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유심조
의식 성장과 연대를 위한 진지

나날의 삶과 생각 (211)

목록열기
오늘의 개념글 3 ; 고종의 밀서, 사형제도, 성장률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3.26 07:21 龍川 미리내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미리내님의 비평정신도 이정환님에 그것에 뒤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전에 님의 홍정욱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는 아 이런 내막이 있구나하고 새로운 면을 알았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공감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음블로거 뉴스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특히 새로운 모니터링 계획을 지지합니다.
신문의매력은 모닝커피한잔에 희뿌였케 밝아오는 여명(여명의색갈을 나는 에메랄드빛이라고생각한다.내가좋아하는색이어서)을 즐기며 싸한 잉크냄새와함께 새로운 소식을 접할때는 마치 먼곳으로 여행을 떠나기전 의 흥분과같은 전율때문이었는데 나이들어 겉모습이아닌 내용을 보게되니 나의 유치한사치가 너무부끄럽다.그런천박한 세력과는 실제로는 같이 서 있지도않고, 마주하지도않는다. 그런대도 아침마다끼고 있었으니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그래도 옛날의추억은 좋은예깃거리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도유치한 사치일런가? 모쪼록신문은 환골탈퇴의 변혁을 시도해야한다. 언제까지나 독자가 나와같지는 않을테니까. 솔직이 나는 기계를 전공한 사람으로써 미리내님과 그외 블로거님들의 그해박한분석의 깊이를 가늠하기어렵다. 어쩔때는 화가나서 어떤때는 공감의 웃음도주면서 그저 무심한마음으로읽고있으며 당장 신문을 끊고싶은데 울님이 신문공급자와 맺은 계약때문에 어쩔수없다나 어떻대나 신문끊으면 당장페널티를 당할모양이어서 당분간은 관망중임
잉크냄새와함께 새로운 소식을 접할때는 마치 먼곳으로 여행을 떠나기전 의 흥분과같은 전율 - 한 때 저도 언제나 그런 마음으로 신문 잡지를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좋은 기억 떠올리게 해 주셨군요^^
주절대다가 할얘기또 못했다. 헤이그밀사건은 우리세대가 철저히잘못배운 역사로인해 어떻다고는 말몬하겠고 민주주의vs인권은 우리에게는 아직 개발에편자인것같다. 1980년대 한창 핸드폰이 보급될때 돌아가신 우리장모님이 우리어머니에게 "여보시오, 사돈, 개나소나 가지고있는 핸드폰인지뭔지 우리는없구려" 하며웃으시던얘기가 생각난다. 개나소나 인권하며 떠든다 인권, 그것이뭐요~,핸드폰이랑같은것이요~?  
제가 생각하는 인권은 인간이 신의 모상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기독교에서 나와 르네상스에서 꽃을 피웠고 이 사상이 근대 민주주의의 바탕이 된 것입니다.
  • 떠나가는장삿갓
  • 2008.03.26 10:00
  • |
  • 수정
  • |
  • 답글
  • |
  • 삭제
또놓쳤다. '노무현성장율 지금은 비웃지만' 노무현얘기만 나오면 1970년대 늘상교정에서 마시던 최류탄까스냄새 맡고 흘리던 눈물생각만 난다. 눈만 아프다. 386들아 너희들은 무엇이부족하여 그것밖에 하지못했니?   조만간 그까스 또마시게 �겄같다. 흥분된다.
선생님의 386에 대한 생각은 조중동의 일방적 주입에 의한 듯합니다. 제가 만나는 386은 대부분
건강 건전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고 또 노대통령도 홈페이지에 386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양쪽의 의견을 비교 형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이란 인간이 신의모상이기에 존중되야한다면 신과비슷하지도 않은인간들은 아니정반대의 인간들에게도 똑같은 인권을 적용하는지요? 단지인간이기때문에 무조건 인권이부여되는건가요? . 그리고 저도 386입니다만 그당시 밤을지새우며 앞날을 걱정하던 그많던 친구들의 모습은보이지 않는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때의 그격정이었다면 최소한 이런 싸구려 협잡정부탄생은 없었을 것입니다. 내아들딸에게 매일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386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부여하시는 듯합니다. ㅎㅎ
인권 자체는 무조건 부여된다고 봅니다. 개별적 보복은 별개일 터이고요...
다만 공권력에게 보복을 위임하는 데 있어 신중을 기하자는 게 'Dead man walking' 같은
영화의 뜻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