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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의 삶과 생각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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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사회와 네트워크 이론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2.28 11:16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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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블로거들의 소통이 정반합의 일련된 과정을 거쳐, 보다 향상된 논의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과정에 검증되지 않은 비약이나 억측은 자칫 소모적인 논쟁만을 불러일으킬수 있으니 서로 자제해야 함은 물론이겠지요. 의미있는 글로 다가옵니다. 올블로그엔 몸살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늘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위기는 기회일 것이므로 잘 극복하셔서 대한민국 최고의 메타 사이트가 되기를 빕니다.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블로깅에 대한 의견 중 저와 일치하는 부분도 있으시군요.
서명했습니다. 저도 티스토리 걔네들 효용이 없다고 봤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트랙백 날립니다. 이슈와 개인의 즐거움은 양날의 검인 것 같아요.
개인의 즐거움으로 글을 써도 그것이 이슈가 되어 버리면, 또다시 고민을 하게 되겠죠.
그렇다고 개인의 즐거움으로 아무도 읽지 않을 글을 쓰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스울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
제 경우는 관심사에 대해 글을 쓰다가 그것이 이슈가 되면 좋겠다는 쪽입니다.
이슈를 따라가기 급급하면 나를 잃어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죠..하지만 지적하신 대로
일부러 극단을 취할 필요는 없겠죠~ 트랙백 감사합니다.
멱함수 법칙이란게 그런것이었군요..
짧은 포스팅인데...깊은 생각거리를 주는군요..
글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상호작용이 강하게 일어나는 네트워크 세계에서 허브의 존재는 거의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포스팅을 쓴다..   정말 귀중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이슈에 참여하고 싶은 충동에 저항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이 눈에 띄네요..이번 올블 사건과 관련해서요, 전 이번에 비난과 비판 일색의 포스팅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그저 블로거로서의 자연스러운 블로깅을 했다,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그렇게 달구어진 올블을 비판하던 포스트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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