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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의 삶과 생각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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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집회 참석 -두 가지 실천 사항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6.07 07:21 龍川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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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번 집회사건을 계기로 국민이라든가 정치라는 단어에대해 사전적인 이해를 넘어 실천적인 체험을 한 것 같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때론 답답함에 때론 무능함에 남모를 화가 났으나 어느때 부터인지 바르고도 정확한   대세의 도도한 물결이 흐르고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다. 佛家에서 말하는 因果法則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진리임을 이해하면서 부터인 것 같다. 조중동 그들도 영원할 것 같지만 우주의 나이에서보면 한호흡 거리밖에 되지않는다.‘국민의 심판은 최종적이면서도 정확하다’는것에 정확히 공감한다. 그들은 내놓고 말은 못 하고 있지만 뜨겁게 달구어진 쇳덩이가 목에 걸린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리라. 아직 고통을 못느끼는자는 어느 땐가는 필히 겪을 것이다. 生者必滅 처럼 말이다.
대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현장에 직접 계신 모습을 보니 흐믓하고, 정말 대한민국 국민 (2MB 이하는 빼고 ^ ^)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아래 장엄한 글도 잘 읽었습니다. 건강, 즐필, 다독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선거 전,끝나고 이명박을 찍은 사람들은 6개월만 되면 손가락 자른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는가 싶었어요 참 알 수 없는 일이었어요
이제사 이해를 할 것입니다
事必歸正입니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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