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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예절.. 교육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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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특집: 인터넷에서 자주 보는 '아니오'와 '아니요' | 언어.. 예절.. 교육 2008.10.09 02:54 멋진그대™

'언어.. 예절.. 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읽었습니다.^^

아마 첫방문이 아닐까 - 합니다.
한 블로거(블로거 뉴스 독자)의 제안을 엮인글로 드릴게요.
좋은 날 만드셔요.^^
블로거뉴스에 자주 보는 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시니
광영입니다..^^

인터넷에서 '아니오,,아니요'가 통일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k증권에서 '등략률'로 고쳐줬으면 합니다..
  • 레이
  • 2008.10.09 10:54
  • |
  • 답글
좋은 공부 잘 배우고 갑니다~ ^^
댓글 감사..
저도 다시 공부했습니다.
'아니요' 뒤에는 쉼표가 오고 '아니오' 뒤에는 마침표가 온다고 배운 기억이 나네요^^.
님의 기억도 맞습니다..
더 공부하면 복잡한 면이 있더라고요..

'아니요' 뒤에는 쉼표가 오고..: 물은 물이요, 산이 산이오.
한글날 좋은 글 보고 배우고 갑니다. 게시글 구우웃
우리 동무 댓글 고마워.. 은 하고 간겨.. 은 기본..... 아닌감
머시 이란것도 있시요
성공...
그럴 줄 알아쓰..

, 이건 블로거뉴스 베스트 채택에 감안사항이야..
기사 올린지 얼마 안되었을 때 을 많이 받으면
블로거뉴스 일일 베스트에 오를 확률이 많아지고
오른 다음에는 얼마나 오래 걸릴지를 판단하여 주는가봐..
곧바로 떼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그러니 때 늦은 은 블로거 기분 좋아라 하는 거고..
때문에 내 기분 좋아졌나 봐
  • sdjumble
  • 2008.10.09 15:01
  • |
  • 답글
이거 별거 없어요. 아니오를 줄여 '아뇨'라고 한다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물론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 '아뇨'조차도 조금은 어색하고 생소하게 들리겠지만요.
국립국어원의 설명(붙임파일)과는 좀 다른 것 같군요..
'아뇨'는 '아니요'은 준말이고 설명합니다.

저는 말할 때가 아니라 인터넷 프로그램상에서 자주 글자가 서로 달리 씌어서 다뤄 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Themis
  • 2008.10.09 16:01
  • |
  • 답글
이거 맨날 헷갈렸는데, 좋은 글이네요.
만족하셨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 KjY
  • 2008.10.09 17:21
  • |
  • 답글
저도 아니요 뒤에는 쉼표가 온다고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마침표가 와도 일단 '예의 반대말'로 쓰일때는 무조건 아니요 를 써야하는건가요?? 우리말은 너무 복잡해요 그래서 어려운듯.
제가 공부한 바로는 님의 말씀이 다 정답입니다.
아니요 뒤에는 쉼표가 오기도 하고(이어주는 말로써 전혀 높여주는 의미가 없음),
제가 다루고자 한 것은 '예'와 대치되는 말이
'아니오'인가 '아니요'인가 있었습니다.

인터넷 프로그램상에서 자주 보는 단어라서 글을 써봤습니다.
문법이 계속 바뀌니 그걸 따라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 가물가물합니다만, 제가 어릴 때에는 '나라마음' 즉, 'ㄴ', 'ㄹ', 'ㅁ', 'ㅇ' 뒤에서는 '율'로 받고 나머지는 '률'이라고 배운 것 같은데... 즉 자살률이 아니고 자살율이라고 배운 것이죠. 사이 시옷이 없어진 것도 그렇고, '읍니다', '습니다'도 그렇죠. 심지어 한글 자음을 읽는 법도 아이를 가르치다보니 다 다르더군요. 바뀌었다는데 이런 면에서 생업으로 바쁜 일반인이 계속 바뀌는 맞춤법과 문법을 따라가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분 덕분에 저도 새로 하나 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가 따라 문법도 바뀌는 것 당연하겠지요..
일반인이 쓸 때는 모르고 써도 되겠지요..
그러나 공인이랄지 다수가 보는 것을 잘못 쓰면 좀 거시기하죠..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률', '율'이나 '렬', '열'의 문제는 본래 발음이 '률', '렬'인 경우에 해당할 겁니다. 태양열처럼 본래 발음이 '열'인 경우는 해당 사항이 없죠.
맞습니다.. 한자어 표기할 때 이야기죠..
률과 율 헷갈렸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로 퍼갈께요.
*
한글과컴퓨터의 한글에서 한글 2002를 처음 내 놓았을 때   "예/아니요"라고 해 놓았었죠.

그래서 한참 문의가 많았었습니다.
대부분이 "아니오"가 맞는데 문법에 틀린 "아니요"로 했다고요.
충분한 검토 끝에 올바르게 쓴 용어이지만 일반인들은 "아니오"로 일상적으로 쓰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지요.

이후에는 좀더 직관적으로 하기 위해 "예/아니요"가 아닌 상황에 따라 바꾸어 버립니다.
예가 어떤 것이고 아니요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해 바로 설명하지요.

위에 예로 나온 것처럼 문서를 닫을 때 저장할까요?에 대한 답으로
예/아니요?가 아닌 저장/저장안함으로 해서 더 확힐하게 구분을 해 주는 방식이죠.
예/아니오(요)표기는
저도 '아니요'보다는 '아니오'가   자주 봐서 그런지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한컴 사항은 그냥 궁금했는데,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sonamu.biz/zbxe/?mid=hwpqa&page=119&listStyle=webzine&document_srl=38702
에 보면 위의 예가 나옵니다.

제목이
세상에! 한글2002 매뉴에 맞춤법이 틀리다니

입니다.
  • 피앙새
  • 2008.10.10 09:22
  • |
  • 답글
덕분에 국어공부 잘했습니다.
우리말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요..
덕분에 공부 잘 했습니다.. 또한 부끄럽구요. 앞으로는 바른 글 바른 말 몸에 익도록 열심히 공부할게요
함게 합시다..
고맙습니다.
http://blog.naver.com/ransomroad/140053345953

MS에서 용어담당하고 있는 분의 블로그입니다. 위 주소는 바로 "아니오"와 "아니요"에 대한 그분의 포스팅이고요. MS의 국어에의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엄청난 책임을 갖고 있는 분이죠. 그런 걸 잘 인식하고 열심히 한국어, 용어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한번 들려보시고, 올라오는 글들도 확인해 보고 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 '오/요' 문제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언어의 사회성도 무시 못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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