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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회의 진가를 확인하다 | 음식 이야기 2008.05.12 12:23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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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만 잔뜩 흘리고 갑니다
살이 탱탱하니 진짜 신선한거 같아요
맛나겟어요~~비며먹음...ㅎ
  • 밀레와루쏘
  • 2008.05.12 14:45
  • |
  • 답글
올때마다 침만 질질 ㅜㅜ
맛이 기가 막히겠네요,,,,,,꾸울꺽 ^^
  • 얼렁 추월해
  • 2008.05.12 16:27
  • |
  • 답글
ㅋㅋㅋ 맛있게보여요
군침이 도네요. 쩝~
맛나보입니다..~~~
막회는 저렇게 먹어야 제맛이죠....
침 꿀꺽입니다....
회무침 맛있겠다....넘 먹고싶어 눈물 글썽~~
나도 모르게 군침을 흘리고 말았네요. ㅋㅋ 스윽
우리 식구들은 "회"라면 "홰"를 칩니다.
몇 년 전 경주에 여행 갔다가 근처(?) 항구를 찾아가 먹은 막회와 물회가 생각나네요.
그 때도 배에서 내린 생선들을 바로 사서 회를 쳤는데...

역시 막회는 게걸스럽게 먹어야 제 맛입니다.
막회에 비빈 회덮밥에 제대로 군침 흘리며 갑니다. *^-^*
  • JC
  • 2008.05.13 15:13
  • |
  • 답글
회덥밥의 밥을 보니 백미군요..식객님은 백미를 즐기시는지?? 여기 미국에선 현미로 만든 스시도 파는데..맛은..정말로 "갓뎀"입니다..웰빙이 몬지..
회의 재료는 물가자미( 일명: 미주구리)입니다. 이쪽 지방에선 흔하게 먹으나, 타 지방에선 맛보기 힘들죠. ㅎㅎ
여기에서는 막회라는 용어는 쓰지 않아요. 포항에서 올립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그냥 넘어 가네요.
물가자미 회도 좋고 말려서 조려 먹어도 조아요.
역쉬 맛객님은 글솜씨는 끝내줘요.
근데 얼마전 TV에서 한번 봤어요.말은 조금 글 만큼 안되는것 같았어요.(죄송) 하지만 무척 반가웠어요.
어휴~ 입안에서 생침이 술술 생긴다.
아- 먹고 싶어라..꿀-꺽.
ㅋㅋ
첨 사진 보구 새우젓으로 착각했슴다 ^^
침이 흘러넘처 입밖으로 나올라구 하네요...
  • 동훈짱
  • 2008.05.15 09:07
  • |
  • 답글
~왠~새우~자세이보니 먹음직스런막회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캬아~~
ㅋㅋ 7월5일에 저두,,,저렇게 막~비벼서 묵은는디,,,강구 오빠가 주신걸루,,,근디,,,또..군침이,,그, 맛을 알기에~~ㅎㅎ
제 고향이 바로 강구입�. ^^*

어릴적 부터 질리게 먹어왔죠 . .사실 어릴 적에는 다른 회들이 더 맛있었는 데요 . .

요즘은 저 미주구리회가 먹고 싶더라구요 . .^^*

그런데 저 물가자미 큰거는 피득하게 말려서 구워먹는 게 맛나구요.. 손바닥 반만한 것들..을 뼈채로 회치는 게 맛납니다.

그런데 . .저 가지미들 잡으면 바로 죽으면서 진액을 내뿜거든요 . .그거 씻을려면 . .^^* 대박 힘듭니다.

수세미로 박박~~

  • pjy
  • 2009.08.13 11:50
  • |
  • 답글
저 역시 고향이 영덕입니다.
어릴때는 그맛을 몰랐지만 지금 일식을 하면서는
막회의 진가는 이루 말을 할수가 없져 . 이제는 그 맛들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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