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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의 진실탐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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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누구보다도 광주시민을 사랑하였다 | 광주사태의 진실탐구 2005.05.28 12:15 역사학도

'광주사태의 진실탐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천대성
  • 2005.05.29 20:24
  • |
  • 답글
지금 당신은 전두환의 친목단체 회원입니까? 전두환의 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이 안됩니다. 전두환이 진짜로 애국자 였다면 자신의 상관인 정승화를 잡을 수 있습니까? 하나회라는 조직으로 하여금 군대를 자기 개인 부대로 만들 어도 되는 겁니까? 그리고 또한 광주 시민을 사랑했으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여도 됩니까? 아무리 과격한 시위나 반란이라도 국가에서 그렇게 강압적으로 나온 것은 독재자들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두환의 경제 업적에 대해서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두환이 그때 당시만 잘 넘어갔지 장기적으로는 노태우 김영삼 이후 김대중으로 이어지는 경기 침체에 책임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해놓은 업적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국가의 돈을 자신의 개인 재산으로 착취한 전두환이 진짜로 애국자라고 생각 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나라에서 애국을 하려면 군대가 시민들을 죽이고 쓰레기 차에 태워서 아무데나 묻으면 되는 것입니까??   역사학도 님은 역사학도가 아니라 불법 행위를 한 사람의 편만 들고 계십니다. 전두환이 아무리 경제적으로 좋은 일을 했어도 시민들을 죽이고 군사 정변과 부정선거를 한 일은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5.18때 광주가 있었기 때문에 전두환에서 노태우까지만 갔지 않 그랬으면 아직도 전두환의 부하들이 실권을 장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제발 객관적인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 보시기를 바랍니다.
제천대성/   보안사령관의 상관은 육군 참모총장이 아니라, 국방부장관입니다.   12월 9일 정승화가 노재헌 국방장관을 만나 김재규 쿠데타를 완성시킬 계획을 드러내었기에 김재규 편에 서기를 거부하던 노재헌 국방장관이 수사 지시를 내렸던 것입니다.  

제천대성님 논리대로라면 지금 검찰이 변양균 실장을 수사하면 안된다는 것인데, 그렇게 님식으로 사법기관의 독립을 막아놓으면 법치 민주주의가 실종되지요.
지금 당신은 전두환의 친목단체 회원입니까?
☞ 그게 그리 중요합니까? 전 회원이든 말든 그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진실만 알면 됩니다.

전두환의 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이 안됩니다.
☞ 어떤 행위? 아~ 5.18?

전두환이 진짜로 애국자 였다면
☞ 그건 나도 몰라요. 외국자인지...

자신의 상관인 정승화를 잡을 수 있습니까?
☞ 그건 애국의 범주에 안 들어가는데? 정승화가 국가입니까? 국가를 대표하는 건 국민인데.... 당연히 국가를 위한다면 그 어느 누구라도 잡아넣어야죠.
물론 인간적으로 안 된 일이지만...

하나회라는 조직으로 하여금 군대를 자기 개인 부대로 만들어도 되는 겁니까?
☞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건 나쁜 네요...

그리고 또한 광주 시민을 사랑했으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여도 됩니까? 아무리 과격한 시위나 반란이라도 국가에서 그렇게 강압적으로 나온 것은 독재자들 밖에 없었습니다.
☞ 지금 역사학도님이 그리도 목에 핏대를 올리면서 외치는 게 이 문제입니다.
님, 지금까지 역사학도님 글을 읽어보긴 하신거유? 전두환이가 안 그랬다고 하는데
저가 이 글에대한 논리적인 반박을 정말 보고 싶은 부분이에요 님이 역사학도님 논리를 좀 깨어주세요. 단, 님 주관적인 생각말고, 역사학자님처럼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면서요.

그리고 전두환의 경제 업적에 대해서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두환이 그때 당시만 잘 넘어갔지
☞ 그건 님 생각이고

장기적으로는 노태우 김영삼 이후 김대중으로 이어지는 경기 침체에 책임이 있습니다.
☞ 그걸 왜 전두환이가 책임을 지는데요?
썰령 전두환이가 경제정책을 잘 못 했다고 하더라도(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두환이가 경제정책면에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생각이 틀릴수도 있지만 ....)

박정희 대통령이 해놓은 업적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 전두환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걸 지키기나 했지...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런 인간들은 그걸 지키기나 했나요?
김대중이 당대때는 경제의 융성기를 만들어 내었지만 그건 전부 잔대가리입니다.
IMF로 소비가 얼어붙어니깐 자기 치세에만 면할려고 카드를 풀어서 신용불량자 천국으로 만들어 국민들을 사지로 몰아너었잖아요. 물론 노무현보단 낫지만 그래도 김대중이는 잔대가리기나 말기나 뭔가라도 할려고 노력이나 했지만, 노무현 이놈은 도대체 임기 5년 동안 뭐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인간을 전직 대통령이라고 연금 줘가면서 먹여 살리려니깐 정말 열받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중에 가장 대통령답지 못한 대통령이 노무현입니다.

국가의 돈을 자신의 개인 재산으로 착취한 전두환이 진짜로 애국자라고 생각 하십니까?
☞ 그런 일이 있었나? 그건 역사학도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증거자료가 충분치 않아서 믿질 못하겠네요. 부정축재 했을 수도 있겠네요. 했다면 애국자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진정한 정치가요, 애국자라면 자신의 영화를 위해 일을 하면 안 되죠.

그렇다면 우리 나라에서 애국을 하려면 군대가 시민들을 죽이고 쓰레기 차에 태워서 아무데나 묻으면 되는 것입니까??    
☞ 그러면 안 되죠,.. 역사학도님이 전두환이가 안 그랬다고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입니다.
님이 역사학도님 주장에 대해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반박 좀해 주세요

역사학도 님은 역사학도가 아니라 불법 행위를 한 사람의 편만 들고 계십니다.
☞ 이건 님이 역사학도님 논리를 깨고 난 다음에 해야 할 이야기지요

전두환이 아무리 경제적으로 좋은 일을 했어도 시민들을 죽이고 군사 정변과 부정선거를 한 일은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 부정선거? 그런 일이있었나? 여기에 대해 이야기 좀 해줘요

5.18때 광주가 있었기 때문에 전두환에서 노태우까지만 갔지 않그랬으면 아직도 전두환의 부하들이 실권을 장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 그걸 님 생각이에요... 님이 그걸 어떻게 입증할 수 있죠? 님이 타임머신 타가 다녀왔습니까?

제발 객관적인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 보시기를 바랍니다.
☞ 위에서 한 말만 봐도 님부터가 객관적이지 못하네요. 미래의 이야기를 어떻게 알고 자기 추측만 가지고 그리 단정을 지어요.

5.18당시 시민군의 진정한 정체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가?
여기에 대해 후세의 사가들이 밝혀 내겠지...
그리고 이나라에서 제발 역사를 바로 세운다는 핑계로 한풀이 하는일이 없기를 ...
머 구구절절히 틀린 야그는 없구먼
  • 소원
  • 2005.06.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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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tair.chonnam.ac.kr/%7Ecnu518/data/data3_4102.html
여기에 당시 특전사 사병이었던 한 분이 쓰신 이야기인데~ 한번 읽어보시길.. 그리고 나서 이야기를 하셨으면...
솔직히 역사학도님의 글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이야기인데다가, 분명히 치우친 느낌이 들기에, '그렇구나'라고 인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가진 지식으로는 역사학도님의 글에 대해서 뭐라 말할 수가 없기에, 일단 가만히 관망하는 쪽에 설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이 글에 대한 반대의견에 대해서 안타까운것이. 논리적으로 요목 조목 따져가며 지적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군요...

문득 떠오르는것이 상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가 라는겁니다. 제가 어릴 때 "광주폭도", "광주폭동"이 상식이었던 시대가 분명히 있었거든요. 확실한 것 하나는, 역사학도님은, 혹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광주민주화항쟁" 이라는 상식에도 뭔가 그림자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의 달필이시군요.
WindFish님아.. 광주사태는 역사적 고증과 평가가 어느정도 이루어졌고, 시민항쟁으로 보는것이 사실인데 혹세무민하는 인간 몇개가 나타나서 이런저런 얘기한다고 혼란스럽다는 것은 말이안되는 얘깁니다.
이런 글을 블로그에 단 사람이 나와같은 christian이라는 사실이 개탄스럽네요..
한기총같이 신물나는 한국의 보수우익 기독교도들 제발 사라졌으면 합니다.
전두환이가 광주를 사랑해서 양민들을 그렇게 학살했냐?
그럼 역사학도 너도 사랑하면 사람들 엄청 죽이겠다???
지랄 염병 그만해라.....
  • 학살이복음이냐
  • 2005.06.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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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을뿐...   이렇게라도 조회수 올리면 행복하냐?
학살 = 복음 이라는 식으로 밖에는 안들린다.
진지하게 묻겠는데,
너 전두환 손녀랑 어떻게 함 엮여볼라고 이러는거지?

' 신 ' 과 함께 ' 진실 ' 운운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다.
대통령의 재가 없이 계엄령하의 정승화계엄사령관을 강제구속시켰고 38선을 버려둔채 아군끼리 총부리를 겨누게 하여 사상자가 수없이 나오게 했으며 정말 애국심하나로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 가슴에 못을 박고 철저한 명령계통의 군대의 상하체계를 완전 뒤집어 버린 하극상 살인집단

이젠 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다
대한민국 헌법으로 법정에서 분명히 사형선고를 받아 감방에서 형을 살았었고 스스로도 사과했으며 스스로도 백담사에서 은둔생활도 했으며
특별사면으로 살아난 민족 살인마에게 무슨 평가가 더 필요한가? "

한반도 5천년역사상 최고 역적 전두환
박통이 다 만들어놓은 핵무기를 스스로 포기한 우리민족의 역적중의 제일의 대역적이다
군부정권인정을 받기위해 미국에 찾아가 머리를 쪼아리고 무릅굻고
핵무기와 한민족의 미래를 바꿔치기하여 정권을 인정받은 이나라 민족과 역사의 사기꾼에 불과하다

지금 이나라가 핵무기가 있었다면
미군들이 좁은 한반도 주둔한 이유도 없으며 그들에게 무상으로 땅을 빌려줄필요도 한반도를 수십번 융단폭격하고도 남을 만큼의 무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패기처분하는 싸구려 무기를 할 수없이 일정금액이상 사들여야 하며 세계5위의 무기수입국이라는 불명예도 없을 뿐 아니라
한민족이 일본놈들의 헛소리를 들을 필요조차도 독도때문에 가슴 아파할 이유도 없다
우리의 국력을 우리민족의 자존심을 개인의 동물적인 야욕과 정권탈취 때문에 5천만 민족을 팔아버렸고 눈앞에 둔 한반도통일 더욱 힘들게 만들어 버린 전두환이다

친구간에 정권을 나눠갇고 서로 몇천억을 챙기고도 30만원 밖에 없다며 수십명의 수행원을 데리고 골프치러다니는 가히 뻔뻔스럽고도 가증한 대역적 전두환 아닌가?
이런글을 안보고 살수는 없는지 살인마 전두환이를   ㅉㅉㅉ
또한 기독교라는 블로그의 이름하고는 어울리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글을 읽으면 교회나가는 나도 나가기 싫어진다.
야...이정신 병자같ㅇ느 놈아....욕 나온다...   니 애비가 전두환이냐..?   개자식들...너도 사랑한다는 미명하에 사람많이 죽여봐라...아무리 정신병자가 난동 부린다고 탱크로 진격하냐...야..이왕이면 전투기랑 폭격기로 광주 쓸어버리지 그랬어.. ...     야..미친놈아....살인은   안되는거야...
뽕이다님, 5.18 당시 광주폭동 진압은 광주 사람 정웅 소장이 했어요.   보안사령관은 전혀 관련된 바가 없었으며, 군대 행정상 관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 전두환이는 왜 판사가 판결한 돈은 안내고 지랄이냐? 그리고 시민들은 왜 그 대머리를 싫어할까..?   그 인간은 개만도 못한 개자식이야...내가 전두환 죽으면 반드시 그의 무덤에...폐유를 가득 부어버린다...정말 나쁜놈이야...내 민족을 총칼로 위협하는 인간이 광주를 사랑하냐?
지역감정을 만들고, 총칼로 시민을 위협하고,   총칼로 돈을 빼앗아 강도같이 살면서, 자식한테 더러운돈을 남겨주면서, 그까짓 더러운돈으로 여행이나 다니고, 역사의 퇴보자요...역사의 반역자다..니가 무슨 낯으로 이런 블로그를 만드는지는 모르지만,,   열린 입이라고 절대로 그러지마라...그리고...
전두환이가 무슨 인간이냐?   지나가는 싸움잘하는 핏불테리어지...
내 부모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지만....난..그런 부모라면 나라도 싫다...나 같으면   외국가서 산다...
봐라..부모가 못된짓 하니까...그 자식도 잘되는놈 없잖아...     아만 대대손손   욕 많이 처먹으면서 살거다.   대대로 이혼하고   전두환의 후손이라고 할것이고,   전두환의 손자라고 할것이고...돈을 써도..
욕을 먹을것이고,   돈을 처 발라도 대머리가 될것이다.
대대손손 미혼모나 탄생하고,     아주   저주나 받아라...   개같은 가족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욕을 자주 해본적이 아마 이정도 일것이다...
내가 평소에 전두환을 그렇게 까지는 욕해본적이 없다...너같은 인간 때문에 그런것이다...
빨리 블로그 없애거라...이...학생아...   너도 욕 먹는다..아니면 단지     니가 공수부대를 동경하는 마음에 전두환을 좋아 하는지 모르지만   전두환은 민족의 학살자요.... 개 망나니 같은 인간이야...
야님, 그러면 왜 김대중 정치자금에 대해서는 벌금을 물지 않는지요.   먼저 김대중 정치자금에도 벌금을 물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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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하다..
  • 2008.01.2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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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에도 나치즘을 맹신하는 무리가 하는 식의.. 이렇게 광적인 인물이 있다니...
각하,각하하면서 또 은혜가 어쩌고 하면서 일개 대통령을 신처럼 떠받들다니,
IMF가 위기 상황이었던 건 알면서 누가 경제를 이꼴로 만들어 놓기 '시작'했는지를 모르고,..
전두환이 박정희의 정통을 이어받는 것은 인정...누구나 아니까. 물론 나쁜 쪽으로.
전두환이는 정권욕심에 눈이 멀고 지금도 자기 밖에 모르는 졸장부요, 요즘 사는 고락서니를 ㅁ보면 모르것소 일사백사요 그놈이 광주에서 무슨 짓을 햇는지 모르기에 헛튼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지발 기독교 욕먹이지말고 당신정체를 밝히시요. 그냥 우익사상가라 말하고 당신일을 하시요. 하나님 영광가리우는 행위를 당장 집어 치우시요. 전두환이는 악마의 자식이요. 지금도 그런 인생을 살지 않소..조금만 정신차리면 알텐데...아~ 불쌍한 인생...
  • 이거뭐 병원인가?
  • 2007.07.3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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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없다 ㅋㅋㅋ

왜??
전두환, 박정희 대신 김일성, 김정일만 넣으면 딱 북한애들 하는 짓 그대로다 ㅋㅋㅋ

전두환, 박정희는 누구처럼 무슨 나뭇잎타고 바다를 건너지는 않았니??

조언한마디 하고 갈께 쥐약 먹었으면 꾸정물 많이 마셔라 ㅋㅋㅋ
이웃 사랑님, 1980년 일부 미개인들이 퍼뜨렸던 유언비어는 여기서는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진실을 원합니다.   <그놈이 광주에서 무슨 짓을 햇는지 모르기에> 라고 하셨는데, 저는 모르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는 진실은 1980년 5월 18일 오후 2시에 폭도들이 광주 순경 45명을 인질로 납치하자 광주시 당국에서 광주향토사단에 순경 구조를 요청했다는 사실뿐입니다.
광주폭도들을 이제는 심판해야 된다.
바른말 하는 광주증언자들이 나타니가 시작했다.
광주를 지나치게 울가먹은게 오히려 독이 될것이다.
광주사태의 진실은 더 늦기전에 밝혀져야 합니다..
역사에 맡긴다느니 어쩌니 하다가는 어쩌면 우리는 영원히 밝힐수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 개독교타파하여진정한하느님의나라로
  • 2008.01.2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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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역사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나는 이 블로그 주인이 더 걱정됩니다. 모아온 자료나 글을 써가는 방식이나,상당히 위험한 사고방식의 인물이군요.
정말 당신이 아는 진실이 ,,,
         "제가 아는 진실은 1980년 5월 18일 오후 2시에 폭도들이 광주 순경 45명을 인질로 납치하자 광주시 당국에서 광주향토사단에 순경 구조를 요청했다는 사실뿐입니다"
이겁니까?
그럼 별로 알지 못하네요. 더 많이 아셔야 겠습니다.
자신의 주장의 반대편이라고 미개인이라는 말도 잘못�고요,
전두환 정치자금보다 김대중 정치자금 먼저 물라는 말에는 상당히 실망이네요. 둘다 물어야죠. 하지만 그것도 전두환이 먼저 물어야죠. 왜 전두환의   잘못된 점을 짚었는데, 다른 사람부터 하라는 식으로 답글을 다셨습니까? 님의 대답속에는 분명 '전두환 벌금'은 합당하긴 한데, 전두환 혼자만 내는 것은 좀 그렇다'라는 식의 의도가 있군요.
광주이야기로 돌아가서,,
광주시민은 약자였고 군사정부는 강자였죠. 당신이 아무리 폭도라고 말해도 그들은 약자였습니다.
물론 당시에 특전사 대원 이야기,,사실이죠. 그때 광주에 있던 군인들도 피해자였습니다. 누가 그곳에 가서 남의 생명을 빼앗고 싶었겠고, 아버지 삼촌, 아니면 조카같은 사람들에게 미움의 대상이 되서 총알과 화염병의 목표가 되고 싶었겠습니까?
악에 바친 광주시민, 아니 당신이 말하는 '폭도'라고 불릴만한 사람들이     자기들이 취득한 무기나 차량으로 군경을 죽인 것도 사실입니다.
모두 피해자인 겁니다. 가해자는 그때 당시 광주에 없었습니다.
원인제공, 사태의 진행과 경과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쪽, 힘을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에 대한 처분 방식,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진실과 당신이 알고 있는 진실 모두 비교해 본 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전두환에게 죄가 있음을 말하고 있고 대한민국 법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 전두환 자신도 인정하고 한때 참회의 길로 백담사에 있던 것입니다.     광주사태라는 거대한 장에 단편적인 사건들만으로(또 그러한 사건들만 엮어서) 어느쪽이 잘못이고 어느쪽이 폭도다라는 블로그 주인장의 사고의 진행 방식,,처음에도 말했지만 걱정스럽고 위험하네요.
가장 맘에 걸리는 건, 당신의 글속에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신자가 맞으신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군사정부라니 최규하 대통령 정부가 어째서 군사정부입니까?   님 혹시 역사 치매증 걸리셨나요?   1980년 5월 최규하 대통령 정부가 어째서 군사정부라는 것인지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국어공부합시다
  • 2008.02.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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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서 중요한 내용이 '그때 정부가 군사정부다'가 주된 내용인가? 반박하는글의 부분적인 내용 하나만 딱 집어서 그것만 설명하라니...답글을 이따위로 다나...그걸또 치매가 어쩌고 하고...�쯧... 국회의원들이 잘하는 짓을 하시는군요. 최규하가 대통령이라고 해서 그가 정권을 주도했었나? 최규하가 5.18과 그 일련의 사태에 제대로 힘이나 �나? 누가 권력을 가지고 횡포를 부렸는지 모르는 당신이 매병에 걸렸군요.
최규하 대통령이 정권을 주도하셨습니다.   그러나 국회가 사사건건 발목을 잡았지요.   여당이 없고, 여당 의원이 단 한 명도 없었던 정부였습니다.   지금도 노무현에게 야당이 없고 야당 의원이 단 한 명도 없다면 노무현이 무슨 힘을 쓰겠습니까?   1980년 봄 3김씨가 모두 야당 당수 노릇을 하고, 아무도 여당이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야당이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국회에서 부결시키니 최규하 대통령 정부 운신의 폭이 아주 좁았던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역사학도님
윗 분 소원이란 분이 소개한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당시 특전사에서 근무하던 이 경남이란 사람이 수기형식으로 쓴 글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해줘요 이 분 말은 님 주장과 반대에요

1979년 10월 내가 자대에 배치를 받은 이후 특전사 예하의 모든 부대는 정규 훈련을 제치고 소위 진압 훈련만 죽어라 하였다 그때 나는 왜 북한군의 위협이 있다면서 전쟁 대비는 하지 않고 데모 진압 훈련만 하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다.

⇒ 이 말 설명 좀 해주실수 있습니까? 광주사태는 1980년 5월에 일으났는데, 79년 10월에 박대통령이 서거하시고 북괴의 위협이 목전에 와있는 상태에서 대모진압 훈련을 하는 건 저도 이해가 안 가네요. 혹시, 광주사태가 일으날 것이라고 하는 걸 신군부에서 미리 알고 있은 건 아니에요?


우리 부대가 처음 광주에 도착한 19일 오전은 전날의 잔혹한 진압 때문인지 학생들의 시위가 있기는 했지만 간혹 몇백 명쯤 모여 구호를 외치다 군인들이 쫓아가면 도망할 뿐 그렇게 격렬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사람의 말대로라면 일방적으로 군인은 진압하고, 학생은 도망가는 거 같네요

그러나 오후부터 사정은 달라졌다. 학생들의 시위와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에 화가 난 군인들은 난폭해지기 시작하였고, 이제는 시장이나 거리 어디서고 젊은이들은 무조건 잡아서 두들겨 패고 옷을 벗기고 진압봉과 총검으로 때리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천여 명의 공수 요원들은 흩어져 시위하던 학생들이 건물이나 주택으로 도망을 가면 쫓아 들어가 거기 있는 젊은 사람들은 다 데모대로 간주하고 무자비하게 밟고 때렸다. 그러다보니 생업의 현장에서 혹은 우연히 길을 가다가 애꿎게 잡혀 짓밟힌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겠는가? 내가 속한 중대 병사들이 한 여관에 들어가 한 젊은이를 찾아내 얼마나 심하게 다루었는지, 얼굴과 머리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에 질린 그 사람이 살려달라고 애처롭게 빌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이런 사정은 남자뿐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군인들에게 잡혀 온 사람들은 옷을 벗기우고 군화에 채이며 머리를 땅에 박고 줄지어 앉아 있다가는 군용차량에 실려 공수요원들이 주둔하고 있는 전남대나 조선대로 온갖 학대를 다 받아가며 연행되어야 했다.

⇒역사학도님이 주장하는 것과 반대임, 그 당시에 현장에 있은 사람인데요. 아님 이분이 5.18쪽에서 내세운 허상의 인물일까요? 설명 좀 해줘요

처음에는 용감히 항의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사태가 도를 넘는 순간부터는 감히 대드는 사람도 없고 다들 눈치만 보며 숨죽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 무자비한 진압을 통해 시내를 평정하고 돌아오던 지휘관들과 공수부
아래에 답변을 드렸지만 http://cafe.daum.net/518cafe "인물별 증언자료"를 보시면 사기꾼 이경남처럼 본부에서 편안히 낮잠자고 있었던 행정병이 아니라, 실제로 폭동진압에 동원되었던 군인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현장에 없었던 이경남의 주장과 현장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분들의 증언을 비교해 보세요.
1.   아직 전경이 없었던 1970년대에는 유사시 군인이 전경 역할로 동원되어야 했기에
       충정작전훈련을 했습니다.   "데모 진압 훈련"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고, 충정작전훈련이라 하였으며,
       충정작전훈련이란 시위대가 돌멩이를 던져도 피하지 않고 오와 열을 맞추어 행군하면서 시위대를 해산시키는 훈련을 말합니다.
      
2. "전날의 잔혹한 진압 때문인지" 하였는데,전날은 5월 18일이며 전북 금마의 7공수가   오후 5시부터 서너시간 했던 진압을 말합니다.   19일 도착한 11공수 소속 사기꾼 이경남이 그 전날 7공수의 진압이 어떠하였는지 어떻게 알 수 있다는 말인가요?          
          
3. <군용차량에 실려 공수요원들이 주둔하고 있는 전남대나 조선대로 온갖 학대를 다 받아가며 연행되어야 했다.>
         이 말도 거짓말입니다.   지금 완전보호장구로 무장된 전경 2만명도 비슷한 수의 시위대에 밀리는데,
5월 19일 불과 오 백 명의 군인들이 낫까지 휘두르며 화염병 던지는 엄청난 수의 폭도들을 무슨 수로 상대할 수 있겠습니까?   이경남은 행정병이라 시위 진압을 안했습니다.   그러나 시위진압에 동원된 군인들은 잠을 못잔데다 온종일 식사도 못했어요. 지금 전경 굶깁니까?   온종일 굶고 있는 군인들이 끝없이 밀려드는 기운도 황소같은 폭도들을 당해낼 수 없었고, 더군다나 광주향토사단 사단장 정웅 소장이 과격 주동자들을 격리시키라 지시했었기에 과격 시위자들을 광주향토사단으로 연행했습니다.   공수요원들이 주둔하고 있는 곳이 아니라.
        
4.   <시내를 평정하고 돌아오던 지휘관들과 공수부대 요원들의 자신만만한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
      
       이 말이 행정병 이경남은 폭도들이 군인 머리를 돌로 찍어 죽이고, 군인 다리를 낫으로 자르던 시위 현장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본부에서 편안히 있었음을 입증해 주는 말 아닌가요?  

     저도 사기꾼 이경남의 글을 잘 압니다.   이것 외에도 이 사기꾼이 한 거짓말이 많은데 그것은 나중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궁금증 풀어주세요
너무 사랑해서 다 죽일라했나

적당히 사랑하지
1980년 5월 18일 518난동자들이 광주 기동경찰관 45명을 인질로 납치하여 옷벗겨놓고 폭행을 가하자 광주경찰서가 광주향토사단에 순경 구조를 요청한 사건과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도대체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요?
결론이 뭔데?

이 짓 하고 있을 동안
책 하나라도 더 읽겠다 ㅉㅉ
형이랑 같이 손잡고 병원에한번가자 가는동안 존나게 때려줄께...
아. 욕나와.
여기 써진 글 그대로 출력해서 구)전남도청 앞에서 하루만 서있어봐요.
전두환이 광주 시민을 누구보다 사랑한 것 처럼.
댁도 광주시민들이 그 누구보다 사랑해줄터이니.
무식도 죄라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네. 에라이. 퉤.
  • think401
  • 2009.05.30 12:31
  • |
  • 답글
성경책이 소설책이란 소리가 있던데... 너두 성경 읽고 소설 쓰는거냐???
완전 또라이네~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밝혀진 진실도 가릴려구하다니~~ ㅉㅉㅉ
넌 죽어서 꼭 지옥 갈꺼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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