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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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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촘스키.kr | 정치 이야기 2007.07.26 03:35 멋진백작

'정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素夏
  • 2007.07.26 06:25
감사히 읽고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7.07.26 12:12
잘 읽었습니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고,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 나라라는 헌법 조항이 생각납니다.
언젠가 이 헌법 조항이 고쳐질 날이 올까봐 걱정입니다.
그런 불행을 걱정하시는데 동의할만큼
한기총이 매우 걱정됩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임샘, 바쁘실텐데...감사합니다.
  • 솜씨
  • 2007.07.26 14:19
이제는 대한민국을 봉헌키 위해 불철주야 노심초사...
그런 일은 없어야겠죠. 정말. ^^
감사합니다.
언론이 개신교 눈치본다고 조용 합니다..글잘읽엇구요....손해본거   다 교회 재단서 내야죠....세금도 안내는 이상 한 나라..
맞습니다. 정부에서 재단에 구상권을 행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때문에 손님들이 떨어졌는지... 오늘은 일만원 이상 구입하면 4개의 면기 도자기를 준다기에 쇼핑을 했지요.
그거 받아 들고 오는데... 에구... 참 반성할 걸 해야지. 그런 식으로 하면 될까 싶었습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지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보다도 못하면 본보기가 되겠나요?
저 위에 계신 분들이 오직 하면 된다는 식으로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오랜 습성때문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랜드 사태도 그렇고
아프간 사태도 그렇고
사람사는 세상에 향긋한 내음보다는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으니

그래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어 희망을 가집니다.
그러게요.
꽃보다 아름다운 이들이 우리 주위에 더 많아서
그래서 사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yvjyoon
  • 2007.07.27 20:58
오늘 조간신문에 KBS시청료를 올리겠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프간사태에 뉴스는 거의 외국 언론사기사를 인용하며 일본NHK기사가
KBS 9시뉴스에 등장하는 것을 보앗습니다 국내 막강한 KBS .MBC.
SBS의 뉴스기자들은   무었을 하고 있는지. 매달 들어오는 수백억의 시청료를
KBS에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프로를 만들다 적자라면 이해가 가지마는.......
적자라고 하며 시청료를 올리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안에서는 방송.신문기자는 작게 힘이 잇지만 비행기만 타고 외국땅을
밟으면힘이 없는 이유는 왜그럴까요?  
우리나라의 대다수 기자들을 두고 말할 때
받아쓰기 하는 기자, 고스톱 기자, 봉투 받는 기자,
사우나 기자, 회전의자 기자라고들 하지 않나요?

찾아가는 기자, 탐구하는 기자,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기자가 적으니
그렇게 해 본 경험이 없으니,

외국에 나가면
기사를 만들어 바치는 곳이 드무니
헤매는 거겠지요. ^^*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동감입니다.^^*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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