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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켜쥐는 진보와 베푸는 진보 | 아! 코리아 2008.02.27 09:19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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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힌트를 얻습니다. 일단은 조직개편을 압두고 있는 저희 회사의 팀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아 반가워요...우리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 한 번 놀러 와요~
와~
풋어른..   언제적 벗이던가 ㅎㅎ 내가 블로그 걸음마 할 때 이웃이 되어주셨던 그분인갑네요
반갑습니다.
이이상 더 무엇이 있을까요.
동감입니다.
다만,
저는 제 호구지책에서 아직 허덕이고 있으니 ..
언젠가 제 몫을 할 날이 오겠지요 뭐. ㅎ

엇그제 형님 뵐 기회가있었는데 인연이 닿지 않아 날려먹었네요
또 기회가 오겠지요~
힘내시게..틀림없이 잘 될테니..
바로 그것입니다! 옳은 방향 지적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숭례문 방화사태를 보면서 돈과 땅으로 대표되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제가 평소 느끼는 이 땅의 분위기가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용과 이해라는 열린 사회의 최소한의 원칙마저 지키지 못하면서는 또한 각각의 주장이 아무리 옳다 한들 마찬가지의 결과를 낳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보고 있으면 그런 관용도 그들에겐 사치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저수준을 보이는 집단도 너무나 많죠... ㅜㅜ)
아직은 희망을 가질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희망이 없었을 때를 저희는 대학때부터(아니 제 부모 기준으로는 50년 이상) 아주 많이 겪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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