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강원 제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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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을 볶아먹는 맛은 어떨까? | 강원 제주 2008.05.14 20:25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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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니....캬~~그다음 말~못해여~~ㅠ
홍삼을 볶아서 먹는것은 첨보네요..
그래도 침이 나오네요...
내콧구멍에다 바다내음새 집어 넣은지도 넘 오래되서..
해삼도 무슨 맛일까하는 궁금증이...ㅋㅋ
멋진날 되세요...
이곳은 저녁에는 정말이지 들어오면 안되는 곳 입니다.
모니터를 바라보며 입안에 고이는 침들을 어떻해 처리해야할지;;;;
향긋한 해삼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네요....조만간 제주도 가서 맛보고 올 날을 기대합니다...한라산 쇠주도 함께 말이죠..ㅎㅎㅎ
향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
썰어놓은 홍삼은 향도 좋던데 ~

싱싱한 녀석은 돌처럼 딱딱 하다는..
크 ~ 한점 먹고 싶네요.....쩝
바다에 가고 싶어지네요...ㅜ ㅠ
  • MiTinDog
  • 2008.05.15 02:50
  • |
  • 답글
맛객님 블로그는 밤에 들어오기 싫어지는곳중 하나죠..=-=;; 그래도, 호기심에 매번 들어와서 괴로워하곤합니다..'-' ;;
  • elvis
  • 2008.05.15 02:56
  • |
  • 답글
부산 반송에서 횟집하는 군대고참이 생각나네요.
거기서 홍삼을 처음 맛봤거든요.
대변항에서 먹었던 홍삼맛도 좋았습니다..

전 내장이 �케 좋은지^^
요 며칠 맛객님의 업뎃이 잦아 마음이 훈훈합니다~
오늘 아침도 클릭한 손가락이 무색치 않네요 ^-^
비하자면, 맛있는 음식을 쟁여놓고 아껴먹는 기분이랄까?

안그래도 친구가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한 번 가봐야지 싶었는데
저 "해녀의집".
반드시 탐방하겠다는 각오를 더욱 다지게 하는 글이네요
예전 갱이죽에 대한 호기심과 욕심도 다시 한 번 살아납니다 ^^*
전복의 내장은 맛을 봤었지만, 홍삼의 내장이라..

혀의 돌기를 하나하나 일으키는 심정입니다!



와~ 맛객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악~~!!!
제가 젤 좋아하는 바닷놈(?) 이예요
오독오독하면서 미끌~하면서도 머리가 트이는 향기, 보태서 목넘어가는 짜릿한 소주한잔,,,아~침넘어가여
나도 담에 볶아먹어봐야지 꼭~!
너무 너무 좋아하는건데~~

우왕 너무 먹고 싶다
그냥 내 인생이 안습이 되네요..ㅎㅎ 부럽습니다..ㅎㅎ
자주 오면서 입맛만 다시고 돌아가고 있어요...그나저나 도와 주세용~ 예전에 유진식당글을 올리 였는데..정확한 지리를 모르겟어요~
알려 주세요 ㅠㅠ
탑골공원 담벼락을 따라가다 보면 나옵니다. 탑골공원 후문. 이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맛객이었습니다.
몇년전 태안 파도리에서   해삼을 살짝 데쳐서   야채와 양념을 버무려서 해삼물회를   먹어봤습니다.
젓가락으로는 먹기가 힘들어서   수저로 떠먹는데, 그 오돌거리던 씹는맛!   정말 침이 꿀떡 넘어가네요.
식객님, 너무 맛있어보이는 괴물홍삼(?) 한번 꼭   경험해보고픈 마음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감사하고요...
  • 또치
  • 2008.05.18 22:48
  • |
  • 답글
맛객님은 언제나 연구하시고 소중한 정보도 주시고... 감사해요
오늘 홍삼요리는 정말 특별나네요 ^^*
홍삼이 거대하게 큰것은 통째로 술을 담가서 드세요. 예로부터 바닷가에선 홍삼주를 보약처럼 마십니다. ㅎㅎ
  • 답글
  • 맛객
  • 2008.05.19 14:54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홍삼을 잘라서 꿀에 재워서 먹기도 합니다.. 살짝데쳐서 먹으면..크.. 그 맛이 생각나네요.. 맛객님 부럽습니다
  • 레어아이템
  • 2008.05.23 19:01
  • |
  • 답글
위의 해녀 할머님들 계서 하시는 식당겸 민박집 주소나 연락처좀 알수 있을 까요?
며칠후 와이프랑 아기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어 져서요 ^^: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 답글
  • 맛객
  • 2008.05.24 09:44
**상호: 온평어촌계
**위치: 성산일출봉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표선방면으로 약 4km,온평리포구 앞
**타입: 향토음식
**운영시간: 06:00~23:00
**전화번호: 064-784-6363
**소개**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곳에 자리한 온평어촌계 소라의 성은 이곳 온평리 어촌계 계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1층은 온평리에서 나는 해산물을 판매하는 곳이며, 2층은 온평리 해녀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다.
제주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토속적인 반찬과 소라의성의 별미인 전복죽, 소라죽, 소라구이, 소라회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그리고 3층은 최신식 민박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깔끔한 곳이다.
  • 레어아이템
  • 2008.05.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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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오~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
와.... 볶아먹는 해삼.. 나름 매력있겠는걸요 ^^
모자이크 처리 하신 것 넘 재밌습니다 ^^*
으으 쥑이네 오후시간대에 ...아 갑자기 현기중이 ..시장기 발동인가 ...쇠주도 저 해삼에다 그냥..크 ㅋㅋㅋㅋㅋㅋㅋ크
음~온갖 야채로 양념하여 초무침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담아갑니다.감사^^
  • 2009.07.15 15:21
  • |
  • 답글
담아갈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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