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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리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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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프로젝트 ; 하야를 권고하며, 안단테를 위하여 | 아! 코리아 2008.05.15 17:31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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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삽질하던 마인드를 가지고서 21세기를 경영하자니
bbk사기나 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깡패한테서 미친소 수입 사기를 당하고서
고2 학생에게 탄핵수모를 톡톡히 당하고 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중언부언하니 미치것습니다..
鼠에 耳를 더하면 무슨 자가 되나요?
발음 그대로한다면 쥐 귀,조금되게 그리고 (빨리 발음하면)쥐귀.쥐귀,쥐귀,쥐귀,쥐귀,쥐겨,쥐겨,쥐겨,쥐겨, 그래서 죽을 死가되지요.이제는 하야 수준이아닌 주귀 수준이네요?   허참 그미물 오래살것네헐헐헐
조금전 kbs에서 안단테와 인터뷰를 하더군요. 그저 이 못난 사람이 원하는 것은 그대가 그대로 그렇게 잘 자라서 그대가 원하는 기자도 되보고 정치도 해봤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못했느냐고 못난 선배들 꾸짖으며 일갈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다. 그래도 이사회가 무사히 발전했다고 믿었건만....어느 순간 우리는 이렇게 어이없게 무너지는가? 무너지는 그 자락을 붙잡고 나도 모르게 배후세력이 되고 말았네 그랴.
저도 안단테군 인터뷰를 보았는데...오히려 뜻있는 학생을 매도하는 언론과 정부가 이번 기회에 정말 크게 느껴야할텐데요.
젊음의 신선함을 느끼는 글이었다. 젊음은 얼굴이 이쁘다 거나 못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젊음 그자체가 싱그럽고 이쁘다 는 것을 요즘에 부쩍 느낀다. 그 젊음에 ‘안단테’와 같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교육이 더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쥐박이가 많이 놀랐을 것이다. ‘아니 이정도 일줄이야’. 하고 그러나 저러한 젊음이 있는 한 이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인 것이다. 네티즌에게 감사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표현 할수 없어 끙얼 끙얼 대는 나를 대신해 속 시원히 외친 것에 대해 거꾸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쌍8년도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정말 요즘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내가 세상을 잘못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오히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들기도 하는 거꾸로 가는 세상 같습니다.
저는 딸린 사진의 다른 부분에만 눈이 더 가니 큰일입니다.
장난감 로보트가 더 크게 보이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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