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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돌아보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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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전자 CS 간부 - 고지하지 않았으면 사기판매입니다. | 모퉁이돌아보니 2008.03.29 13:10 대왕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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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블러그내려달라고 부탁한 것 자체가 좋은 기업?   명예회손? 한업체에 대해 이런식... 심리유도..
말한미디에 또 흥분해서 답글쓴걸보니 대왕소금님도 그저 그런 진상부르는 사람들중 한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사람들이 쓴걸보고 이런저런 생각은 안해봤나요?
블로그 이미지에 맞게 아끼면서 절약하는 방법이나 노하우같은걸 공유하던 이미지에서 이번글때문에 대왕소금님 이미지가
확 바뀌네요....진상짖해서 공짜로 고치면야 15만원정도 아끼기야하겠죠...
근데 이렇게까지 해서 공짜로 하면 기분좋나요?
제가 보기엔 이건 감정적으로 우기는것밖에 안되는것 같네요...
님은 그럼 엘지 판매사원...참 쉽게 말하시네요 ㅡ.,ㅡ..여기 글올린분이 우리 말발루 가지구 논다는 표현은 ...좀 말이안대죠..
그러니까 님은 관게자라구 말할수밖에요 만약에 본인 일이라면 어떻게 대응 할건데요...?? 심히 궁금하네요 /잭일슨
저렇게 중요한걸 판매처에서 안 갈쳐주다니.. 이건 지능적인 사기구먼.
1g전자 LG 다시 봤다. 하긴 삼성도 그렇구나.
그리고 무슨 소비자가 그런걸 일일히 보고 사겠냐? 앙? 소수만이 램프 교환같은 관심있는 사람들이야 보고 사겠지.
보통 사람들이 램프가 뭔지나 알겠냐?
자기 먹고 살기에도 바쁜 현대인들이 신문이나 대중매체를 매일 24시간 꼼꼼히 볼시간이도 있냐? 그냥 관심사만 보지.
댓글중에 이 뭐 병도 있군.
오늘 'LCD TV 내년에 사야 하는 이유'란 기사에 주소 복사했습니다..
안타깝네요... 나름 좋은 정도줄려고 노력한 것 같은데.. 그냥 알바 취급하고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쓴것도 아닌데 도배라고 하고...
한 번 읽어보기라도 한다면 자신이 TV 살때 도움이 될만한데...
  • 나두 LG 44"DLP인데
  • 2008.04.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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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10월에 lg 44"dlp tv구입했는데...전 튜브(램프??)설명 들었는데...
약 50,000시간인가 80,000시간후에 교체해야한다고...비용은 10만원대라고...
판매하시는분(구 까르프매장분)이 "DLP TV"는 년수로는 5년에서 8년정도 수명이라고
설명듯고 대충 생각해보니 8~10년 정도 볼듯해서(그당시에는 결혼후 맞벌이를 할생각이라)걍 구입했는데
그리고 지금도 별 문제 없이 잘보구있구....단지 후회되는것은 hd일체형을 구입안한것....쩝
10,000시간의 수명이라면 울집 tv는 일 평균 8시간 시청시에 3.5년이니까...지금쯤부터 증상이 나타나야하는데...
아직 아무런 증상없는데.....다행이다

어느회사 제품이 좋으니, a/s가 좋으니 이런거는 개인편차가 심하죠...

잡설 (어머니의 lg폰은 a/s시 대체폰도 주었고, 집사람의 삼성폰은 lcd(충격)문제였는데 공짜로 고쳐줘고(a/s보증기간 후에...물론 a/s직원 조립을 다안하고 내게 주는 실수가 있었지만   ㅎㅎㅎ, 예전 내 삼성폰은 1월2일에 a/s받고 동년 2월 7일에 그 a/s센타에다 던져버렸고(메인보드 사망, 1월에 갔을때는 업뎃하면 된다하더니...내 거래처 연락처들...)... 울직원 삼성폰은 1년동안 서로 다른 증상으로 a/s만 3번-같은 증상아니라 교품 안됨- 다른직원의 큐리텔폰은 8개월 사용후 현금으로 돌려받고,
울집 sony오디오는 1년 반동안 같은 증상으로 3번 a/s 그래도 같은 증상으로 a/s가니깐 보증기간후에도 돈은 않받데요..뭐 등등
오죽했으면 물건사면서 "뽑기"를 잘해야한다는 말이 나올까~~~)
구매시에 판매자에게 소모품 및 유지비등등을 물어보고 설명듯고(혹은 그반대) 구매자가 인지했는지가 중요할듯...
특히 인터넷은 그런 설명 없지요.... 네비를 페키지로구매했더니 본체왔는데 리모콘은 한달뒤에 배송이라는 종이만 달랑~~(gs삽)

울집tv의 튜브는 언제 명을 달리하실련지....(lcd나 pdp가격 많이 내려가야할텐데...)
언론플레이도 아니구..인터뷰형식으로 찍어놓은거 보니...자기들 필요한것만 쏙 빼서 인터뷰하고, 언론들도 드 지랄이지 뭐 하나 안좋으면 모든게 그런것처럼 지랄들이지..근데 이 양반아 글 제대로 적어놓으라구 매장에서 산거 아니자나..그럼 매장직원들이나 대리점측 욕은 하지말아야지..왜 당신이 매장이나 대리점에서 피해본걸로 착각하게 만들어...개도xx심보네.....
그리고 왜 글들 쭉 보니까 자기논리에 안 맞다 싶으면 알바니 뭐니 몰아가는데 재수없는인간들아...이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요점을보라구...왜들 글 하나 달려있는거에 흥분해서 자기논리만 펼치냐구....개 돼지같은xx
ㅋㅋㅋㅋ 이보쇼 야키씨 1g전자 관계자인거 너무 티난다.....님 글에는 소비자입장에서 쓴 관점이 하나도 없네...모든 국민들이 기업하는줄 아쇼?? ㅋㅋ
이 글 보고 동병상련을 느낍니다.. 저도 이것때문에 열을 무지하게 받았으니까요.. 저는 게다가 사자마자 얼마 안되어 화면에 줄까지 나오더군요.. 그때만 알려줬더래도 제품을 다른것으로 교환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암말 없더군요.. 혼수로 좋은 걸 한다고 해간것인데 시댁분의 소개로 산곳이라 더욱 배신감이 컸습니다.. 그래서 더욱 따지지도 못하고 있는거구요.. 안 그랬으면 대리점에 백번도 더 전화했겠지만요.. 왜 판매시엔 그런 중요한 애기를 쏙 빼먹는건지.. 사기같습니다..솔직히 돈 더 보태서라도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14만원이면 작은 티비도 한대 사는 가격인데.. 쓰다보니 다시 억울해서 열받네요 ㅠ.,ㅠ
집에서 쓰는 백열등 형광등도 고장나요.
영사기에쓰는 램프는 엄청난 밝기와 고열로인해 수명에 한계가 있어요.
프로잭션 tv 도 주기적으로 교환 해주어야해요. 그게 큰 단점이죠.
우리도 TV바꿀때 됐는데....확~ 안지른게 다행이네..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으니.. ㅠㅠ;;
소비자고발에 고발합시다.
저희집두 이거 쓰구 있는데 대리점에서 샀지만 어떤 내용도 듣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화면이 갑자기 "퍽" 하고 나가서는 안나오길래 센터에 전화했더니 램프를 갈아야 한다더군요
램프 가격을 말해주는데 20만원이 약간 안되더이다.. 그러면서 하는말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내린거라는.. 40만원정도 했다더군요
살때 램프 돈 주고 갈아야 한다는 말 자체를 못 들었던 터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티비는 봐야겠기에
일단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기사님 방문하고 갈으면서 하시는 말...
램프는 소모품이기에 일정시간 쓰고 나면 다시 또 나갈거라고 그러면 다시 갈아야 한다더군요
그러면서 램프 소요 시간을 얘기 해줬는데 그때 어림잡아 계산 해보니 좀 많이 본다는 집은 1년 정도가 고작 램프 소요시간이겠더이다
특히나 우리집 같은 경우 말이죠..
1년에 한번씩 15만원씩이나 하는 램프 갈아야 하다니.. 짜증나고 미치고 열받아 죽겠습니다.
한번 사면 몇년씩 쓰는   TV
그렇게 몇년 쓰고 나면 일반 TV 몇대는 사고 남을 돈이 소모품인 램프비용으로 나가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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