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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
반짝이는 눈, 젊음의 황금기부터 인생의 중반에 이르기까지 그대 무엇을 하였는가? 정의와 진리를 위해 신과 인간을 위해. 가장 다정스런 마음, 가장 가까운 마음조차도 반밖에 알지 못하네 우리는 왜 웃음짓는지, 한숨짓는지 존러보크-인생의 선용 다른사람과 함께 사는 지혜 [블로그 속 기사, 글은 필자 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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