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客從何處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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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왜 하지? | 나의 세상 보기 2008.01.23 17:06 멋진그대™
맞는 말씀입니다. 왜 온국민이 영어를 해야 합니까? 모두에게 그렇게 영어 없이 살아갈수 없는것입니까?
영어에 하나몰라도 할수있는일에 10만개 직업이 있다면 9만개는 될겁니다 아~ 영어 언제 없어지나~~
언제 쓸지도 모르는 영어학습에 죄다 목매다는 것은 국가적 낭비라고 봅니다. 대기업에서 뽑을 때 구태의연하게 당연히 구직시험에 영어로 하는 것 말고 모집방법을 다양하게 강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국가에서 이렇게 기업에게 계도해야 된다고 봅니다. 불쌍한 학생들을 몰입식 영어학습의 구렁텅이에 몰아가지 말고..
수능 과목에서 외국어 영역이 왜 수리 언어하고 같아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중 택1)로 해서 20점정도 배점하면 적당할듯하네요..
그러게 말이여요..
한국의 영어교육이 비효율적이어서 돈낭비되는건 맞지만..그 많은 투자금이 영어교육을 늘리지 못하고 헛되이 날라가는건 인정합니다만.. 그 이유로 영어공부를 하지말라는건 타당하지 못한데요.. 직업에 10만개가 있고, 영어몰라도 할 수 있는 직업이 9만개라면.. 영어필요한 직업이 1만개라고 칩시다.. 하지만 영어필요한 직업의 임금이 영어몰라도 할 수 있는 직업보다 헐 높은걸 아셔야죠.. 물론 영어만 할줄알면 쓸모없죠... 그러나, 전문가면 얘기가 다르죠.. 고급엔지니어, 변호사, 의사 라면 한국어만 하는것보다 영어도 잘하면 연봉이 헐 높고 승진도 빠릅니다. 대가가 있고, 기본지식은 반드시 필요하니 영어를 공부하는거죠.. 정말 쓸모없으면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이리 시키진 않을 것입니다.
영어공부를 하지말라는 아닙니다. 수학, 과학을 배우듯이 교양영어쯤으로 된다는 얘깁니다.   / 일반과목도 몰입식 영어교육으로 한다면 따라가지 못한 학생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특히 그 수업을 잘 받기위한 과외교육을 받지못하는 돈없는 집안의 학생들은요?? //         영어를 잘 못해도 다른 걸 잘하면 대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국가와 기업에서 마련해주어야 망국적 영어사교육 열풍이 가라앉을 거라고 봅니다.         필요한 사람, 불필요한 사람 모두 다 영어에 매달리는 분명의 국가 낭비, 인생 낭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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