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메인 메뉴로
메인 컨텐츠로
copyright
Daum
|
바로가기
|
이 블로그를
|
블로그
view
뮤직
위젯뱅크
내 카페
내 메일
내 쪽지
랜덤 블로그
친구 신청하기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스팸블로그로 신고
맛있는 인생
vip
홈
Home
|
사진
Photo
|
동영상
Video
|
테마
Theme
알리미
Alerts
|
방명록
Guestbook
맛객
식문화에 대한 담론과 비평
j
-c
a
r
t
o
o
n
i
s
t
@h
a
n
m
a
i
l
.n
e
t
view
·
프로필
오늘
1237
전체
7159680
즐겨찾기
5685
카테고리
Categories
전체보기
(
1241
)
맛객이야기
맛객단상
(
3
)
미디어속 맛객
(
38
)
일상/ 여행
(
302
)
연재만화
S
A
K
E
(
7
)
식당탐방기
서울
(
69
)
인천 경기
(
57
)
전라권
(
50
)
경상권
(
24
)
충청권
(
13
)
강원 제주
(
26
)
기타
(
28
)
잃어버린 그 집
(
5
)
비평
식당비평
(
23
)
맛객칼럼
(
47
)
쓰레기창고
(
36
)
저.마트를 말한다
(
1
)
음식담론
음식 이야기
(
221
)
味酒曰
(
37
)
나물 가이드
(
76
)
맛객의 사케컬렉션
(
4
)
맛있는기행기
中國기행
(
14
)
금강산/이북음식기행
(
13
)
프랑스 요리여행
(
11
)
임산물로 가자!
(
6
)
日本기행
(
22
)
四国(시코쿠)の 味酒,味食
(
18
)
캐나다 맛기행
(
13
)
정보공유
택배로 맛보기
(
13
)
이벤트/리뷰
(
12
)
2006독일월드컵
(
40
)
최근 글들
Recent posts
•
화천 생막걸리
화천 생막걸리
2009-12-03 11:58:52
•
막걸리엑스포에서 안주...
막걸리엑스포에서 안주는 새우깡
2009-12-02 14:21:30
•
화천은 친환경농산물의...
화천은 친환경농산물의 고장
2009-12-01 12:08:09
•
[화천] 물 좋으니 매운...
[화천] 물 좋으니 매운탕도 좋더라
2009-12-01 07:59:10
•
[화천]이외수 직접 보...
[화천]이외수 직접 보고 그린 캐리커처
2009-11-30 16:40:32
•
[화천]자전거 100리길...
[화천]자전거 100리길, 물 위를 달린다
2009-11-30 15:52:53
•
[화천]기이한 체험, 외...
[화천]기이한 체험, 외양간에서 등심을 굽다
2009-11-30 13:15:53
•
시메사바 카마보코와 ...
시메사바 카마보코와 아부리 시메사바
2009-11-27 11:45:53
•
고추부각
고추부각
2009-11-23 12:16:23
•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는 맥주(3부)
2009-11-22 11:48:24
최근 댓글들
Comments
•
윤님
12:35
•
윤님
12:29
•
윤님
12:26
•
톰님
10:00
•
맛객님
12/04
•
비누에게님
12/04
•
9월의 영광님
12/04
•
윤태용님
12/04
•
윤태용님
12/04
즐겨찾기
Bookmark
tossi
•
맛객의 tossi
홍어&과메기
•
구룡포 과메기
•
남도홍어
강원도 펜션
•
르셀렉트 펜션
•
흐르는 강물처럼 펜션...
•
아미고 펜션
미디어
•
블로거 뉴스
•
tossi
•
오마이뉴스
전체보기
서울
(69)
목록열기
02L6X
시원한 맛의 대명사 복탕
B0401
시원한 맛의 대명사 복탕
|
서울
2007.12.10 17:02
맛객
공개
친구 블로그
비공개
http://blog.daum.net/cartoonist/11758328
Daum view
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서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12-25 17:09:44
"오늘 추억의 감자탕 한 그릇 어떠신가?"
(24)
2007-12-13 17:35:09
냉면명가에서 내 식성대로 먹는 냉면의 맛은?
(49)
2007-12-10 17:02:40
시원한 맛의 대명사 복탕
(19)
2007-11-26 12:33:04
직접 삭힌 젓갈로 차린 밥상...."제대로 맛집이네"
(17)
2007-09-15 12:48:37
50여년 내력을 가진 냉면집
(20)
복,
복어,
복매운탕,
복지리,
부산복집
댓글(
19
)
|
엮인글(1)
카페로 스크랩
블로그로 스크랩
메일로 스크랩
즐겨찾기
인쇄
이 글을...
(113)
엮인글 주소 :
http://blog.daum.net/cartoonist/tb/11758328
꿍시렁쟁이
꿍시렁쟁이
Y
2007.12.10 17:49
|
답글
속까지 시원해 지는 느낌 입니다
맛짱
맛짱
Y
2007.12.11 09:28
|
답글
속풀이에 짱이지요~^^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봄날
봄날
Y
2007.12.11 14:07
|
답글
복껍질 무침에
쐐주 한잔하고 미나리들어간 시원한 복지리국
먹으면... 좋겠네요 ㅎㅎ
조정환
조정환
Y
2007.12.11 14:23
|
답글
직장 사무실이 전에는 충무로 대한극장 옆에 있었죠... 그때는 부산복집이 있어서 전날
아무리 술이 떡이 되어도 점심에 복지리 한냄비면 말끔히 해장이 되었죠...
아 먹고프다...
하이맘
하이맘
Y
2007.12.11 14:40
|
답글
복지리는 부산 금수복어가 원조이자 맛이 최고이던데요 맛객님은 가보셨는지요...
맛객
맛객
Y
2007.12.11 15:07
몇년 전에 가봤습니다. 삼성역 부근에 분점이 있는데 거기도 가봤습니다. 맑고 개운한 국물이 좋더군요.
정성화
정성화
Y
2007.12.11 22:18
|
수정
|
답글
|
삭제
잘보고 갑니다. 아 먹고싶다...
Jin
Jin
Y
2007.12.12 12:06
|
답글
해외에서도 그 맛이 느껴지네요 아 먹고싶어라아...ㅠ.ㅠ 복지리는 정말 맑아야 제맛이죠. 밥도 넣으면 안되고 그 맑은 국물 자체를 후루룩~아아~~~먹고싶다...ㅠ.ㅠ
멋쟁이산꾼
멋쟁이산꾼
Y
2007.12.12 23:03
|
답글
저도 복은 맑은탕으로만 주로 먹는데...사진만 봐도 속이 풀립니다..예전에 부산해운대 부근에서 친한친구와 새벽 세시까지 폭음을 하고 서너시간 자고 일어나서 맛본 복어탕이..아마 금수복집인거같습니다..맛도 좋왔지만 한 두시간만에 숙취가 싹 가시는게 역시 숙취에는 복어만한게 없다고 느꼈죠...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마음은나도몰라
내마음은나도몰라
Y
2007.12.20 13:30
|
답글
* ^ ^ *
맛있는인생
맛있는인생
Y
2007.12.26 09:15
|
수정
|
답글
|
삭제
아버지따라 다니며 복국을 중학교1학년때부터 먹던 저로써는 너무 군침도는 내용이네요 ㅎ
친구들한테 "복국 먹으러 가자" 하면 다들 이상하게 처다보곤 했다는 .. ㅋ
참.. 쫄복(혹은 졸복)도 참 맛있답니다. 맛객님도 당연히 드셔보셨겠죠? ^^
배봉선생
배봉선생
Y
2008.01.14 13:57
|
수정
|
답글
|
삭제
복어유감)
모든 음식중에 구별하기 힘든 것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양식회와 자연산회를 구별하는 식감이지요.
그 중에서도 자연산 복어는 희소성으로인해 극히 드물죠.
직장 바로앞에 30여년 동안 도매상을 하며 복어 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있읍니다.
강남일대는 물론이고 서울시의 무수한 집들에 복어을 공급하고 있지요.
물론 이집의 복어는 제 식감으로 부산의 유명복집보다 낫다는...
그런데 1998-9년 DJ정부시절에 한일, 한중 어업협정이 있었던것을 기억하실겁니다.
이때만해도 우리 어선들이 중국쪽에 가서 약간의 참복을 잡아오기도 했다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불가능해졌고 양식복들이 판을 치게 되었죠.
그나마 국내산양식은 그 품질이 괜찬은데 단가가 비싸서 대부분은 일본으로 수출하고 내수용은 간간히...
제주산양식을 가끔 맛볼 수 있었죠. 하지만 중국산양식복 (활어)가 들어오면서 국내산양식은 거의 사라졌죠.
지금 국내에 유통되는 활복들은 99%이상이 중국산양식입니다.
도매상하는 사장님의 말씀이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경험이 있어서 잘 알 수 있지요.
5-6년전 단골일식집에서 손님이 직접잡아서 가지고온 참복, 그겄도 한마리가 5-6kg나 되는 최고의 참복을 맛본 경험이 있읍니다. 얼마후에도 같은 경험을.. 고니하나가 주먹보다도 더 컷다는..
종이장처럼 얇게 썰었는데도 그 씹히는 질감은 최고였읍니다. 저 역시 궁금해서 몇점을 일반회처럼 썰어달라고 했읍니다.
곧 후회하게 되더군요. 마치 랜드로바 밑창을 씹는 것처럼 질겨서 도처히 한점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읍니다.
괜히 얇게 써는것이 아니었읍니다.
썰기전의 회를 보았더니 마치 갑오징어의 땟갈처럼 뽀얀색을 띠고 있더군요. 하얀 자기밥그릇같은 땟갈.
그 두어번의 감격이 그대로 살아있는 저에게 그후론 좀처럼 기회가 오지않더군요. 강남의 내노라하는 복집에서도 그와 같은 참복을 만나기는...
그나마 작은 참복도 아직까지 만난 적은 없읍니다. 단골들에게만, 그것도 참복이 들어오면 연락을해서, 그것도 3-4인에 100-200만원을 호가한다는 얘기를...
하지만 복어는 까치복이든 밀복이든 타 생선에 비하면 찝는 질감이 우수하지요. 해장효과도 최고이구요. 부산에 가면, 1-3차 하고나서 마지막에는 꼭 복국을 먹어줍니다.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가 말짱하다는 얘기.
또는 전날의 숙취가 낮에 복지리를 먹다가 보면 땀이나면서 깨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지요. 더구나 활복탕을 처음 먹었을 때 화들짝 놀랐던 기억..
예전에는 간혹 국내산 양식복어를 맛 볼수 있었고, 그나마 복어의 맛과 효능을 느낄 수 있었는데... .
요즈음에는 99% 중국산 양식복어(참복)가 유통된답니다. 맛은
ccomkim
ccomkim
Y
2008.03.14 14:52
|
답글
이 홈페이지에서는 왠지 안보여, 스크랩 해갑니다~
왕까칠 깐도리♪
왕까칠 깐도리♪
Y
2008.03.22 19:22
|
답글
저도 국물이 탁해질까봐 맑은 국물엔 밥이나 다른 재료 넣는 걸 안 좋아한답니다. 저랑 식성 비슷하시네요 ^^
맛있는 포스트 잘 담아갈게요.. ^^
841124
841124
Y
2008.03.28 13:30
|
답글
아아아아아~
세인애비
세인애비
Y
2008.04.18 03:48
|
답글
저희집도 대전 신탄진에서 서해복집 이라고 복집을 경영합니다, 복요리는 뭐니 뭐니 해도 복지리 맛이지요,,
김지현
김지현
Y
2008.04.24 20:17
|
답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마녀
마녀
Y
2008.06.14 12:59
|
수정
|
답글
|
삭제
전..두어번 복맑은탕을 먹어 보았습니다만...이상하게도 두번 모두 식사후 머리가 아프더군요. 이전 복불고기,,복어회등 다른 요리에서는 괜찮았고...콩나물,미나리가 들어간 음식을 먹어도 그런적이 없는데...참 이상한 노릇입니다.(안타까운 노릇이구요...국물의 시원함이야말로 일품인데 말입니다.)
칼있으마
칼있으마
Y
2009.02.11 13:23
|
답글
잘 먹겠습니다... ㅎ
1
텍스티콘
목록보기
윗 글:
냉면명가에서 내 식성대로 먹는 냉면의 맛은?
아랫글:
국가재난사태에 눈감는 주요 언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