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롱꼬마마녀의 생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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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양 이야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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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는 폼이 안나서 싫다던 남자였습니다. | 예은양 이야기 2008.10.08 10:20 뽀로롱꼬마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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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루
  • 2008.10.08 10:41
마녀님..저랑 같은 해에 결혼하셔서 항상 들어와서 이것저것 구경만 하다 나갔었는데~~
이쁜 딸 낳으신거 축하드려요..저도 내년 3월에 아들인지 딸인지 저희 아가 나오거든요.
왠지 이글 읽으면서 뭉클하네요 ㅡㅜ 신랑분이 너무 좋은신거 같아요.. ^^ 항상 행복하세요.
예은이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빌어드릴께요..
전 아가도 없는데 뭉클하네요^^
  • Han Jung-hee
  • 2008.10.08 11:10
아- 눈물나요-
너무 좋은 느낌이 다 전해져요 ㅠ_ㅠ
  • 펭귄꼬꾸르
  • 2008.10.08 11:28
감동적이고...부럽습니다.^ ^
너무 멋진 분이세요-
예은이는 너무 좋겠어요..이쁘고 요리잘하고 알뜰한 엄마에
자상하고 멋진 아빠까지^ ^
아..이래서들 결혼하는구나 싶네요~
결혼하고 시퍼져요;;;;
  • 화신철재
  • 2008.10.08 11:40
너무 감동 적이예여~~
눈물 돌뻔 했어요^^
  • 마당
  • 2008.10.08 11:43
결혼하고나면 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변한답니다.^^.
오랜만에 들어옵니다......그동안 눈팅만 했었는데
귀여운 아기의 엄마가 되셨군요.
조카에게 맛난 음식 만들어 주시던 자상함으로
예쁜아기와 남편과 함께 행복하세요^^
  • 젬스딘
  • 2008.10.08 11:53
첨으로 블로그에 글 남겨보네요..^^
저도 보름후면 아빠가 되는데....
흐뭇하게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____^
  • 선경
  • 2008.10.08 11:53
가슴이 뭉클하네요^^
예은공주님만 나온 사진 볼 때엔 아가가 커보였는데
아빠 품에 안긴 공주님은 작디 작은 너무 귀여운 아기 공주님이네요.
항상 이렇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빠의 손길에서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져용 ㅎ
예은아~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 강뜰에봄결
  • 2008.10.08 12:07
세대가 역시 다름을 느끼네요... 저희애들 아빠는 애기 안아주면 큰일 나는줄 알고 한번도 띠를 해본적이 없거든요... 물론 업어주지도 않고...안아주지도 않았죠... 이젠 애들이 중학생이 되어버리니...변태라면서 안는것도 싫어하게 되니까...이제서야 무척 아쉬워 합니다... 쌤통이라 생각해요..ㅋㅋㅋ 많이 많이 안아주세요... 이담엔 꼭~ 아쉬움을 남기게 되니까 말이죠... 멋진 아빠되셈요..부럽당~~~~
  • siasium
  • 2008.10.08 12:10
아 완전 결혼하고싶어져요~>ㅁ <ㅋㅋ 부럽습니다!!
요리도 잘하시고
아가도 이쁘구 귀엽구~>ㅁ <크흐흐흐~~
완전 부러워용!!!!! 아앙!!!

아기 아버님이;; 아가띠 매신거 완전 따숩+포근해 보인다는...크흐흐~
근데 아가 다리 저렇게 쭉 벌려(?;;) 놓으면 아가는 안아플까요~ㅠㅠ
마녀님 행복한 모습보니 저까지 행복하네요. 지금행복 변치말고 꾸준히 지켜나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 그냥살아지나
  • 2008.10.08 12:46
엄마 사진이 없어서 잘모르겠지만 아가가 아빨 닮아서 구엽네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용~ㅋㅋㅋ
아기띠 해본적이 없네요. 고등학생을 아기띠로 할 수는 없고 예전 남자들은 왜 그렇게 폼을 잡았는지 사실 지금봐도 어색해요. 맴을 고쳐야하는데
  • 오뚜
  • 2008.10.08 13:21
예쁜 모습 보기가 넘 좋아요..예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 하늘별바람
  • 2008.10.08 13:51
아....눈물이 찔끔...너무 너무 멋진 부부세요.....행복하시길.....힘든일도 함께 의논하시면서 항상 행복하시길.....
아 난 애도 없고 남편도 없는데 왜 코끝이 찡하져? ㅎㅎ
  • 곰희
  • 2008.10.08 13:54
항상 행복해보여서 여기 오면 참 좋아요.
두분 사랑 오래 오래 간직 하며 사세요. 아이 건강하게 키우시고여
  • Grace
  • 2008.10.08 13:57
아.. 너무 예뻐보여요. 저도 나중에 저렇게 예쁘고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 싶네요.. 예뻐요~ ^^
  • 금성으로간 여우
  • 2008.10.08 14:29
마녀님 너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마녀님을 사랑하고 감사해 하는 멋진 남편분과 사시고
눈에 넣어도 아푸지 않을 공주랑 함께하셔서요..
행복해 보이내요
요즘 고3 이라서 힘든데
이 글을 보니 힘이나내요
저두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
제 신랑도 아기띠는 꼭 자기가 하려고 해요. 일부러 처네 안 하고 아기띠 샀네요.
외출할 때마다 실갱이해요. 서로 아기 안고 가려고. ㅎㅎ
  • 셜리
  • 2008.10.09 11:29
저도 저거 물려받아서 작년내내 어깨빠지게 하고 하녔어요....내가 퇴근이 늦으면 가끔 신랑이 하고 데려오기도 했구요...울신랑도 딸이 자기 품에서 잠들때가 가장 이쁘데요^^ 딸을 안은 아빠,그품에서 잠든딸, 그모습보면 정말 뿌듯하고 세상 부러울게 없죠..결혼후 아이낳고 진짜 어른된걸 느끼네요~
  • 자신감
  • 2008.10.09 21:14
너무 감동이네요.. 오늘 시어머니께서 술드시면서   하소연 하시는모습을 매일 듣는그래서 너무도 힘겨웠던 하루를   씻은듯 날아가게하네요 늘 술드시면 자기새끼가 더 아깝다고 좋은 며느리얻고싶었다고 하소연듣기 힘들어서 하루가 길었는데 님 글을보고 우리아기아빠랑 우리아기 성우를 봐서라도 힘내볼래요 글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님도 행복 마니하세요  
두번째 사진
올려 놓은 모든 말이 필요없어 보여요
많이많이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이성은
  • 2008.10.13 13:17
가끔 요리 레시피 올린거 봤는데...이쁜 딸을 얻으셨군요~
조금 있으면 아기 이유식 사진들이 올라올거 같네요~
저 역시 7개월 딸 가진 맘이라...기대가 되네요..넘 부담이실려나..ㅎㅎ
이쁜 아가와 세식구 행복하세요~~
눈물이 핑도는 사진과글이에요 ^^ 전아직결혼은안했지만 4년넘게 사랑을 이어오고있습니다 ! 아직은나이도 어리지만, 이런예쁜글보면 빨리 결혼하고싶어지네요 ^^ 전 결혼한 부부를 보면 어찌나 위대해보이는지 ... 늘 행복이 가득한 가족이되길 기도할게요 !
  • 슈르
  • 2008.10.16 10:22
오랜만에 왔는데 이쁜 딸을 낳으셨네요+_+ㅊㅋㅊㅋ드려요ㅋ행복해 보이셔서 넘 부럽네요ㅠㅠㅋㅋ저도 얼른 행복해지고 시퍼용ㅋ
이렇게 예쁘게 사시는 님의 모습을 보니 세상이 한층 밝아지리라 생각이 들어 고맙습니다. 예은이와 함께 세 식구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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