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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근
김대근
Y
2008.10.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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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우 박사님의 글을 쫓아 오다보니 호박님의 좋은 글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아직도 박사님을 기억하고 큰 뜻을 헤아리는 분들이 많음은 그 뜻이 크고, 혼돈의 시대 일수록 올곧은 고집을 본 받고 싶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참 그리고 본문 3째줄 끝에 "싫음" 은 "실음"을 잘 못 적은것 같습니다.
호박
호박
Y
2008.10.02 12:39
오타 수정했습니다.
무심코 맞춤법에 어긋나게 쓴 곳들이 이번처럼 낯이 화끈거리게 만들곤 합니다.
요즘도 대학생들 사이에서 세벌식 글자판 익히기가 올바른 글자판 사용의 지름길로 통하곤 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공 박사님의 뜻이 살아 숨쉬는 것 같아 기쁩니다.
진리가 통하는 날이 언젠가 오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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