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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태극기 하나 없는 서울거리 | 기사 2006.06.06 18:04 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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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금 한심한 생각이 드네요,,,,,,,,,,,,,,,,
  • 봉태
  • 2006.06.06 18:59
오늘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 터인데..?
무슨 이유일까? 점점 궁금해지는구나.
  • -범생님-
  • 2006.06.06 19:47
한국에 중심지 서울에서 저게 무슨꼴이남? 정말 난 이런 나라 맘에 안들어!! 울아파트도 한동에 10집도 안되나?참...기가막혀서..
  • 백합
  • 2006.06.06 20:21
6.25 그날을 잊을수가있나 나라을 지키다 장열하게 전사한 국군장병 그넋을 위로하며 현충일에
태극기 계양 서울의 거리 이럴수가 있나
어쩔까나.....(-_-)
  • 양양
  • 2006.06.06 20:36
엇..저 예전에 수원 태극기 아저씨(수원에 태극기 거리 조성한 아저씨) 인터뷰 갔을 때 들은 얘긴데요.
현충일에는 조기를 걸어야 하는데 서울에 있는 태극기 봉 길이가 일률적으로 태극기를 달 수 없게끔 제작되어 있어서 다른 날에는 태극기를 다 거는데 현충일에만 태극기를 다 거둔다고 합니다..-_-
조기가 아닌 태극기도 달 수 없고 그래서...
그 많은 봉을 새로 제작하려면 제작비도 만만치 않게 들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흠...그래서 그 아저씨 현충일에 태극기 달기 운동 하고 계셨는데 지금도 하고 계신 것 같애요..
기사 보고 번뜩 생각나 적고 갑니다~~~~~
  • 답글
  • 몽구
  • 2006.06.06 23:59
앗...누구말이 많는지 지금 댓글들 읽어보니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기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당.^^
(혹시 걱정하실까봐요.^^)
  • 연꽃
  • 2006.06.06 20:50
현충일에 태극기 게양한다는거 다들 까먹은 모양이네요.
한심스럽기도 하고,마음도 아프고 그러네요(T T)
월드컵에 너무 미쳐날뛰는거 같았는데[시청앞에서의모인 인파와 함성을보면서]
결국은 현충일에 어떤거리에서도 태극기 하나 안걸어놓구 정부에서 잘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전국적인 추세인가요   호국선열이여 노여워 하세요 저희들이 정신 들도록
공무원들도 아마 국경일이라서 쉬었을 것인데 센드위치데이라고 월요일까지 쉬어서 걸 시간이 없었나 봅니다. 아닌감..
현충일는 정말로 슬프날,,, 우리 나라 위해... 싸움다,,, 돌아 가시 어른씨.. 절말로 감사 들립니다.. 편히 잘드세요!~~~~~
모두가 좋은 마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활기차게 살아가기른 바람니다. 총탄에 쓰러지면서도 나라와 부모
형제 생각하고 싸우신 선열들을 생각한다면 철 없는 짓이나 나라망치는 짖은 안 하는 것이 또한 후 새대를 위하는국민이고 애국하는 거라고   부탁하고 싶네요. 정신차리고 상세요. ....
정부와 관계자들이 점점 심각하게 미쳐가고 있다
사고가 난후 무슨 대책이 아니라 "이건"사후 대책이 꼭 필요한 이야기 이다.. 원인을 꼭꼭 밝혀 주시길 ~~아니면 누가 전체적으로 공문이없어 반기계양 않기로 하였단 말인가?
  • 이젠착하게안살어
  • 2006.06.06 23:11
아 답답이...야 이 멍 청아 현충일날은 원래 태극이 안다는 날이다 또라이야..ㅡㅡ
괜히 멋도 모르는 네티즌 선동하지마 나라가 일부러 태극이 안단것처럼
월드컵에 묻혀 태극기 안단것처럼...아 졸라한심한세끼
  • 뭉치
  • 2006.06.06 23:19
쯧~ 왜 태극기 게양 안했는지 잘 모르나요? 경축일에만 거리에 국기 게양합니다... 현충일은 애도를 표하기 위해 거리에는 게양하지 않고 각 가정에만 조기게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사 쓰실때 좀 더 알아보고 쓰세요~ 쯧~
  • cookie
  • 2006.06.06 23:30
몽구님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다음사진 스크렙해갏깨요.
ㅎㅎㅎㅎㅎ
  • 몽구
  • 2006.06.06 23:53
정부가 각 지자체에 현충일에는 도로에 국기를 달지 말라고 했다는거 이제 알았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ㄴ아무런 근거규정도 없이 단지 현충일을 추모하기 때문에 거리에 국기를 걸지 말라고 하는건 저를 포함한 이글을 읽으신 많은분들이 동의하지 않기에 댓글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작년에 인터뷰한 주영균씨와 같은 생각인데요. 현충일날 길에 보이는것만으로도 무슨날인지 되새길수 있고 기쁘진 않지만 의미있는 날이기에 다는게 맞다고는 생각지 않으신지요?

가정에도 조기게양을 하지 않는데다가 길거리마져 썰렁하니 현충일의 의미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게 지금 현실이지 않습니까??

정부는 길거리 국기 조기게양과 관련해서 근거있는 규정을 만들어 조기게양을 하지 않던지 아니면 국민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적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 날다
  • 2006.06.07 01:47
그렇다면 내용을 좀 바꾸셔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위의 내용만 보면 마치 꼭 달아야 하는걸 까먹고 안단것 같이 느껴지네요. 행정자치부의 지침은 축제분위기가 아닌 경건한 분위기이므로 길에 국기를 달지 않는다이고 몽구님의 의견은 길에 조기를 달아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자 인 것 같은데..이 글의 내용만 보면 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 한 것 같습니다.
  • 답글
  • 몽구
  • 2006.06.07 08:24
날다님 윗 댓글은 제가 기사를 작성하고 난 다음 알게 된것입니다. 기사를 작성할 당시엔 행자부에서 지자체에 현충일날 거리에 국기를 달지 말라고 했는지 모르는 상태 였기 때문에 기사 수정을 안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분들이 거리에 태극기를 달지 말라는 정부의 요청을 모르고 있는거 같아서..기사 수정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 바람
  • 2006.06.07 04:15
심각한데
서울거리 뿐만 아니라 지방 거리도 마찬 가지라우......
  • 하늘
  • 2006.06.07 09:01
가로기는 원래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에 다는 것입니다. 몽구님께서 잘 알아보시고 기사를 쓰셨으면 합니다. 현충일이 무슨 날입니다. 경사스러운 날인가요. 행자부에서 지침이 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황소와쟁기
  • 2006.06.07 09:53
우리집도, 마을도 태극기를 게양못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여기 남해는 마늘캐고, 모내기준비가 한창이라... 근데 시청앞 버려진 태극기는 사진올리기보다는 먼저 발견한 사람이 치우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당신이 그 적합한 사람이 아닐까요?
  • jeong
  • 2006.06.07 10:08
위의 하늘님 말씀이 맞습니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가적으로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게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충일처럼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추모하는 슬픈날에는 가로기 게양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는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지만 왜곡된 기사는 다수에게 피해로 돌아갑니다.
앞으로는 좀더 정확한 기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 채은이아빠
  • 2006.06.07 10:30
적당항 홍보가 필요할듯 싶내요...ㅡㅡ;;   몽구님의 기사 수정 하시구 솔칙히 모르는 사람 테반~~
jeong님 말씀은 맞습니다만 "현충일 추념"이나 국가보훈처가 호국보훈의 달에 홍보하고 있는 "나라사랑"문구가 들어간 표지기라도 만들어 게양하였으면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 조원진꺼
  • 2006.06.12 00:20
섭섭하다.. 우리 한국이 이런나라엿다니...
  • 파란색
  • 2006.06.15 09:01
무슨 이유인지 국민의 소리로 항의해야 합니다
아니면 이나라는 어디로 갈건지 모릅니다
하늘님 덧글 보고 이해는 하지만 정식 게양대는 조기를 달았어야..관공서 학교 등등
예전엔 주로 아침방송에서 오늘 조기 달으셨나요? 로 시작했는데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답답하군요 몽구씨 글 사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시립니다,,그렇지 않은 날이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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