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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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의 별미, 우럭소금구이 | 충청권 2009.07.03 09:57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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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짱
  • 2009.07.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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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참 맛있어 보이네여 안면도 가고파~~
직화구이는 아니었지만 활우럭구이를 먹어 본 기억에 침이...^^;

자주 가던 횟집의 사장님이 가끔 회를 뜨고 남은 우럭대가리를 버터 두른 펜에 구워서 서비스안주로 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이리저리 뒤적이면서 숨은 살들을 발라서 먹어보면 고소하면서도 단단하고 짭짤한 육질이 탱탱하게 씹히는 것이 별미였었죠.

버터에 우럭대가리가 구워지는 냄새로도 소주뚜껑이 들썩들썩~

직화구이라면 맛이 또 어떨지...먹어보고 싶은 메뉴네요.





  • 카터
  • 2009.07.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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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낚시를 하다보니 우럭도 소금구이로 종종 먹습니다. 쫄깃한게 맛나지요 ^^
남해안에 낚시한번 가면 볼락구이가 참 유명한데.. 그중에서 가끔씩 잡히는 개볼락을 잡아서 구워먹었더니
정말 환상적이였답니다 ㅎㅎ
  • ToTo입니다
  • 2009.07.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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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우와! 우럭 소금구이 ............................땡깁니다.
먹어보고 싶네요...잘 보고 갑니다...
먹음직 스럽네요언제 한번 가 보리다
맛객님의 진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되지만 직화구이에 쓰이는 소재가 번개탄인둣한데(연탄이면 더더욱 경악할일..) 수천가지의 화학물질이 뒤범벅되있는 폐자재로 만들어진 숯불구이라.....맛객님의 다른 평가마저 갸웃거리게 될것같아 안쓰럽군요...
  • 2009.07.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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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ㅜㅜ 맛있겠어요 스크랩해갑니당 ^^
  • 길버트
  • 2009.07.2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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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좀 더 익힌다음에 짤르세요...사진보니 너무 이르게 짜른듯하이...
주말에 낚시갔다가 잡아 손질해서 넣어둔 자연산 우럭구이로 먹어 봐야 겟네요 잘 보고 갑니다.
울 동네라 넘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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