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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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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의 제왕
팔찌의 제왕
Y
2007.10.22 11:39
|
답글
일정를 보니 일단 안띠구아로 가셔서 스페니쉬를 등록하시는 군요.
마녹님의 남이여행 일정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2 12:34
겨우 일주일 해봐야 얼마나 늘겠어요. 학원은 여행경비 아껴줄 국제학생증 때문에... ^^
스페인어 학위 딸 것도 아니니 그냥 일주일 수다만 좀 떨 거예요.
진짜 연습은 여행길에서 많이 할래요.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coolwise
coolwise
Y
2007.10.22 12:24
|
답글
부부가 함께 여행하면서 남미쪽.. 여행기를 꼼꼼히 쓰시는 분이 있던 걸로 아는데..
어디 링크를 해두었던 것 같기도 하고..
제 번개나들이 블로그에 한번 들러보세요. 옆에 링크가 돼있는지..
만옥님은 준비 제대로 하시는군요.
론리플래닛 같은 책은 만옥님 같은 분이 쓰셔야 하는데.. ㅎㅎ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2 12:35
Challa님 말씀인가요?
그분 블러그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죠. ㅎㅎ
요즘 젊은 부부들은 꽤 많아요. 그린레이디 부부, 비니와 쫘린 부부, 금나라은나라 부부 등...
우두망찰
우두망찰
Y
2007.10.22 15:56
|
답글
내용이 전혀 안보이는 백지상태이지만
(혹시 계획자체가 백지-하얗다는 것은 아닐테고~?)
제목만으로도
"조케따!"
팜파스 파타고니아 안데스 볼리비아 콜롬비아 부에노스 아이레스 탕고
소금사막 칠리? �루 콘도르 팬풀륫~ 또 또 또~ 한없이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2 16:40
안 보이신다구요? 다른 분들도 안 보이시나요?
일단 한글로 옮겼다가 다시 붙여봤습니다. 이제 보이실까요?
우두망찰
우두망찰
Y
2007.10.22 18:07
인자 잘 보입니다.
아까는 게시판도 심통이 났던 모냥 ㅎㅎ
잘 다녀오시고~
Enah
Enah
Y
2007.10.22 16:40
|
답글
다이어트,여행,계획대로 하면 한다.
만옥님이 무서워~~~
생생한 여행기로 여러 여행중독증 보균자 무리들을 키우소서,,^^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2 16:44
그 외엔 별로 하는 게 없으니까요.. ㅡ.,ㅡ
jaye
jaye
Y
2007.10.22 23:38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3 07:35
아직도 멀었어요.
김장 하고 잘 익혀야 맛있는 국물이 나오는 건데
멀뚱멀뚱 김치국부터 마시고 있네요. 아니 김치 담그는 법에 대해 떠들고 있군요. ㅎ
둘도사
둘도사
Y
2007.10.23 11:31
|
답글
데까닥 동행했으면 좋겠지만 바다 속이 포함되지 않은 관계로.....
포기해야겠군요. ㅎㅎ
어쨌든 준비 잘 하시라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3 12:29
60일째부터의 일정을 안 보셨나봐요.
까르따헤나는 스쿠버다이빙의 천국입니다. 가격도 이집트 다합만큼 싸고 물속도 끝내준대요.
저도 기초과정을 하고 싶은데 다이빙의 다짜도 모르는 상태라 '일주일 미정'으로 둔 거거든요.
둘도사님을 위한 일정과 예산 짜드릴까요? ^^
물결
물결
Y
2007.10.24 02:13
|
답글
와...대충이라기엔 상당히 구체적으로 잡혔는걸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오래 머무시는 것 같은데 탱고 한자락? 배워 오시는 것 아닐가 기대됩니다. ^^ .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4 06:54
이제 구간별 연구에 들어가야죠.
여행을 계기로 지리, 역사, 언어, 음악, 춤, 스킨 스쿠버, 인간관계 훈련, 담력훈련, 임기응변 훈련 등 할 수 있는 모든 지적 정신적 활동들을 다 시도할 겁니다(하핫, 너무 거창한가?)
남미 쪽의 보편적인 춤으로는 탱고보다는 살사인데
몸치인 저로서는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댈 생각을 하니 도무지 엄두가 안 납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 기간을 충분히 잡아놓은 것은
그 앞의 육로이동 일정이 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에노스를 떠나는 것은 붙박이 일정이 될 수밖에 없는 항공편이거든요.
소냐
소냐
Y
2007.10.24 12:00
|
답글
우악
좋겠다. 석 달이나, 아흐 ~~~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5 07:33
백조의 축복이자 비애. ^^
산싸라
산싸라
Y
2007.10.25 00:46
|
답글
만옥님글 읽다가 오늘로 넘어오는줄도 몰랐읍니다 ..ㅋㅋ
원월드... 동행�기에서 여기로 ..궁금해서 곧바로 달려왔읍니다 일단은 오십대라는 말에 반가웠고 .. ㅎㅎ 워낙 2~30대 가 주를 이루다보니 하긴 배낭여행의 적기 이지만요
남미또한 꿈꾸고 있기에 ... 와서보니 역시 뭔가가 느껴지는 보통분은 아니시군요 평범한 아줌마인 내가 느끼기엔 ..ㅋㅋ 관악산 아래가 고향이고 지금도 그곳이 조아 자주 오르며 삽니다
삼성산이며 가까이하는 지명이 나오니 웬지 가까운 느낌이?....ㅎㅎㅎ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5 07:36
안녕하세요?
저 특별전세기 못 띄우는 보통아줌마 맞습니다. ㅎㅎ
언제 호압사 위 전망대에서 김밥 번개나... ^^
노라리
노라리
Y
2007.10.26 06:42
|
수정
|
답글
|
삭제
끼악~~~!!
엄청난 음모를...훔모헙니당
대략 치안이 부실하다구 헙니다..긍께 타고난 미모와 두둑한 지갑만 조심허신다면 그야말로 만옥님을 위한 지구가 되시것다는 예상을 허면서리...침이 쥘쥘쥘 부럽부럽^^
건강 조심하서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0.26 14:21
제일 걱정되는 건 카메라입니다.
찍고 있는 중에 뺏긴 사람도 있다니까요.
미모와 지갑은 빤쓰 속에 감추고 다녀도 되지만
사진 안 찍을 수도 없고....
angel57
angel57
Y
2007.11.02 23:13
|
답글
지명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곳들이예요. 하하하..그렇지만 아는 곳도 별로 없긴합니다..^^;;;
몸을 건강히 하셔야겠네요.
전 무릎과 다리를 튼튼히 하기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나...궁리중입니다.ㅠㅠ
장만옥
장만옥
Y
2007.11.03 13:21
저도 계획 짜면서 알게된 곳이 많답니다.
환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
원래 하체가 튼튼하시다면 더 튼튼하게 기마자세나 오리걸음... ㅎㅎㅎ
좀 부실해서 걱정되신다면 꾸준하고 적당한 걷기와 수영을......
늘그막에 함께 화이팅 외쳐보죠. ^^
옙뿌구멋찐윰미
옙뿌구멋찐윰미
Y
2007.11.05 18:56
|
답글
안녕하세여~까페에 답글달아놓으신거 보고 바로 건너왔습니다,,ㅋㅋ 저기,,혹시 날짜는 완전히 정해놓으신건가여??이런말 쫌 뻘쭘하지만..언니한테 완전 삘꽃히는데..전 4월부터 여행예정이라서여..ㅋ
장만옥
장만옥
Y
2007.11.05 20:00
기뻐라!!
날짜는 완전히는 아니지만(아직 항공권 발권 안 했으니까)
내심 확정이구요(더 기다리면 저 미쳐요 ㅎㅎ)
루트는 지금 계속 수정중이랍니다.
공통분모를 한번 찾아볼까요?
msn 주소 비공개로 남겨주시면 제가 친구등록할께요.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강옥
이강옥
Y
2007.11.08 14:47
|
수정
|
답글
|
삭제
3개월의 루트짜는것 보통아니네요.
저도 지도만 보고 어떻게 짜나 고민만하고있어요.
아직 파트너도 못구했고 정보도 많이 수집못했는데.....
내년 초에는 꼭 떠나고 싶기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1.08 15:01
한번 꽂히면 제정신이 아니죠. ^^
그래도 먼저 짜놓고 나야 이런저런 준비를 할 수 있기에....
도움이 되셨다니 혼자 들켜쥐고 있지 않고 게시판에 올려놓길 잘한 것 같네요.
저 아줌마는 맨날 놀러다닐 궁리냐....흉볼까봐 한편으로 뒤통수가 좀 따가웠거든요. ^^
옙뿌구멋찐윰미
옙뿌구멋찐윰미
Y
2007.11.12 18:59
|
답글
안녕하세여~저번에 글 올려놓았는데 답글이 없어서 상처받았어여..흑..ㅠㅠ
장만옥
장만옥
Y
2007.11.13 07:47
에구구... 제가 사용하는 hotmail msn에는 친구등록 해놨는데.... 영 안 올라오시더라구요.
제가 오후에 네이트 온 가보죠. (그렇다고 상처 씩이나... ^^ )
준비 잘 되세요?
장만옥
장만옥
Y
2007.11.13 22:21
어제 댓글 보고 네이트온 설치하고 로그인 했는데... 이게 옛날에 한두번 쓰다가 만 거라 아뒤, 비밀번호를 다 잊어버려서... 휴대폰으로 인증받아 비번 변경하고 변경된 비번으로 다시 로그인했는데 계속 비번이 틀리다고 나오네요.
혹시 hotmail msn 있으시면 그거 한번 로그인 해보실래요?
먼길
먼길
Y
2007.11.14 21:49
|
답글
예정을 계획해 두지 않으면 시간이 너무 비싼값을 물고 도망쳐 버리죠..
치밀했다고는 하나 어디든 알지못하는 빈틈은 있게 마련이고..
ㅎㅎㅎ 그것이 또한 삶의 묘미이기도 하니..
계획에서 너무 벗어나 버렸다고 화만내지 마시고..
헉..그헌일이 생기시면 하늘이 준 기회라 여기시고..
그런데 우리딸은 낼 수능시험 본다던데..ㅎㅎㅎ
미안해 하실필요는 없어요,,내가 보는것도 아닌데..ㅋㅋㅋ
즐겁고 감동적인 여행이 되시길..
장만옥
장만옥
Y
2007.11.14 22:55
아, 지금쯤 정화수 떠놓고?
잘 풀고 잘 찍고 원하는 대학 떠억 붙기를 바랍니다.
(제 여행은 그 뒤니까 송별사는 한참 뒀다 해주셔도 돼요. ^^ )
계획은 치밀하게 세우되 계획에서 벗어나는 기회를 즐기라.... 이게 제 여행좌우명이죠.
옙뿌구멋찐윰미
옙뿌구멋찐윰미
Y
2007.11.19 18:50
|
답글
안녕하세여~계획 잘 진행되고 계신가여~
저도 엠에센이 넘 오래돼서,,아뒤-비번-다못찾고 헤매다 왔어여..ㅠㅠ
당최 안쓰는 계정이라고 나오지를 않나..
암튼 집에가서 다시한번 해보려구여,,ㅋ
지끔 학원이거든여-
영어가 하나도 안되는지라..근데 완전 좌절모드에여..ㅠㅠ
언니는 영어도 되신다니 넘 부러워여~
암튼튼-
얼른 메신져로 만나서 같이 쪼곰만 늦게 가자고 졸라야 하는데..ㅋㅋ
꼭꼭 되기를 바라면서..전 이만~^^
장만옥
장만옥
Y
2007.11.19 20:19
그랬군요. 근데, 혼자 가는 한이 있어도 저 4월까지 못기다려요...
이미 발권도 했구요...우짜죠?
어디로 in하실 생각인지? 혹시 아르헨티나로 들어오면 거기서 만날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든 msn 도킹을 성사시킵시다. ^^
제 메일주소는 corrymagic@hanmail.net
정 msn이 안 되면 메일로 전화번호 남기세요.
살며 생각하며
살며 생각하며
Y
2007.11.21 17:26
|
답글
반갑군요. 오십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초 뉴욕을 경유 남미 페루 칠레 아르젠티나 ,브라질. 보고타 칸쿤.뉴욕으로 해서 2개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오가시는 중에 만나게 되면 인사라도 나누시죠. 제 브로그도 방문하여주시면 영광이겟읍니다.
장만옥
장만옥
Y
2007.11.21 19:46
예,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여행 중 여건이 될 때 블로그에 여행안부 전하다보면 어느 길목에선가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만나게 되면... 저 화장실 다녀올 동안 짐좀 봐주시기에요?
푸-우
푸-우
Y
2007.11.22 20:24
|
답글
와~멋지세요~~방금 5불에서 동행 구하시는거 보고 넘어왔는데...
아무 계획없다가...ㅡ.ㅡ;; (2월부터 백수되는 관계로..^^;;) 그냥 묻어갈까요??
혹 예산은 어찌 계획하고 계신지요?? hifinee@naver.com이에요~
아직도 어디갈지 못 정하고 있거든요..^^ 저 꼬셔주세요..ㅎㅎ
장만옥
장만옥
Y
2007.11.23 07:18
원래 예산은 멕시코 왕복항공권 포함 6000불이었는데 암만해도 너무 빡빡한 거 같아서
왕복항공권 불포함 6000불 정도로 올려잡고 있답니다.
그걸 꼭 다 쓴다는 얘긴 아니고 현지에서 써보면서 조절할 겁니다.
아껴쓰긴 하겠지만 너무 줄여잡았다가 예산 때문에 심신의 영향을 받고 싶진 않거든요.
남미는 돈도 많이 들고 고생스럽지만 그 고생을 보상해주고도 남는 즐거움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푸-우님도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시겠다면 함께 떠나보시죠.
여행일정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스케줄은 이 블러그의 '시뮬레이션'을 참조하시고
일단 결정부터 하세요.(다 꼬셨음. 결정 후의 일은 전적으로 푸-우님 책임이니 너무 심하게 꼬시진 않겠어요. ^^ ) 확실히 결정하신 뒤에 메일이나 이 블러그 방명록에 알려주세요.
그리고 나서 메일 주고받읍시다.
열심히 공들였는데 '에이, 나 거기 안 갈래요.' 하시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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