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雨知時節
-꽃피는 봄날

레떼의江너머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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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여다보다 | 레떼의江너머 2009.11.05 17:26 묘묘

'레떼의江너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사동인가요? 다른 곳도 있는 것 같군요.
아무튼 잘 감상하고 갑니다.
  • 답글
  • 묘묘
  • 2009.11.06 21:41
다 인사동입니다.
골목으로 다니면서 찍은 것이지요
묘묘님 블로그만 둘러 봐도
인사동, 삼청동은 훤~히 꿰뚫을 수 있다요. ^^

위의 댓글을 가만히... 보다가...
[혹시 별명으로 놀린단 생각은 마시길...]

요즘은 세상에 고양이 천지...
살찐 고양이... 묘묘... 게다가 백작이 즐기는 담배에까지 고양이...레죵...

쥐는 잡아야지요. 암~! ^^
  • 답글
  • 묘묘
  • 2009.11.07 03:09
푸흐흣 그러고 봉게 그러네요. 쩝
백성들의 마음이 저절로 다 상통하고 있다는 말씀이죠...
차마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마저도,

나보고 삼청동도 좀 댕겨서 찍어보라는
그러니까 운동을 좀 해서 살 빼라는 말씀이군요.
쥐 잡으러 삼청동 머시기 공관 근처랑 청와대 앞으로
은행나무길 걸어가봐야겠네요

전직 대통령때에는 사진을 찍어도 암시랑토 않두만
요즘엔 청와대 근처 경호원들의 "어디 가십니까" 와 지나가는 행인을 쳐다보는 사복 형사들의 눈빛이 하도 날카로워서요
기분 나쁘기도 하고 글타니까요.

  • dada
  • 2009.11.08 19:18
덜커덩~
처음 자리해 봅니다..묘묘님~
  • 답글
  • 묘묘
  • 2009.11.08 23:36
우리시카페에서 다다님의 사진들을 통해서
제가 못보는 것을 구경하였던게지요
그래서 악수를 청하였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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