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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의 삶과 생각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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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운동 수단으로서의 블로그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3.21 11:31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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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고 잇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시민 주권운동의 저변확산을 위한,   진지한 고뇌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흘러가는 대로 살면서 나와 내 집의 이익만 생각해도 되지만
그렇다면 냉혹한 지배자와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참 멋진 생각이라 느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통해 의식의 공유와 사회 저변으로부터의 공감 확대가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글 읽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블로그의 역할에 기대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며칠 전 한 외신에서 '인터넷은 미디어를 민주화시키는데 실패했다'는 요지의 기사를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해 주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언론환경이 매우 절망적이라는 데 공감합니다. 근본적으로는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연대운동이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이 나라 언론의 최후 보루는 방송노조에 달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디어가 자본에 예속되어 있고 인터넷도 포털을 위시하여
심지어는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들도 자본의 지속적인 모니터를 당하고 있음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체제 석학들이 개별 미디어와 시민 기자 활동 등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거대 언론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건투하시기 빕니다.
오늘 좋은 거 배웁니다.

미리내님도 대단하십니다. 제가 미리내님 이런 끈질긴 활동 본 것도 2년이 훨씬 넘은 것 같은데...
비슷한 길을 가는 동지인데요..커서님은 저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촘촘히 챙겨 읽어나가야 할 듯 합니다. 촘스키와 무어는 저도 좋아하는 하는데..아무래도 얇은 듯 하네요.^^;;
님의 블로그에서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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