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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명물횟집]자연산 선어가 나오는 '회백밥' | 경상권 2008.08.09 12:54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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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먹고자�거 ^^*

느을
감사드립니다 땡유♬
먹고싶은 충동이 ~~~~
도미 껍데기가 왜 안나왔죠?....좀 비려도 초장에 찍어먹는 맛이 있는데......저는 이집은 회보다는 지리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무한리필이죠.....ㅋㅋㅋ......숙성회는 익숙하지 않으신분들은 조금 거슬리실수도......다음에는 단품으로도 드셔보시길.....
회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저런 그릇을 사용한 건가요?
웬지 느낌이 좋은데요..^^
저건 딱봐도 맛있는 회다....
ㅠㅠ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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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렇게도 회 사진을 먹음직스럽게 찍었을까? 이번에 부산에 일 만들어서 한번 가야겠습니다.
이 집 너무 비싸요. 양도적고.. 안타까움이.... 맛객님의 글 잘 보고있는데 이런 알려진 집보다는 내공깊은 집을 평가해주세요.
눈이 번쩍 떠지는 회백반.
걸어두고라도 먹어 보렵니다...ㅋㅋ

구경 잘 하고
밥상 들고 갑니다...
더워날 건강 잘 챙기시길!!
^^*
죽겄네요잉~~~~부산 가면 꼭 먹고오리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맛깔나게 잘 쓰시는군요. 저까지 먹고싶어집니다. 그러나 부산의 맛객들은 이집에 열광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각 도시마다 제 나름대로 특색이 있기 마련입니다. 부산의 대표음식이 밀면과 돼지국밥이듯이, 부산의 음식엔 새우젓이 들어가지 않듯이.... 타 도시의 맛에 길들여진 입맛에는 이집의 음식이 고급스러울지 몰라도 여긴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표적이 이유로 몇년전부터 남포동,광복동지역이 모두 일본어간판을 내 걸었습니다. 그러면서 음식들에 단맛이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하다못해 부산역 앞 상해거리의 중국음식점까지 달착지근한 맛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인과 러시아인들의 성화 때문입니다. 평일 저녁 자갈치와 광복동의 유명음식점에 아주 소수의 집을 제외하고 손님이 꽉 찬 집이 있던가요. 좀더 넓은 시각으로 부산을 본다면 이미 한국, 특히 부산 고유의 짜고 맵고 강렬한 맛은 이미 없어져버렸습니다. 특히 남포동일대에서 그 경향히 심합니다. 불로거께선 이런 작은 일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이왕 전국적으로 유명해지신 분이고 하루 방문객만 수만에 이르는 초대형 블로그라면 지방의 특색도 조금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주제넘게 한말씀 드렸습니다.

블로거 님의 글은 정말 재밋고 읽기에 즐겁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분나쁘시지 않길 빕니다.....
이 집 부산에서 모르면 간첩이라길래 여름에 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집이고... 비싸고 좋고 고급이라는 쓰시집은 다 가봤지만 여기만큼 못한듯해요. 최곱니다. 가격도 좋고!
퍼가요~
유년시절 엄마 손에 이끌려 먹어던 그 초장의 맛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부산을 대표하는 선어 횟집이죠. 이집 말고 중앙동과 충무동 새벽시장인근에 선어횟집도 맛나더군요.. ^^*
저 집 다녀간 대통령만 3명입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 ★ⓨⓞⓤⓝⓖ★
  • 2009.04.17 15:21
  • |
  • 답글
회는 광어회가 아니지 싶습니다. 혹 참돔이나 점성어가 아닌지.. 제생각이 아마도 맞을겁니다. 광어회의 무늬가 아니잖습니까 붉은기가 도는건 아마도 참돔이나 점성어인듯..
일본손님을 많이 맞이하는 곳은 아무래도 가격도 부풀려져 있습니다 회의 식감이 좋습니다만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 부산사람은 잘 안가는 곳 입니다 여기서 앉아 식사하시다 보면 손님 많다고 실내공기가 조금 무겁습니다  
퍼갑니다...고맙습니다...^^
  • 유장훈
  • 2009.06.19 23:38
  • |
  • 답글
퍼기요~~
  • 2009.07.17 14:58
  • |
  • 답글
스크랩해갈게요 ㅎ,ㅎㅎㅎㅎ
가까이 있는 곳인데도 아직 가보지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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