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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의 삶과 생각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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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개념글 4 ; 식코, 생태주의, 집값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3.27 10:53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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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가는장삿갓
  • 2008.03.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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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 사람들에게도 식코 보기를 권하고있다. 화려한미사여구나 언변이없는 나로서는 구체적으로A를 먹어보라,A를 보라,A를 느껴보라하고 꼬여서 그것을 체험하게한후 대포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토론을 전개하는 방식이 제일편하고 쉽다.나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원고없이 자기의 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풀어가며 상대를 설득시키는 사람들이 부럽다.암튼 몸이 아픈 나로써는 건강보험 민영화가   무섭다. 또 찌질이들이 점점 무서워진다.
  • 떠나가는장삿갓
  • 2008.03.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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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만한 북극의 빙하가 부서졌다고한다. 지구도 점점 부서지고있는것이다. 수질,대기오염방지를 부전공한 나로써는 끈임없이 울려대는 비상벨 소리가들리는데, 투머로우에서(쥐박이가 발음가지고 시비걸라)해수온도가떨어지면서 재앙이시작되듯말이다.
언제나 좋은 보완 논의에 감사합니다.
제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마이클무어를 금세기(21세기니까 몇년안됐긴하네요;)최고의 저널리스트라고 보기엔 약간 무리가 있는것이 다큐멘터리가 약간 작위적이고 가끔은 조작도 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하지만 의도가 좋기때문에 좋게보고있습니다.
저는 기자로 오래 봉직한 분에게 저런 평가를 직접 들었습니다.
또 한 사람으로서 노암 촘스키가 거론됩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댓글 달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와우 제 글이 돌아다니는 군요.. 감사~
뭐, 전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람이긴 한데, 재주도 별로 없는 데다가,, 약간의 제약(군복무중)이 있어서. 말 조심 하는 중입니다. 님의 생각 크게 동의하면서 돌아갑니다^^
의식의 네트워크가 강해지면 세상도 변하리라 믿습니다. ^^
의료보험이 민영화 된다면...미국처럼 되지 말라는 법도 없겠지요....
그나마 우리나라가 다행인 점은 의료보험 혜택이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혜택을 더 늘려야 하는데...민영화는 당치도 않은 발상입니다...
의료보험 혜택이라도 모든 인간들.. ,국민에게 공평해야 그나마 인간존엄이 조금은 실현되는 것일 테니까요...()
2 메가 정부는 공개적으로 신자유주의 정책을 내어 놓고 있는데
사이비 언론과 멍청한 사람들이 분노하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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