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태 우
얼마전 등산 후, 약간의 근육통을 해결하기 위해 다리에 약을 바르고 있는 내게, 딸래미의 한마디가 충격이였다. "아빠도 이제 약을 바르는 것보니 늙었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가 정말 나도 이제 늙었다는 소리를 들을 나이인가? 아직 젊고 생생한데 -- 내 생각이고 내 착각인가 ????? * 선경일보 본부장 (성남시.광주시. 하남시) * 성남등산연합회 회장 * 푸른등산문화원 원장 010 - 5654 - 1777 * greenkt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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