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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그리움&일상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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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그리움&일상 2007.11.26 14:02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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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치이지만 음악은 엄청 좋아한답니다. 근데 촌구석에 살다보니까 공연은 거의 못보죠. 특히 뮤지컬 좀 봤으면....
맘마미아, 스웨던 4인조 아바의 음악이 신나던데, 그리스도 좋고....
부럽네요.
  • 답글
  • blue
  • 2007.11.26 22:20
아마 2008년도초엔 맘마미아가 영화화로 되어서 (메릴스트립+피어스브로스넌)상영될 예정이랍니다.......전 뮤지컬 좋아합니다만 사실 뮤지컬영화를 더
좋아한답니다............
세상에 뮤지컬 관람 비용이 엄청나더군요. 10여 만원이 넘는 좌석도 있고....
저같은 촌사람에게는 이래저래 그림의 떡이네요.
  • 답글
  • blue
  • 2007.11.29 06:02
음..... 좀그렇죠...대중적 호응도에서 영화보다 밀리는 경우도 아마도 비용문제가 아닐까함 생각됩니다....그러기에 저희들도 년말에 한번 즐기는거고요.
하지만 이런저런 할인을 이용하면 조금 저렴하게 관람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 어릴 적 경험 학습 한다구 장르 별루 안 본 공연이 없답니다(아이들 위주로....)
그러다 올 봄에 '미스사이공' 그것두 공짜표가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공연 하는 배우들의 공연에 흠칫 놀라며,
나 아닌 아이들 위주로만 문화생활을 했구나 싶어 씁쓸하더라구요.
이렇듯 본인한테 투자 하기란(입장료가 넘 비싸서...ㅡ . ㅜ) 무지 어렵던데 블루님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만끽하세요.
  • 답글
  • blue
  • 2007.12.01 11:05
음..전좀이기적이어서....내가좋아하는것은 어떻게든 보고.듣고...하는편이랍니다....뭐 그렇다고 아이나 남편을 내팽개치지도않지만...ㅋㅋ

우리 아이들 어릴때도 ...마지막식량은 엄마가 먹는다..하고 우스개소리를하면 아이들 고개를 갸우뚱??하며 의심의 눈초리.......
그래야 엄마가 힘내서 너희들 먹을 것 구해올 것 아니냐면 고개를 끄떡 끄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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