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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의 승리와 미국의 운명 | 나날의 삶과 생각 2008.09.27 23:32 龍川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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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를 달아도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들을 희생케 한 것은 악마의 행위입니다.
빈라덴도 부시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악마로 불러질 것입니다.
이라크 무기사찰로 시작된 미국의 팽창주의는 민족주의 국가에 의하여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항상 적으로 맞서게 되여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점령하는 수단이 예수교를 앞장세워 선교(간첩첨보)활동이란 면목으로
포섭하고 장악하여 전략무기로 위협하였다가 말을 듣지 안으면 전쟁으로 장악하려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악마의 나라 다 하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미친 전쟁광 부시와 그를 지지하는 전세계 똘만이 정치인들은 지구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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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라덴이나 부시나 같은 과에 속하는 인물이지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미국식 경제방식이 최고인줄 알고 수십년간 적응을 하여온
우리 경제가 어찌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에 화진포금강배 드시러 오시지요?..ㅎㅎ
빚 없이 자연에 묻혀 산다면 세계 금융이 어찌되든 제일 행복할 것 같습니다.ㅎ
결국 패권주의의 멸망을 봅니다
事必歸正이지요

감사합니다
적절한 지적입니다.
뉴욕타임즈에 나타난 루비나 교수의 - 미국자본주의 몰락의 예고 - 12단계 시나리오 가운데 보면
미국이 최악을 면하는 길 가운데는 - 대 이란전 등 새로운 전쟁이 없다는 가정하에 - 라는 귀절이 나옵니다.
더 이상 새로운 일을 저지르지 않아야 그나마 미국 경제가 회생할 길이 나온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공화당 후보 매케인의 토론을 보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공화당(부시) 정권..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미국을 망친 원인을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또다른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특히 북한에 대한 언급 등에서.. 망발을 한 것이지요.

미국경제 몰락의 시나리오는 이제 중반기를 넘어섰는데.. 그나마 살아남으려면 미국은 이라크전의 교훈을
겸허히 되새기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오바마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집니다만..
공화당 정권의 연장은 곧 지구촌의 재앙이 될 것입니다.
미국의 몰락은 단지 그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기에..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써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군요..


방만한 삶과 빚 없는 검약한 삶은 양립할 수 없다는 단순한 교훈을 되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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