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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반드시 패하는 이유 | 언론, 정신차려! 2008.05.02 17:41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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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이 기름을 부을거라 100% 예상했습니다. 얘들은 정말 광우병에 뇌가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그저 세력만 믿고 까부는데 그러다 망한 놈들이 하나 둘이 아니잖습니까? ㅎㅎ
진실을 말하기는 이미 선을 넘었다는 생각을 할것입니다. 그러기에 5공때처럼 괴담이니 불온세력이니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희번득거리는 쥐박이의 눈이 촛점을 잃고있습니다.   노무현정권의 설거지 운운하는 상식이하의 얘기는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보는 처사입니까? 애초에 정책이니 비젼도 없었습니다. 하나의 거짓을 미봉하기 위해서는 두개의 거짓을 해야하고 두개의거짓을 미봉하기 위해서는 네개의 거짓을 해야합니다. 기하급수의 원칙입니다. 찌질이들의 찌라시가 온통 거짓으로 도배될날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대운하를   공작하려고   이렇게 혼란을 조장하고 있는모양입니다. 덕분에 그렇게 자신있게 떠들던 경제살리기는 잊혀지고 있습니다.
땅박이의 조중동과 함깨 추는 부르스가 구경거리입니다. 그 동안 이 나라가 더 망가지기 전에 반드시 끌어내려야 합니다.
시원합니다.
먹는 것으로 장난질 치는 자들은 없어야 한다는 게 천하의 중론입니다.
하늘의 그물에 걸렸네요.
아자, 아자
공룡과 같은 국민들은 좀처럼 안 움직이지만 한 번 움직이면 반드시 일을 내죠~
조선일보는 신문사입니다! 기업이란 소리죠! 이익을 못내면 끝장납니다! 신문사의 이익 - 광고가 대부분입니다! 광고끊기면 조선일보 침몰....^^ 조선일보에 광고하는 기업 제품 불매운동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겁니다! 좀 더 사태를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광고주가 광고단가를 낮추거나 광고를 끊는 것은 독자 숫자가 줄어든 사실뿐입니다.
구독 거부운동이 거국적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하긴 이미 공짜 신문이 된 지 오래라서 의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사람들이 아예 읽질 말아야 합니다.
분노할 일이면서도 초등학생까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효과도 매우 큰 것 같습니다.
왠지 무섭고 불안한 느낌에서 사람들이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이지경까지 왔다니... 그저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노대통령 탄핵때 조선일보 들고 있는 추미애가 생각납니다. 정치인들이 조중동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자기묘혈을 파고있는 좆쭝똥문. 사라져야할 공공의적 1호. 우리 국가와 사회를 퇴보시켜 가면서까지 잇속을 챙기는 그들의 철면피한 행태를 끝까지 추적하고 심판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철저히 사재주의 정신으로 뭉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운 자들의 계보를 잇고 있습니다.
우리가 깨어서 저들을 제자리 찾아줘야 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조중동, 언제쯤 정신차릴까요. 정신차린 뒤에는 이미 모든것이 끝난 뒤일것같네요.
우리 힘으로 저 자들의 명운을 끊어줘야 합니다.
안보는게 상책이요 무관심이 최고인것 같아요...폐간운동이라도 벌이던지 미국이나 일본으로 보냈으면 합니다~ 영혼을 좀먹는 좀비약 같은 조중동
미국이나 일본 가서 끈질긴 생명을 이어가면 좋게요..
여기서 거짓뿌렁으로 서민들 등쳐먹는 게 저 자들의 주특기입니다.
당신들이 암만 선동해도 조중동 구독자가 70% 이상이오. 그 독자들이 바보라서 한겨레나 경향을 안보는 줄 아시오. 먼일 그렇다면 한겨래, 경향 광고 싣는 기업에 압력을 넣는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오? 견강부회의 대가 나 밖에 모르는 나쁜 사람들. 현재도 그렇지만 그 심보로는 별로 되는 일이 없을 것이요.
오늘 보도를 보니 구독자가 50 %대로 떨어졌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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