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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대한 입장 간단 정리 | 아! 코리아 2008.02.25 09:38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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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리내님처럼 Cool한 글을 쓸 수 없군요. 그 새로운 사장이라는 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기에 아무런 기대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희망을 찾아내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신자유주의 시대에 정치지도자들은 대자본의 꼭두각시라고 보는 게 맞고요 메가바이트는 대자본 이익을 위해 충실히 복무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갈 길이 고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뿐입니다. 일단은 노통의 말대로 노통과 함께 시민운동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좋은 비유네요.
이명박사장이 노무현사장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안에서 과실을 따먹기만 해 완전 거덜낸 상태로 다음 사장에게 회사를 넘겨주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일단 양심을 믿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박 정말 싫지만...그래도 어쩔수 있나요. 5년동안 정말로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어주길 바랄뿐...
우리 국민 모두의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착실히 5 년 후를 준비하는 노력이 더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역쉬~ 좋은 생각의 비유 글 잘보았습니다.
거의 동시에 상대방 글을 읽은 것 같습니다. 매우 반갑습니다.^^
와우, 빈틈없는 비유입니다.
부도내는 CEO는 없었으면 좋겠는데
족벌경영하는 회사가 아니다보니 먼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보다는
5년 안에 회사에서 월급 이외의 것을 뽕 뽑으려는 CEO를 뽑은 듯 한데,
그 안에 사기, 위장으로 뭔가 일 벌리기 전에 적극적으로 CEO님 맘대로 못하게
뭔가 하긴 해야겠죠...
일단 밑빠진 독 짓기부터 막아보렵니다 전...ㅋ
저는 일단 노통과 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언론개혁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의식 있는 분들이 무언가 하나씩 긍정적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 힘이 부쳐서 메가바이트 정부가 나온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비유입니다. 저도 트랙백 보내봅니다. ^^;
감사합니다.
  • 러브네슬리
  • 2008.02.25 21:14
  • |
  • 답글
일단은 우리를 손으로 뽑은 대통령 새 정부니까 믿어야겠죠 ^^
정치 지도자들은 일단 자본의 노예라고 봐야 합니다. 하여튼 김영삼처럼 물말아 먹지만 않으면 저는 일단 참을 만 합니다. 하지만 하층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 질 듯합니다.
와 엄청난 비유!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현정권에 스톡옵션 받은 자들이 좀 있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MBC민영화를 통해 30%지분을 가진 박근혜의 정수장학회가 가진 MBC 지분 30%도 예외 일 수 없겠죠.

어제 라디오 토론프로그램에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이 모두 참여정부가 실패했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아무런 증거는 없이 그저 조중동 식의 왜곡과 인상비평만을 늘어놓고 있으니,
이땅에 진보는 언제쯤 정신을 차리려는지...

방송을 듣다가 숨이 턱 막혀서 꺼버렸습니다.
저는 신문과 티브이를 전혀 안 보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저희 카페 한 번 오셔서 노시죠. http://cafe.daum.net/antimedia
다음블로그는 이상하게 댓글에 댓글달기 결과를 티스토리 블로그로 알려주지 않는군요^^;
댓글을 이제사 봤습니다...
카페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가입하고 싶은 곳이네요.
당장 달려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마음공부 내공이 보이는 글이군요..
맴을 빨리 정리해버릴려고 전공 지식 활용했다우...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요.. 저는 그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가 같은 방향인지 의문이네요.
'대주주'의 '자식'들은 국방의무도 지지 않고.. 심지어는 한국 국적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요..
자기 배만 부르면 장땡인게 아닐까요?
매우 공감합니다. 할 수 없이 그렇게 의제하는 수밖어 없죠^^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부모들이 그랬듯이 언제든 나라를 배반할 소지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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