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메인 메뉴로
메인 컨텐츠로
copyright
Daum
|
바로가기
|
이 블로그를
|
블로그
view
뮤직
위젯뱅크
내 카페
내 메일
내 쪽지
랜덤 블로그
친구 신청하기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스팸블로그로 신고
맛있는 인생
vip
홈
Home
|
사진
Photo
|
동영상
Video
|
테마
Theme
알리미
Alerts
|
방명록
Guestbook
맛객
식문화에 대한 담론과 비평
j
-c
a
r
t
o
o
n
i
s
t
@h
a
n
m
a
i
l
.n
e
t
view
·
프로필
오늘
1986
전체
7126768
즐겨찾기
5677
카테고리
Categories
전체보기
(
1233
)
맛객이야기
맛객단상
(
3
)
미디어속 맛객
(
36
)
일상/ 여행
(
301
)
연재만화
S
A
K
E
(
7
)
식당탐방기
서울
(
69
)
인천 경기
(
57
)
전라권
(
50
)
경상권
(
24
)
충청권
(
13
)
강원 제주
(
25
)
기타
(
28
)
잃어버린 그 집
(
5
)
비평
식당비평
(
23
)
맛객칼럼
(
47
)
쓰레기창고
(
36
)
저.마트를 말한다
(
1
)
음식담론
음식 이야기
(
219
)
味酒曰
(
35
)
나물 가이드
(
76
)
맛객의 사케컬렉션
(
4
)
맛있는기행기
中國기행
(
14
)
금강산/이북음식기행
(
13
)
프랑스 요리여행
(
11
)
임산물로 가자!
(
6
)
日本기행
(
22
)
四国(시코쿠)の 味酒,味食
(
18
)
캐나다 맛기행
(
13
)
정보공유
택배로 맛보기
(
13
)
이벤트/리뷰
(
12
)
2006독일월드컵
(
40
)
최근 글들
Recent posts
•
고추부각
고추부각
2009-11-23 12:16:23
•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는 맥주(3부)
2009-11-22 11:48:24
•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는 맥주(2부)
2009-11-21 13:23:41
•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
인생의 쓴맛까지 녹이는 맥주(1부)
2009-11-16 16:44:16
•
파찌아빠의 강구막회 ...
파찌아빠의 강구막회
2009-11-13 15:30:27
•
액젓 테이스팅
액젓 테이스팅
2009-11-13 15:20:20
•
샤르도네, 너는 앞으로...
샤르도네, 너는 앞으로 내것이다!
2009-11-13 13:40:31
•
캐나다 와인의 상징과...
캐나다 와인의 상징과도 같은 아이스와인
2009-11-12 14:48:40
•
BC주 와인의 모든 것이...
BC주 와인의 모든 것이 알고 싶을 때 '아티전 와인 숍'
2009-11-11 13:10:42
•
105년의 역사를 지닌 ...
105년의 역사를 지닌 디저트 ‘바나나 스플릿’
2009-11-11 02:12:25
최근 댓글들
Comments
•
비쏘그로님
14:16
•
새날님
11/24
•
루스님
11/24
•
김현학님
11/24
•
해뜰날님
11/23
•
Magicshot님
11/23
•
angel님
11/23
•
조사모님
11/23
•
민지아빠님
11/23
•
김 또깡kkr3225님
11/23
즐겨찾기
Bookmark
tossi
•
맛객의 tossi
홍어&과메기
•
구룡포 과메기
•
남도홍어
강원도 펜션
•
르셀렉트 펜션
•
흐르는 강물처럼 펜션...
•
아미고 펜션
미디어
•
블로거 뉴스
•
tossi
•
오마이뉴스
전체보기
강원 제주
(25)
목록열기
02L6X
해삼을 볶아먹는 맛은 어떨까?
B0401
해삼을 볶아먹는 맛은 어떨까?
|
강원 제주
2008.05.14 20:25
맛객
공개
친구 블로그
비공개
http://blog.daum.net/cartoonist/12924789
Daum view
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강원 제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0-07 14:10:36
제주에 가서 해장국 먹어봤어?
(60)
2008-07-22 11:54:42
[강릉|대동면옥]함흥냉면 본류는 함경도의 '회국수'
(27)
2008-05-14 20:25:05
해삼을 볶아먹는 맛은 어떨까?
(30)
2008-03-03 19:00:53
제주도니까 맛있는 활고등어초밥
(24)
2008-01-17 13:33:56
제주도의 구수한 풍미! 겡이죽
(30)
제주도,
해녀,
괴물홍삼,
소라의 성,
해녀의집
댓글(
30
)
|
엮인글(0)
카페로 스크랩
블로그로 스크랩
플래닛으로 스크랩
메일로 스크랩
즐겨찾기
인쇄
이 글을...
(61)
엮인글 주소 :
http://blog.daum.net/cartoonist/tb/12924789
왕비
왕비
Y
2008.05.14 22:06
|
답글
싱싱하니....캬~~그다음 말~못해여~~ㅠ
칼스버그
칼스버그
Y
2008.05.14 22:15
|
답글
홍삼을 볶아서 먹는것은 첨보네요..
그래도 침이 나오네요...
내콧구멍에다 바다내음새 집어 넣은지도 넘 오래되서..
해삼도 무슨 맛일까하는 궁금증이...ㅋㅋ
멋진날 되세요...
neo
neo
Y
2008.05.14 22:38
|
수정
|
답글
|
삭제
이곳은 저녁에는 정말이지 들어오면 안되는 곳 입니다.
모니터를 바라보며 입안에 고이는 침들을 어떻해 처리해야할지;;;;
멋쟁이산꾼
멋쟁이산꾼
Y
2008.05.14 23:00
|
답글
향긋한 해삼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네요....조만간 제주도 가서 맛보고 올 날을 기대합니다...한라산 쇠주도 함께 말이죠..ㅎㅎㅎ
샘데디
샘데디
Y
2008.05.14 23:34
|
답글
향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
썰어놓은 홍삼은 향도 좋던데 ~
싱싱한 녀석은 돌처럼 딱딱 하다는..
크 ~ 한점 먹고 싶네요.....쩝
Barbie♥
Barbie♥
Y
2008.05.15 02:04
|
답글
바다에 가고 싶어지네요...ㅜ ㅠ
MiTinDog
MiTinDog
Y
2008.05.15 02:50
|
답글
맛객님 블로그는 밤에 들어오기 싫어지는곳중 하나죠..=-=;; 그래도, 호기심에 매번 들어와서 괴로워하곤합니다..'-' ;;
elvis
elvis
Y
2008.05.15 02:56
|
답글
부산 반송에서 횟집하는 군대고참이 생각나네요.
거기서 홍삼을 처음 맛봤거든요.
케빈
케빈
Y
2008.05.15 09:41
|
답글
대변항에서 먹었던 홍삼맛도 좋았습니다..
전 내장이 �케 좋은지^^
면
면
Y
2008.05.15 10:14
|
수정
|
답글
|
삭제
요 며칠 맛객님의 업뎃이 잦아 마음이 훈훈합니다~
오늘 아침도 클릭한 손가락이 무색치 않네요 ^-^
비하자면, 맛있는 음식을 쟁여놓고 아껴먹는 기분이랄까?
안그래도 친구가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한 번 가봐야지 싶었는데
저 "해녀의집".
반드시 탐방하겠다는 각오를 더욱 다지게 하는 글이네요
예전 갱이죽에 대한 호기심과 욕심도 다시 한 번 살아납니다 ^^*
전복의 내장은 맛을 봤었지만, 홍삼의 내장이라..
혀의 돌기를 하나하나 일으키는 심정입니다!
꿍시렁쟁이
꿍시렁쟁이
Y
2008.05.15 10:35
|
답글
와~ 맛객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앗싸
앗싸
Y
2008.05.15 13:44
|
수정
|
답글
|
삭제
아~~악~~!!!
제가 젤 좋아하는 바닷놈(?) 이예요
오독오독하면서 미끌~하면서도 머리가 트이는 향기, 보태서 목넘어가는 짜릿한 소주한잔,,,아~침넘어가여
나도 담에 볶아먹어봐야지 꼭~!
아띠 아쉬워
아띠 아쉬워
Y
2008.05.15 17:35
|
답글
너무 너무 좋아하는건데~~
우왕 너무 먹고 싶다
지나니
지나니
Y
2008.05.16 11:22
|
수정
|
답글
|
삭제
그냥 내 인생이 안습이 되네요..ㅎㅎ 부럽습니다..ㅎㅎ
Help~me
Help~me
Y
2008.05.16 12:35
|
수정
|
답글
|
삭제
자주 오면서 입맛만 다시고 돌아가고 있어요...그나저나 도와 주세용~ 예전에 유진식당글을 올리 였는데..정확한 지리를 모르겟어요~
알려 주세요 ㅠㅠ
맛객
맛객
Y
2008.05.16 12:45
|
답글
탑골공원 담벼락을 따라가다 보면 나옵니다. 탑골공원 후문. 이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맛객이었습니다.
김성덕
김성덕
Y
2008.05.17 13:33
|
답글
몇년전 태안 파도리에서 해삼을 살짝 데쳐서 야채와 양념을 버무려서 해삼물회를 먹어봤습니다.
젓가락으로는 먹기가 힘들어서 수저로 떠먹는데, 그 오돌거리던 씹는맛! 정말 침이 꿀떡 넘어가네요.
식객님, 너무 맛있어보이는 괴물홍삼(?) 한번 꼭 경험해보고픈 마음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감사하고요...
또치
또치
Y
2008.05.18 22:48
|
답글
맛객님은 언제나 연구하시고 소중한 정보도 주시고... 감사해요
오늘 홍삼요리는 정말 특별나네요 ^^*
임군식
임군식
Y
2008.05.19 14:33
|
수정
|
답글
|
삭제
홍삼이 거대하게 큰것은 통째로 술을 담가서 드세요. 예로부터 바닷가에선 홍삼주를 보약처럼 마십니다. ㅎㅎ
맛객
맛객
Y
2008.05.19 14:54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혀니
혀니
Y
2008.05.21 12:00
|
수정
|
답글
|
삭제
홍삼을 잘라서 꿀에 재워서 먹기도 합니다.. 살짝데쳐서 먹으면..크.. 그 맛이 생각나네요.. 맛객님 부럽습니다
레어아이템
레어아이템
Y
2008.05.23 19:01
|
답글
위의 해녀 할머님들 계서 하시는 식당겸 민박집 주소나 연락처좀 알수 있을 까요?
며칠후 와이프랑 아기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어 져서요 ^^: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맛객
맛객
Y
2008.05.24 09:44
**상호: 온평어촌계
**위치: 성산일출봉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표선방면으로 약 4km,온평리포구 앞
**타입: 향토음식
**운영시간: 06:00~23:00
**전화번호: 064-784-6363
**소개**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곳에 자리한 온평어촌계 소라의 성은 이곳 온평리 어촌계 계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1층은 온평리에서 나는 해산물을 판매하는 곳이며, 2층은 온평리 해녀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다.
제주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토속적인 반찬과 소라의성의 별미인 전복죽, 소라죽, 소라구이, 소라회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그리고 3층은 최신식 민박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깔끔한 곳이다.
레어아이템
레어아이템
Y
2008.05.24 22:57
|
답글
오~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
Blackie
Blackie
Y
2008.06.02 16:17
|
답글
와.... 볶아먹는 해삼.. 나름 매력있겠는걸요 ^^
청랑 김은주
청랑 김은주
Y
2008.08.02 20:09
|
답글
모자이크 처리 하신 것 넘 재밌습니다 ^^*
kazet
kazet
Y
2008.08.04 16:30
|
답글
으으 쥑이네 오후시간대에 ...아 갑자기 현기중이 ..시장기 발동인가 ...쇠주도 저 해삼에다 그냥..크 ㅋㅋㅋㅋㅋㅋㅋ크
오르카
오르카
Y
2008.09.01 14:33
|
수정
|
답글
|
삭제
음~온갖 야채로 양념하여 초무침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애니싹
애니싹
Y
2008.11.23 17:59
|
답글
담아갑니다.감사^^
힝
힝
Y
2009.07.15 15:21
|
답글
담아갈게요 ㅎㅎㅎ
1
텍스티콘
목록보기
윗 글:
어제(15일) 나물산행 하고 왔어요
아랫글:
튀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