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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삶의 이야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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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단감11월3일 | 넋두리,,삶의 이야기 2009.11.04 12:46 네오마스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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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일년내내
고생해서 지은
농부네 가슴에
이렇게 크다란 아픔을
우리 시골에도
무우랑 배추도 얼고
감도 얼어서 난리가 아니더만

그곳에서는 그렇게나
추웠는지 상상도 못했네.....

힘내라 친구야
진심으로 내가 할수있는
위로가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타....

힘내라 친구야~~!!!

웅 ㅎㅎㅎ그래야제
이제 포기 하고나니까 새롭다,,
2~3일간 힘들었는데,,,, 그래도 절반을 수확했어니께 힘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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