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잉! 왕체력 민성,민재(해)바라기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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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타나들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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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4(일) 창문아트센타 한달에 한번 우리들의 아지트에서... | 체험,기타나들이 2007.01.15 12:04 해바라기
정말 매일매일이 이벤트네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이벤트라! ~~~~~~
넘 과찬이신데요.ㅎㅎ.
저희 부부가 워낙 아이들과 자연을 벗삼아 노는걸 좋아해서요.
이곳이 참 좋습니다.
언냐랑 형부는 정말 아이들을 위해 많은 걸 하는거 같아..훌륭한 부모님이야...
넘 좋은 시간이었겠다..~
아웅 넘 과찬에 몸들바를 모르겠당.부끄부끄
이번주 창문 다녀가셨군요..올려주신 사진들이 거의 창문아트 홍보수준입니다.ㅋㅋ
하루하루를 너무 알찌게 사시는것 같아 많이 부럽습니다.
이포스트는 담아갑니다~ 새해인사가 늦었네요..올 한해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홍보수준이예요. 홍보위원으로 써주세염.ㅎㅎㅎ
저둥 새해 인사가 넘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체험과 문화적 공간으로 창문이 잘 자리잡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울 신랑한테 틱틱거리게 되는 이유..바로 YOU!!!
민성아빠랑 울 신랑이랑 하도 비교되어서 홈피까지 보여줬다는거 아니야.
근데 다른건 안보고 도배한것만 열심히 보면서 감동받더라.
조만간 출장와야 할 것 같아. ㅋㅋ

언냐, 나 형부한테 미움 사겠어. 그러지 말어.
울컥증부인 푸하하하.
다음 부인시리즈가 궁금해.ㅋㅋ
언제든 달려감.
와~직접만든 썰매타고 버섯사고..
언냐 정말 잼있었겠당...잉
부러워옹
너둥 조금 기둘려. 조만간 이런 일들이 일상이 될터이니
진짜 멋진 엄마야~~
아웅 언냐, 넘 띄우지 말아주삼.
추락해용.ㅋㅋ
몸은 힘들었어도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하룻동안 참 많은 체험을 해서 하루가 너무 짧았을거 같아요~~ㅎㅎ         참 좋은 부모님이시네...
감사합니다.
그냥 같이 즐겨요. 그래야 모두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사실은 제가 제일 좋아합니다.ㅋㅋ
아빠가 달아준 날 달고 썰매를 타는 아이들..
그리고 무공해 버섯과 상추..
행복이 그저 잔뜩 묻어나는 모습이예요..
아이들은 너무 좋은 부모님을 만났어요..   ㅅ.ㅅ~~
좋은 부모가 되고 시퍼요.ㅎㅎㅎ
정말.... 아이들에겐 최고의 엄마!!!
진짜루요?????? 님도 마찬가지 잖아요.
해바라기는
늘 아이들에게
새롭운 체험과 경험을 통해
세상을 맛보이는구나~~
너무너무 보기좋아~~
아이들이 자라나면 큰 재산이 될것 같다~~~!!! ^^*
그냥 그때 그때 행복하면 그걸로 만족해.
아이들 즐겁고 행복한 모습 보면 그게 나의 행복이기에...
늘 부지런한 라기..
내가 오히려 많이 배운당....ㅎㅎ
언니는 뭔 겸손의 말씀을.
지금은 아무래도 애들하고 보내줘야 할 시간이 많아서 그렇죠 뭐.
해바라기님네는   정말 좋은   부모시네요.
아이들에게 그런 산교육을 시켜주시고...
온가족이 활기가 넘쳐보여 보기 너무 좋아요.^^
산교육이 아이들에게 참 좋은거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맞더라구요.ㅎㅎ
넘 활기차서 가끔은 저의 체력이 딸릴때가 있슴다.ㅎㅎ
오잉? 네이버 블러그 뿐만 아니라 언니네 집도 새로 단장했네요.. 한동안 블러그 쉬었다 들어오니 정신이 하나두 없네요.. 헤헤.. 여전히 바쁘시죠? 생기있는 아이들 언니 모습 뵈니 참 좋습니다..*^^*
올만이다. 둘째 낳고 많이 바쁘지?
그래둥 얼마나 예쁠때니.
둘째에게 손이 갈수록 희윤이에게 소홀하지 말고 잘해줘.
에궁 행복이 두배지만 그만큼 육체적 힘듬도 2배일거야. 놀러갈께^^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아이들 위주로..넘 행복해 보이고 배우고 싶어요..
전 작은애가 넘 어리다는 핑계로 항상 게으름피우는뎅~~
정말 부지런해져야겠다고 새삼 느낍니다..ㅜㅜ
저는 차라리 둘째가 어릴때 더 다니기 쉬웠던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좀 많이 게을러진 셈이죠.
지금은 둘째가 자면 안고 오기도 힘들고,
그래둥 그때는 캐리어메고 다녀서 훨씬 다니긴 쉽지 않았나 쉽기도 하네요.
작은애가 어리면 좀 힘들죠.
조금만 더 크면 나들이 많이 하세요.ㅎㅎ
너무너무 재미있었겠어요.
매번 느끼지만 두 부부가 진짜 일심동체로 정성이 가득하네요.
만점짜리 부모님으로 본받고 싶어요.
울랑이 이런걸 보고 배워야 하는데...에휴...
네 애들도 애들이지만 어른도 재미있어 하는 체험이었답니다.ㅎㅎ
남편이 애들 교육에 별 욕심없이 저랑 같은 생각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길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마음이 맞아요.
그래서 좋아요.
뭐든 사소한 거라도 함께 나누는게 좋은교육 같다라는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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