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쓰레기창고 (36)

목록열기
한, 비정규직법 1년6개월 유예안의 속셈은? | 쓰레기창고 2009.07.03 15:08 맛객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쓰레기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그렇군요...북한 미사일 관련 해서는 저두 근시안적으로 생각 하지 않고요...^^
제가 보수,진보 언론 따지지 않고 두루 보는 편이라 다양한 시각에서 보게 되네요....

오히려 맛객님 께서 너무 진보적 매체만 보시는게 아닌지요...고루 보시다 보면 맛객님이 말씀하시는 통찰력있는
사고도 생길것이라 생각됩니다...(물론 열린 마음으로...)

국민의 정부때 맛객님의 블로그가 없었다니 할말없구요, 그럼 혹시 참여정부 시절 실정에 관한 글에도 대통령을 개구리,놈현...
등등의 표현으로 글을 올리셨는지요...

맛객님 의 글을 보면 명바기니, 쥐박이니 이런 말들이 심심치 않게 보여서요...

보수쪽이나 진보쪽 지지하는 사람들이 욕설이나 타인의 이름을 않좋은 쪽으로 불러 대는 모습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격" 이     떨어져 보이지 않습니까?

갠적으로 진보쪽 사람들이 좀더 부드럽게 자기 주장을 펼친다면, 좀더 평화적으로 시위를 한다면
더 많은 국민으로 부터 지지를 받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경향신문 오늘자 신문 보면 "소통" 에 관한 리서치를 했습니다
강기갑,진중권,전여옥 등 주로 자기 주장을 강하게...남을 조롱 하듯이 말씀하시는 분들이
소통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랭킹에 들었더군요...아 물론 이대통령이 1등 이구요^^

반면 박원순,박효종,원희룡 등 주로 남을 배려하고 부드러운 말체를 가지신분들이
소통하기 쉬운 인물로 랭크되었구요..

이와같이 같은 말이라도 조금더 부드럽게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게 더 보기 좋지 않을까요?

특히 맛객님처럼 만화를 업으로 하시며 대중과 만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그럴것 같아요..
갠적인 자리에서 무슨 욕을 하셔도 무방 하시겠지만요..                
먼저 명바기, 쥐바기라는 표현 즐겨 사용하지 않았구요. 명바기라고 한번정도 사용한 것 같네요. 그러니 그런 표현이 심심찮게 보인다는 건 님의 오해이구요.(오해는 명바기가 잘 사용하는 표현이죠. 앗! 또 명바기라고 했네요. 참! 이명박개새끼라고 표현하는 만화도 있더군요)

아무튼, 현실은 참여정부에 비해 이명박정부에서는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있죠. 네티즌을 잡아들이기 위해 대법관이 나서는 나라니깐요. 이런 정부에서 실명으로 비판할 수 있는 일반 네티즌이 몇이나 될까요? 그래서 쥐바기, 명바기라는 표현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점 이해햊주셨으면 합니다. 어찌보면 스스로 자초한일이죠. 오늘은 제가 바빠서 답글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이명박 정부가 악플이나 근거없는 루머에 대한 처벌을 강화 하고 있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만 우리 나라의 댓글 다는 수준
은 자체정화가 힘든 정도의 수준까지 와있습니다, 이문제는 사회적으로 고민을 해봐야하는 문제일것 같네요..

참고로 참여정부때는 공무원들의 근무 집중과 오보,베껴쓰기 등을 빙자로 기자실을 폐쇄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도 국민의 알권리때문에 논란이 있었지만 진보쪽 사람들이 "민주화의 위기"운운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명박 정부에서 이와 같은 기자실 폐쇄를 한다면 모라 할지 안봐도 비디옵니다^^
엘우그님에게 질문 한번 던집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7개를 날렸다하는데

북한의 전체 군사력과 그 질적 수준
남한의 전체 군사력과 그 질적 수준

에 대해서 비교는 해보셧는지?

그리고 전쟁이란 한개,두개나라의 이익이나 도발로 이뤄지는게 아닙니다.(아직까지 세계전쟁이 단지 그 권총사건으로 일어났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말겠습니다.)

1차,2차 세계대전 모두 겅대국의 이익때문에 일어났다고 봐야겠지요.


만약 한반도 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국과 미국의 싸움에 전초전일 뿐이지

단지 남한과 북한이 서로 으르렁거린다고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의 글중에 진보와 보수를 두루 본다하는데

제가보기엔 당신 글들을 보면 전혀 진보냄새가 안납니다.그냥 조선일보 대변인이지.중앙,동아랑은 좀 다른 냄새거든요.


우리 무릎 팍 도사님 여기에도 댓글 남기셨네요..^^

거두 절미하고 군사력 비교...인터넷 검색 해보면 금방 답 나오구요...
서울에 미사일 한방 떨어지는것과 평양에 미사일 한방 떨어지는것 중 어느쪽이 더 손해 일까요...
또 북한에는 핵이 있지요...

가만히 보니 님은 어설픈 상식과 함께 정말 나이브 하신것 같네요...

아~ 그리구요 저 매경,한경 애독자입니다..
당신이 격멸하는 조,중,동은 안보구요

매일 식사하는 식당에서 경향 보고 있습니다. 뭐 이런것 까지 님한테 알려주는것 웃기지만...

님같은 사람한테는 인증샷이라도 보여줘야 믿으니까요...단순하시자나요^^

엘우그님. 뭐 님 말대로 "우리나라 댓글 다는 수준이 자체정화가 힘든 수준까지.."라며 개탄하시면서 분대장님 답글 마지막엔

"단순하시자나요.."
"단순하시자나요.."
"단순하시자나요.."
"단순하시자나요.."

마치 '자신은 이런 부류와 다른 격의 사람이지만 너희와 같은 저질의 사람과 상대하려니 이렇게 될수 밖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나보죠?.
자신은 품격과 인격을 소유한 사람인 척 하며 상대방을 기본 깔보는 자세..

너무 손발이 오그라 듭니다.


님 생각에 '수준이하'라고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대꾸를 하지 않는게 더 품격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이자 님의 의견을 좀더 알차게(?) 만드는 방법일거 같은데요.


이렇게 겉으론 척하며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지 맙시다.

그냥 한마디로 말해

"쪽팔립니다~" ㅡㅡ^
엘우그님글에는 답글도 달수 없나 보네요. ㅡ,.ㅡ
우루사님의 글에 동의하는 댓글을 답니다.

엘우그 님 보십시오.
조중동 안보는게 자랑은 아닙니다.
중도인척 하면서   타인의 글을 자신의 잣대로 폄하하진 마시길.. 비판과 비난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조중동 봅니다. 대신 그들의 주장에 동의는 절대 안합니다. 왜냐하면 거짓이니깐요.

근데 왜 보냐면.. 그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하기때문입니다.
알아야 이깁니다.

단순히 호칭이나 명칭문제로 상대의 수준까지 폄하한다면 넘 근시안적이군요.
글속에 담긴 진실이나 의도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심이 어떠신지요..

이상 조중동 보는 삼십대 남자입니다. ㅡ.ㅡ
  • 모과향기
  • 2009.07.08 09:40
  • |
  • 답글
존경하는 맛객님!
여기서는 최소한 민감한 사안의 시국예기는 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친구들 모임에서도 어차피 사람마다 개인적 생각은 다 다른게
정상이니깐요. 내 생각과 다른이들에게 나의 생각을 강요한다는 것은 또다른
분란만 일으킬 뿐입니다. 민감한 사안이 예기되면 꼭 그 끝은 좋지 않게 끝나
지요.

물론 정치적성향을 즐기시는 분도 계시지만 우리나라란 곳이 토론 문화가 어
려운 곳이잖아요. 인터넷상에서도 예의도 질서도 지켜지지 않는 곳이 되어버
려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맛에는 맛으로 승부를 걸수 있다면 세계최대의 맛포럼의 일원으로 모든이들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하게 할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루사님. 맛객님.옐우그님.분대장님. 모두 모두 훌륭하신분 같은데 꼭 여기
에서 총칼든 무장군인처럼 전쟁을 치루셔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수 있었
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중도가 없잖아요. 극우도 장단점이 있고 극좌도 장단점이 있는것
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 장점만을 취하려 하면 사꾸라로 오해받고 아직 토론
문화와 사회 정서적 성숙이 모자란 탓이겠지요.

저도 물론 생각이 있기에 정치적 성향은 당연히 있지만 그렇다고 조중동이나
경향 한겨례 어느쪽도 옹호하고 있지 않지요.

어쩌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면 벌써 편파 왜곡의 영향을 받는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옳은 것만 취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발 여기에서만큼은 논쟁의 불씨가 되는 민감한 사항은 걸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꼭 하셔야 겠다면 타 싸이트에 생각들을 마음껏 표출할수 있는 곳이 많지 않
나요?거기에서 맘껏 생각을 글을 토론을 할수 있기를 바라고 싶어요.

서로의 기분도 상하고 결국에는 막말과 욕설로 마무리되는 것을 수없이 보아
왔거든요.
나와 의견이 다른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미덕이 우리에겐 어려울
까요? 인간은 완전하지 못한 존재인지라 100프로 완전한 사람은 없는 것이기
에 제발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말만하고 살아 갈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해 봅시다.
  • 답글
  • 허 참...
  • 2009.07.08 11:26
  • |
  • 수정
  • |
  • 삭제

어이없는 댓글입니다


뭐가 어이가 없나?,..,
  • 답글
  • 나도모과지만
  • 2009.07.08 23:34
  • |
  • 수정
  • |
  • 삭제
시사에 관한 문제는 시사토론장에만 하라고?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그려 ㅎㅎㅎ
존중 타령 그만하고 본인이나 남의집 와서 이래라 저래라 침해나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표현만 점잖은 척. 하지만 민주주의의 기본정신도 모르는 이런 인간들이 골때리는거지.

저런인간을 놓고 왜 어이없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긴 있네 그려. ㅋㅋ
참나... 자칭 우파들, 그러러니 하고 댓글 안남기면 안되나요.   생각이 다르구나 하고..참나     뭘 그리 들 쑤시나?? 자기개인블로그에 자기 생각을 쓰겠다는데.. 참 , 당신들 눈치보며 블로그 운영이라도 해야하오..
이전12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