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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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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판 <自我批判> | 현대시 2009.10.28 20:22 최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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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물러간것에 대해 잘하셨어요..박수/ 그동안 잘 계셨죠?
최종호님, 그간 건안하시지요?
염려 덕분에 27일 밤 늦게 건강히 잘 돌아왔습니다.
은행나무 가로수 잎들이 지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차차 여행 이야기는 드리기로 하고
간단히 아름다운 분수 쇼 사진만 올렸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늘 가슴 뛰는 삶
이어가시길 빕니다.
오랫만에 다녀갑니다..........늘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아름다운시를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을 여미시길 바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래도 순수한 시 세계는 지켜주세요~
오래만이 군요.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시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군요
이렇게 좋을 글을 쓰기위한 희생으로 극복하셨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시가 문학의 꽃이라는데
시인이 궁핍과 싸워야 하다니..
우리나라 아직 멀었습니다.
조은글 이렇게 보고가도 대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해서 벗이되나봅니다 새로운 한주시작인가봐요
이제 동장군이 바로오나요 날씨가 꽤 심술부리네요한절기 건강조심 건일 건나날돼시기를
댕겨갑니다.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래도 자아비판을 하시니
살아있는 양심이십니다...^^

문학을 하시는 분들은 고민이 많으실겁니다.

문학에만 전념 할 여건이면 몰라도...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살아가면서 님처럼 삶에 억매여 자기의 꿈을 버린분들이 많겠죠.
저도 그랬답니다..ㅎㅎ

하지만 그꿈을 접고 새로운것에 빠져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못다한 꿈은 조금 나이들면 취미처럼 여가를 이용해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번 꿈만 꾸다가 끝날지도 모르죠.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따듯한 월요일이예요
         ((   "겨   울"
┏╉))┨찻잔의
┗┫ ┃훈기처럼
─┺━┹행복한 한주가 되길빌께요◈
가난 때문에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없다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요?
그간 건안하시지요?
지난주엔 군산, 광주, 부산 출장 다녀오느라
자주 소식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어제는 겨울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대체로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성급한 크리스마스 트리 불빛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계절,
늘 건강하시고 삶의 열정으로 가슴 뛰는 따뜻한 겨울
나시길 빕니다.
잠깐 들러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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