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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가 망신하는 정치 일임매매 ; 시민주권운동과 관련하여 | 아! 코리아 2008.03.20 09:38 龍川 미리내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초과권력에 대한 부분을 줄여줄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라는 것에 매우 공감합니다. 그들에게 일을 할수 있는 유인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감시할 제도는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리인들이 적합한 역할수행을 하고 있는 평가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주민소환제가 시급이 도입되야 한다는 것에 더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일전에 이와 관련된 글을 쓴적이 있어서 함께 트랙백 걸도록 하겠습니다.
한 편으로는 다양한 감시제도와 참여제도가 도처에 갖추어 있는 데도 우리가 관심이 적고 학습하지 않아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활정치에 있어서 스스로 학습하는 일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신 댓글 무지 감사합니다.
청화대에서는 김목사 온적이없다고 펄쩍뛰고있습니다. 그깟 목사가 청화대를 가고 오고는 문제가없습니다. 그행위를 구지 감추려는 이면의 구린면이 문제지요. 언제까지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있다고 할런지요. 그사람들의 하늘은 손바닥만한건지, 아니면 그사람들 손바닥이 하늘만큼큰지 아직확인한바없어 궁금합니다. 댓글의 요지를 벗어났습니다. 龍川미리내님의 식견에 감사드리구요,제생각에는 주민소환제,탄핵제도 등등 다좋은데, 문제는 그러한룰을 제대로이해하고 시행하는데는   더큰문제가 야기되므로 룰을 시행하는 국민의 의식수준의 업그레이드가 무엇보다 선결되야할것입니다. 가정이파괴된 이시대에서는 답을찾기가어려울것같네요. 어둠을 탓하기전에 촛불을 하나라도키면 될듯싶은데 자꾸 어둠을탓하고 忿心이 일어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데까지 행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노대통령과 함께 하거나 민언련에 참석하는 등 제 나름의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활동도 열심히 하고요~
요즘 조중동의 음모가 정치 전반에 퍼진건 아닌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통령도 부도덕하고 정치인도 다 부도덕하고 정부관료 조차 부도덕하니 말해봐야 무엇하나 하는 포기 심리를 유도하는 건 아닌지.하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바로 그것이 그 놈들이 하는 일입니다.
정치 허무주의에 빠져서 주권자 노릇을 포기하게 하려는 것은
이데올로기 생산집단이 늘상 하는 일입니다.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던 어떤분한테서 직접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노무현이 잘한것은 권위주의를 청산한 것이다"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님의 글중 "노대통령이 치욕을 겪어가며 탄핵을 체험토록 한 것의 가치는 무궁무진합니다." 이 대목을 읽는 순간 허걱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것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체험의 가치" 이것 말입니다.
오늘 언론학교 강의에서도 수구세력이 쉽게 10 년의 역사를 되돌릴 수는 없을 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 것은 주권자 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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