 ㅁㅊ것들 니들 다 개그맨이지 ㅋㅋ 제발 그만 웃기세요
아 배 아파 ㅋㅋㅋㅋ 아 살인자를 사랑해???? ㅋㅋ 한번 전사모 회원들 한번
광주시민처럼 한번 가족 몰살당해볼까? 총살시키고 ㅋㅋ
살다살다 별 희한한 블로그를 다보네
진짜 머리속에 생각은 있는거냐? 어떻게 518을 왜곡해도 이렇게 왜곡을 해?
518의 주범은 빨갱이들
역사학도란 아이디로 구라치고 사는 사기꾼 목사 양반 뭐좀 물어봅시다. 이명박.이회창같은 보수 정치인은 물론이고 박정희 前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이라 부르며 5.18 묘역 참배했었는데 그럼 이들도 모두 빨갱이요? 또 조중동도 5.18 민주화 운동이라고 하니까 그것도 빨갱이 신문일꺼고, 그리고     2004년 크리스토퍼 힐 전 대사, 2006년 알렉산더 버시바우 전 대사, 작년 11월에는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 대사가 5,18묘역을 참배했소 그럼 이들도 빨갱이요? 이야 미국이 우리나라에 빨갱이를 대사로 보낸거내요 ㅋㅋㅋ
김구라 / 5.18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닌 북한의 대남 전략전술 중의 하나 였으며, 주범은 김정일이고 공범은 북한의 군부와 간첩 그리고 남한의 친북좌익세력 입니다. 억울하게 희생당한 광주시민들의 명예를 새롭게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도 5.18의 진실은 밝혀 져야 합니다.
  • 눈동자
  • 2009.10.20 10:44
  • |
  • 답글
기동경찰로 위장?? 저게 위장같이 보이니?? 위장하려면 군복을 입고 보호구를 차겠지..걍 일반복에 보호구를 차겠니?? 어찌 이리도 모르면서 나대는지...ㅉㅉㅉ
28세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본인은 직접 광주사태를 격지는 않았지만 당시 저의 부모님이 도청 근처의 월세방에 살았구요 저의 형은 딱 100일이 지났을때라고 했습니다 5공 침투 전에 이미 광주는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모든 공장 일자리등 모든 가게는 문을 닫은 상태였고 저의 아버지도 일을 나가고 싶지만 문 밖을 나가면 대모에 동참하지 않을시 같은 시민 끼리 찔러 죽일 분위기였기 때문에 집밖을 못나가고 있엇다고 합니다. 매일 밤이면 확성기로 대모에 참여하고 싶지 안은사람들 까지 동요를 얻기위해 민주항쟁 대모에 참여하라는 안내 방송을 하였고 먹을것이 없던 저의집은 방에서 굶고 있엇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군인들이 광주에 진입 하였고 이성을 일은 광주 시민들은 군인들과 충돌이 시작된것입니다 당시 군인은 누가 대모에 참여한지 안한지 구분이 안가기때문에 밖에 돌아다니면 시위 참가자로 몰구 무고한 시민에게도 총을 난사한것은 사실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1살짜리 <저의 친형> 등에 업고 피난길을 가게됩니다 걸어서 광주를 빠져나가기위해 산으로 해서 피난을 가던중 군인들이 길을 막고 신분검사를 한후 광주를 빠져나갈수있게 해주엇다고 합니다 나가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들어가는것은 막았다고하네요
광주 전체는 군인들이 막고 있엇다고 합니다 . 아무튼 1살짜리 저의 형을 업고 저의 부모님은 교통이 끊기고 돈한푼없이 몸만 나왔기 때문에 걸어서 대천 까지 왔다고합니다 결국 거기서 외할머니께 여비를 받아 경기도 광명시 구로구 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셧다고 합니다,,, 저는 좌익도 우익도 아닙니다 저의 부모님은 항상 하시는 말씀중 한가지가 정치싸움에 선량한 국민들이 놀아나고있다고 합니다 또한 당시 군인의 무력진압은 잘못되엇다고 말씀 하시나 그때 무력진압을 하지 못했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으로 넘어가거나 나라가 3개로 나누어졌을것이라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시위참가자 연행은 광주향토사단 정웅 소장의 잘못된 명령 탓이었습니다.   정웅 소장이 시위참가자들을 광주향토사단으로 연행해 오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그는 그것을 시위 진압의 방법으로 생각했으나 돌과 화염병이 날아오는 시위 현장에서 공수부대원들은 육안으로 시위참가자들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가령 연병장에 계란 백 개를 갖다놓고 암탉이 계란 50개를 골라오라고 명령을 내리면 군인은 그 명령에 복종해야 하지만 어떻게 육안으로 그것을 식별할 수 있겠습니까?  

5월 18~19일에 시위참가자를 연행한 사실이 있으나 총으로 쏘지는 않았습니다.   실탄이 지급되어 있지도 않고, 부모님도 정웅 소장을 아시겠지만 광주사람이었습니다.   김대중과 동향으로 훗날 광주 국회의원이 될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광주시민을 총으로 쏘라고 명령을 내렸다는 상상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 어이가 없네요...
  • 2009.10.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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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사진엔 무장한 시민과 무기만있나요? 이것 자체가 색안경입니다.
그리고 왜 억울하게 죽어간 광주시민은 나오지 않습니까? 이 사진 있던 싸이트 가보니 가관이더군요
폭도라고써있지안나... http://www.study21.org/photo/518.htm 이 싸이트 한번 가보세요 민주화를위해 몸바친 시민들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역사학도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친일이뿌리신지....의심이 가네요...
700만 민족 살인마 정이리 잡종과 그 떨거지 남로당, 좌빨당, 남파간첩, 고정간첩, 인터넷간첩, 북괴군 통전 공작원, 전개조, 전꽁로 등등....좌빨간을 씹어먹고 좌빨의 뼈를 갈아마셔 좌빨의 씨를 말려 민족 정기를 바로세워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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