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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유착하여 여론을 왜곡하는 삼성을 불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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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3:25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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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처럼
들풀처럼
Y
2008.02.18 06:26
|
답글
'어둠을 욕하기 보다는 촛불 하나를 켜는 게 낫다.'는
(중국의 속담)이 생각납니다.
龍川 미리내
龍川 미리내
Y
2008.02.18 08:49
감사합니다. 저도 중학생 때 인상깊게 들었던 속담입니다.^^
Luxury_yun
Luxury_yun
Y
2008.02.21 12:35
|
답글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회의 문제는 언론, 종교, 사학, 재벌, 한나라당으로 대표되는 수구세력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그 중 최악은 언론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어 기쁩니다. 종종 들려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카페에도 가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龍川 미리내
龍川 미리내
Y
2008.02.21 12:37
애고 감사합니다.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요~
bonheur
bonheur
Y
2008.02.22 00:53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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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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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사회 문제에 대하여 대안을 찾으려고 하더라도, 그들의 케케묵은 논리와 마주치게 되면 더이상 토론이 진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사고를 한정시키고, 아예 세뇌시켜버리는 조중동에 맞선 대안 언론의 창출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놓인 가장 큰 과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구요, 자주 보러 오겠습니다.
龍川 미리내
龍川 미리내
Y
2008.02.22 08:55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점점 우리의 고귀한 것들을 모아 대안을 끊임없이 만들지만 그 대안들이 번번히 퇴색해 버리는 걸 봅니다. 예를 들면 변혁을 바로 뽑은 수많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그러하고요 한겨레신문과 오마이뉴스가 그러합니다. 그렇더라도 역시 진화가 수많은 반복을 통해서 진행되듯이 또 대안을 만들고 계속 만들어 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떠나가는장삿갓
떠나가는장삿갓
Y
2008.03.16 10:58
|
답글
386세대인 나로서는 그암울했던 대학시절 학교대좌보가 내행동의 지침이 되기도했었다.헌데 지금 대좌보를 썼던 그들은 어디서무엇을 하기에 신정아 누드에만 관심을 가지는사람이됐나~~~
龍川 미리내
龍川 미리내
Y
2008.03.16 11:20
우리 사회는 깊이 구조적으로 자본의 노예가 되도록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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