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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목 공사와 한국의 우파 | 아! 코리아 2008.01.11 10:15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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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숨죽여 읽었습니다.
하이에나 같은 것들입니다.
빌붙어서 거져먹는...
우리나라는 사학과 거기를 거친 먹물들이 거의 모두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게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딴당이 잡자마자 과거사관련 위원회를 쌍심지 켜고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적절한 지적 잘 읽고 퍼갑니다
선배님 격려에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은 지도 바랍니다.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한반도 정치구도에서의 좌우익 개념의 혼란에 대한 탁월한 분석글도 잘 읽었고요. :)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대운하가 '좌파'적인 사업이라는 점에서는 좀 의문을 제기합니다. 국가주도의 프로젝트라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좌파적이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회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문제도 있고, 교과서적인 문제도 있겠죠.

굳이 대운하의 성격을 지칭하자면 차라리 '반시장'적이라 부르는게 어떨까 생각해본니다.

건승하세요. :)
날카로운 지적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투표하지 않은 40%, 분열된 반한나라당 표 30%, 언제나 뭉치는 '영남+수구' 표 30% ; 제가 보는 이번 선거의 특징입니다. 조폭이나 다름없는 언론이 가장 큰 역할을 했고, 2004년 승리 후 이런 날이 올 걸 대비하지 못한 '정똥'과 이해찬 등등이 저주스럽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하지만 한가지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지적합니다.
김일성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네요.
그러다가는 기독교인 전체가 좌파?         개념 혼란이 일어납니다.
그를 피해 북한 지역의 많은 정말로 독실한 기독교인들(그들측으로 보면 골수 프롤레타리아 층일수 있는 자들까지도)이 남한(당시 남한은 부패천국임에도 불구하고)으로 넘어와 한국동란시 필사적으로 그와 싸웠읍니다.
단지 그는 기독교집안의 출신일 뿐이지요.
마치 칼 마르크스가 기독교집안 출신이드시요.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김일성은 기독교에 대해 무조건 배타적인 인물은 아니었고, 그 교리와 성경의 가르침을 상당 부분 체득하고 있었던 인물이다. 이는 그간 남한의 대다수의 목사들이 설교하던 내용과는 정면으로 배치된다. --> 원전 : http://blog.naver.com/daniel_kong/130002236589
저들에겐 좌우 개념이 없고 적대적이면 좌파이고 우호적이면 우파인,
지극히 단세포적인 분류법만 있을 뿐입니다. 날카롭고 당연한 분석에
공감합니다.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어 기쁩니다.
우연히 선생님 블로그에 들렀는데
저도 비슷한 의식을 느끼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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