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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극장 탐험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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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같은 영화티켓? 난 반댈세... | 나홀로 극장 탐험대 2008.07.03 23:48 송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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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용산cgv 갔는데 갑자기 영수증 쪼가리 주지 뭡니까 도대체 �미-_ -지금까지 영화표 다 모아뒀는데 이거참 소장가치도 없고;;; 단체로 가도 영수증 달랑 하나주니 누가 가져야할지도 참;;;; 원래 티켓에서 차라리 사이즈를 줄이던가 해야지 이걸 정말 아후=_=
정말 동감이요!!! 올해들어 처음 보러간 영화였는데....표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게 표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구요. 너무 싫어요 ㅜㅜ 저도 티켓을 모으는데요 이건 뭐 크기 맞출람 접어야 하나 잘라야 하나... 그냥 반 접어서 냅뒀네요; 아..........생각할수록 맘에 안들어요 ㅋㅋ
저도 롯데씨네마에서 표 받다가 깜짝 놀랐어요..저렇게 영수증이라..ㅋㅋ
영화 한번보고 마는 사람들에겐 티켓은 휴지조각일지 몰라도 우리들에겐 추억이고 소장품인데 T^T 어차피 우리가 내는 영화요금에 다 포함된 값인데~ 그렇다고 극장쪽에서 가격인하 해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인상만 할뿐이지....달라진 서비스도 없구만....
필요한 사람들에겐 티켓을 예전처럼 발행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참 안타깝습니다. 영화가 하나의 문화로 이미 자리잡았고,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기억에 남은 추억 처럼. 내 인생에 굵직한 명작 영화들도 그 기억속에 남아있을 만큼 영화는 이미 삶에 꽤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추억의 작은 흔적인 영화 티켓이 이런 초라한 영수증 조각이라면 글쎄요.. 참 의아하기도 하고 서운하네요. 영수증 조각과 영화 티켓은 이미 고객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느끼는 것이죠.
영화관 입장에서는 발급해주면 그만이지만 고객에게는 소중한 소장품이 된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영수증은 팩스용지처럼 시간 지나면 글자가 다 날라가지 않나요??
우체국 영수증이나 다른 영수증 날라 간건 봤는데 영화티켓 영수증은 아직 그렇게 많이 안 지나서 모르겠지만,,
영수증이면 다 같은 재질일꺼 아니에요
그럼 영수증이라도 모아 봤자 시간 지나면 그냥 쓰레기가 될 뿐...
영화 티켓 영수증도 글자가 날라가는지 아시는분
진짜 공감합니다 몇년까지만해도 CGV티켓 노란색에 영화제목 관써져있는 티켓에서

영화모습이담겨있는티켓이나 슈렉티켓 요즘은 광수생각티켓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 CGV라고 써져있고 노란색 보다.

개인적이지만.. 영화보고난디 뭔가 뿌듯하고 왠지 특별하거나 그티켓을 모으고 싶어서 영화를 쫌더보고 그랬는대 요즘은 솔직히

그런맛이없네요... 무슨 편의점이나 길거리에있는 수수료 1200~2000원짜리 현금인출기 영수증처럼 나오니 솔직히 기분이쫌 이상합니다.

송씨네님 말에 무척이나 공감합니다.
어떤 현금인출기는 영화표처럼 두꺼운 종이재질로 나오기도 합니다.
영화표인지, 인출기 표인지 구분이 안갈때도 있습니다.
정말 거꾸로 가는 세상입니다.
저도 추억으로 모으고있습니다. 윗분들 말이 심하신분들도있네요
우표도 모으는 사람많고 심지어 단추를 모으는 사람도 많은데 내 추억을 내가 모으겠다는데...
거기다 티켓북도 나온마당에.. 영수증 쪼가리를 받는다는건 좀...
예전 티켓북이 없을땐 지갑에 꼿아두고
시간이 날때 한번씩 보곤하면서 추억하곤했는데...
영화 티켓을 모은다고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티켓들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2월달에 개봉한 영화 바보를 보면서 부터 였던것 같은데 종이 티켓이 아닌 영수증겸
티켓으로 나와서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대수롭지 않은듯 지나쳤는데....
몇개월 지나 영화 쿵푸팬더티켓을 보고 든 생각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티켓이 아니라
영수증에 하나이니까 버려도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많아질듯 하고
티켓 관한 의미가 없어져 버리고 인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딱 필요한 정보만 적혀있는 쬐끄만한 티켓이 소장에도 효율적일수 있으니 크기를 줄이면 될텐데 저도 티켓 모으는거 좋아했는데..ㅠㅠ 이젠 영수증으로 다 바뀌면 과연 모을지...
원가절감을 위해 영수증을 바꿨다면 좋다. 하지만 원가절감으로 인한 혜택은 우리 고객들이 누려야 하지 않나? 건방진 CGV! 차라리 영화관에 안 가고 말지.ㅡ.ㅡㅗ
프리머스도 영수증으로 하던댕
  • 망나니너드
  • 2008.07.04 13:19
  • |
  • 답글
저 같은 경우는 영화표 있으면 그냥 버리게 됩니다. 제 주변을 봐도 영화표 모으는 사람은 아직 못본 것 같구요. 통계는 내봐야 알겠지만 아마 상당수의 사람이 영화표를 그냥 버릴겁니다. 전 오히려 부피가 작은 영수증이 편하던데요. 기업의 입장에서도 비용이 덜 드는 영수증이 더 좋을테구요. 이로 인해 얻는 이익이 소비자에게 돌아오던말던 그건 제가 고려할 바는 아니구요(모든일에 이익과 손해를 계산할 수는 없죠)안내와 홍보를 통해 영화표를 원하는 사람에겐 끊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세상이라는게 세월에 따라 변해가기 마련입니다. 좀더 열린 자세로 바라보면 본인에게나 타인에게나 좋겠죠??기분 나쁘시겠지만 굳이 버스 토큰을 고집하는 거랑도 비슷한겁니다. 토큰 모으는 사람도 있었으니까요.
그게 열린 자세입니까? 기업의 원가 절감을 위해 자기 추억을 희생하는것이? 기업이란건 사람의 편의를 위해 존재합니다. 더군다나 문화 산업이면 더 치밀하게 고객의 행복에 대해 치밀하게 생각해야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앞장서서 기업의 편의와 원가 절감을 보장해 주시려는 논리라면 굳이 스크린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영화를 파는게 기업입장에서는 큰 이득이 되겠네요.
그게 문제입니다. 선택권이 없고, 언제든지 강제만 한다는것. 원하는 사람에게만 그렇게 발권해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시해 주세요.
영화는 천원이나 올랐는데 원가절감으로 영수증을로 바꾸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저도 영화표 모으는데 화나요 이제 프리머스 안가요
외국서 15년 살다 한국 온 사람입니다.
외국서 영화관은 몇 번 안 갔지만 영수증식으로 된 건 본적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로 공연을 많이 봤는데 항상 제대로 된 입장권으로 받았고 아직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영수증은 대개 열을 조금만 가해도 종이가 시커멓게 변하는 것들인데, 이런 식으로 영화티켓을 만들면 절대 오래 보관이 불가능하죠.
열 뿐 아니라 손톱으로 긁어도 자국이 나타나고 그냥 얌전히 책 속에 끼워 오래 보관만 한다해도 얼마 안 가 흐릿해져버립니다.

토론토에서 살다가 한국 온 사람입니다.
토론토에서 영화관 자주 갔지만 거의다 영수증이였습니다   ~
물론 공연은 티켓이 대다수였지만... 영화관은 거의 영수증이더군요
토론토 거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영수증 영화티켓은 캐나다 8년살면서 본적이 없습니다
영화보러가면 영화티켓한장과 영수증을 따로 줍니다.
티켓 안모으신다고 하는 분들 보면 자기 주변의 예로 한정하면서 대부분이라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시는데 알고보면 티켓 모으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텐바이텐 같은 곳에 보면 티켓모으는 앨범을 많이 팔기도 하죠... ㅉㅉㅉ... 우물안 개구리들 보면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 답글
  • 희망사랑
  • 2008.07.04 13:53
한심할 것 까지야... 또 우물안 개구리로 비하할 것 까지야..또 일반화의 오류라고 폄하할 것 까지야... ㅎㅎㅎ
저는 7년동안 영화표를 모은사람인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영화표가 영수증 얇은종이 한장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너무놀래서 아애바뀐거냐고 물으니깐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실말했어요.. 영화표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도 있는데, 사전에 하나도 통보안하구.. 그냥 바꿔버리고.. 그냥 보관하기힘든 얇은종이... 그리고 2명이든 3명이든 영화를봐두 영화표...영수증 종이로1장..진짜 애메해서 짜증만냈어요.. 안모으는 사람이면 영화표 그렇게 만들필요 없다구 하시지만.. 그러면 그냥 아애 바꾸지말구 영화표 발권할때 물어봐서 영화표 필요없으면 그냥 영수증 주고,..모으고 필요있는사람은 이전까지 해줬던 영화표로 줬음좋겠어요 ㅜㅜ 전 글쓴이 말에 너무 동감해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영화표를 모으시는 분들도 존중해 줘야 하겠지만...영화를 보러와서 표를 수집하는 관객보다 버리는 관객이 많은건 사실입니다...영사실에서 보면 이런경우가 있죠....소리에 민감하셔서 액션 영화에 소리가 크다고 하시는 관객이 있습니다..그렇지만 그 몇분을 위해 소리를 줄인다면 많은 관객이 희생을 해야 하는거죠...저희가 상영을 하기 전에 미리 영화를 보고 사운드 체크하고 영화에 맞게 볼륨을 조정합니다....소수의 관객을 위해 다수를 희생할수 없는거죠..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영화표를 모으는 분들은 물론 볼품없고 보관 어려운 영수증이 좋지는 않겠지만 보관하기 어려운 영화표를 나름 오래 보관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건 어떨까요...저 같은 경우는 그런 영수증표는 코팅을 하던가 아니면 투명락카를 뿌려두면 오래 보관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제 생각 이었습니다...
공감......... 오랜만에 CGV에 가서 크로싱을 봤는데 종이 조각 하나 주길래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는 지금 영화 티켓 모은게 80장이 넘는데 이러면 모을 수가 없잖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느끼시는 군요....
티켓도 좋지만, 제 친구가 극장에서 일하는데요, 티켓 모으는 사람도 꽤 되지만 버리는 사람도 엄청 많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종이낭비가 되는것도 같고, 전에 영국에서 영화본적이 있는데 영국 영화티켓은 지금 저 CGV 영수증보다 더 못해요; 손바닥만한 영수증 주고 그 반을 또 가져가요; 그래서 뭐; 영국사람들은 그닥 신경쓰지않더라구요; 다~ 버리던데;                 저도 티켓을 모아서 좀 아쉽긴 한데, 멀리 내다보면 더 효율적일수도 있죠- 예전에 받은 티켓 보니까 그것도 오래되니 글씨 다 없어지더라구요-
암튼 전; 음-_-.. 티켓을 모으는 사람에게는 티켓으로 발권하고 아님 영수증으로주고 그것도 괜찮을것같아요; 번거롭겠지만; 그리고 곰곰히 살펴보니 제가 사는 동네는 티켓이 글쓴분이 가지고 계신것 처럼 저렇게 예쁘지가 않아요; 그냥 똑같은 종이에 제목만다른 그런거라; 그렇게 아쉽지 않았는데 글쓰신 분은 상당히 아쉽겠네요. 예쁜티켓 엄청 많군요 ! 아, 그리고 위에서 외국살다오신분; 공연은 당연히 티켓이 빳빳하고 좋은 종이로 나오죠~ 그만큼 가격도 쎄고, 근데 안그런 공연도 있더라구요- 전에 시카고를 봤었는데 보통 표를 보면 특징이 있게 마련인데 시카고는 정말 영화티켓같은 종이에 줘서 조금 실망했다는; 태클이 아니라, 그냥 제 생각입니다 !
글 잘 읽어습니다. http://cafe.naver.com/indieponge   스크랩해갔습니다.
그냥 한 곳만 퍼가셨다고 표기해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medlelain
  • 2008.07.04 13:52
  • |
  • 답글
저는 영화는 아닌데.. 처음 일본에 가서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보려고 표를 샀거든요.. 편리하게도 편의점에서 그것도 기계에서 살 수 있었구요.. 콘서트라고 해서 표에 사진이라도 올려져 있겟거니 하고 솔직히 기대 많이 했는데요..ㅠ_ㅠ)
이뭐.. 영화 티켓만도 못한.. 상단에 있는 티켓 같이 출력이 되서 나오더라구요.. 허헐....
기념하기 위해서 소장은 하고 있지만.. 영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전 남친과 영화 본 티켓이나 박물관 입장권 등등 모두 소장하고 있스니다. 아직 영수증 티켓은 없었지만.. 웬지 티켓이 그리울 것 같아요 영화요금은 주말이니 금요일이니 해서 천원씩 더 받으면서 왜 원가절감까지 소비자 몫이죠??
극장표를   모으는   한심한   인간도   있네?  
  • 답글
  • 동그라미
  • 2008.07.04 16:33
극장표를 모은다고 한심한 사람인가요?
표를 모은다는건 추억이기때문에 모으는거죠
댓글을 보고 한심하다 아니다라고 이야기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상대방을 비아냥 거리는 것은 정말 대단한 배짱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경하 님 대단하십니다 ^^;
저도 영화를 자주는 안보지만 한 5년전부터 영화티켓을 모으고 있는데요. 한번씩 쫙 펼쳐보면 내가 어떤영화를 봤는지 재미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얼마전에 쫙 폈는데 중간에 하나있는 저 영수증 티켓때문에 쫌 짜증이 나더라구요;; 일단 저 영수증 티켓은 크기도 안맞고 가만히 놓아두어도 잉크가 날아가요..ㅠ_ㅜ겨우 식별;;;저는 그래서 지금 롯데시네마,대한극장만 가요. 저희동네 롯데시네마는 하이패스그런거 강요 안하고 그냥 무조건 티켓으로 주더군요~ 필요한사람은 하이패스하고 받을사람은 티켓 받고 이게 좋은듯...
제가 미국에 있었을때 극장마다 영수증 크기랑 모양이 조금 틀리긴 했지만, 영수증 형식으로 티켓을 줬어요.
아직 보관하고 있긴 한데, 막 정말 슈퍼영수증 같은 손바닥 안에 들어갈 만큼 작은 것도 있어서 보관하기 불편했어요.
근데 한국 오니까 예전에 한국 티켓은 보관하기도 편하고, 뭔가 얻었다? 라는 기분이 있었는데 요새 영화관 갔더니,
영수증을 주네요...
음... 자원절약하는건 좋은데, 원가절약을 했을때, 그럼 영화관이 그 절약한 원가로 관람객을 위해 더 좋게 해준건 뭐가 있나 싶네요...
영화값도 많이 비싸지고 콤보는 값도 비싸 양도 적어... 영화관 한번 갔다오면 기본 2만원 정도는 깨지네요...
저도 모으고 있어요. 뭐 티켓북까지 사서 모으진 않지만 뒤에 작은 공간에 누구랑 봤는지, 그날 뭐먹고 뭐하고 놀았는지 적어놓지요.
cgv 저 파란 티켓을 천원짜리 사이에 넣어놨는데.. 지갑 속에서   지폐 윗부분만을 뒤적거렸을때에는 천원짜리 속에 묻혀 가지고..
옷에 있는 주머니는   다 뒤접어 보고.. 가슴 철렁했던 사건.. 가방 물건 다 꺼내서 내서 보고.. 지갑도 안에 들어있는것 다 끄집어 내서  
천원짜리 한장씩 일일이 들어서 봤을때 그때서야   천원짜리 파란색 지폐에 붙어서 보이는 파란색 영화티켓...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은 없으신가요?   천원짜리에 묻혀버린 씨지비 영화티켓~!!!   크기도 천원짜리랑 비슷해.
  • Romance_over
  • 2008.07.04 15:30
  • |
  • 답글
저도 영화표 모으는데... 이렇게 바뀌었군요 한달전 메가박스에 갔을땐 아직 티켓이었습니다
거기도 바뀌려나....ㅠ
티켓이 좋은데.... 이글을 청원게시판으로~!
진짜 아고라 청원게시판으로 보내버릴까요?
요즘 아고라 무서운 거 잘 아실껍니다.
촛불집회의 진짜 배우세력은 아고라를 지키는 국민들이었으니깐요.
신중히 생각하고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오늘 영화 보고 와서 황당했다는...
시지비에서 봤는데, 저렇게 영수증 쪼가리...   T T;;;
티켓 모으는 저로써는 넘 슬펐어요.
저도   쿵푸팬더 cgv홍대에서 보구 왔는데 딸랑 영수증 쪼가리더군요...예매해서 2명이서 봤는데 티켓은 한장..
예매해서 그런가 보다 하구 정식 티켓 달랬더니~~ 그게 티켓이래서 황당했습니당...전 티켓북까지 사서 모으는데...ㅠ.ㅠ 많이 당황스럽더군요..
  • 예쁜별님
  • 2008.07.04 16:52
  • |
  • 답글
솔직히 말해서 영화표한장 얼마나 한다고 그돈 아낄라고 영수증으로 바꾼건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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