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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남규리 사고 뉴스 가지고 장난? | 온라인 미디어 2006.12.26 00:03 아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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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에서 노출 순서가 모두 동일하진 않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클릭률이 높은 걸 먼저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가수들 검색해 봐도 노출 순서가 약간씩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대체로 음악이 맨 위에 나오긴 합니다만요.. 그 아래 카테고리들은 약간씩 다릅니다.
지금(26일 오후3시 기준) '고유진'으로 한 번 검색해 보시죠...
뉴스가 맨 위에 나옵니다.
아마도 이슈가 되는 기사가 떠서 뉴스 클릭 비율이 높아서 그렇게 된 게 아닐가 싶습니다.
남규리도 같은 경우일 거라 보이구요.. ^^


참고로, 저 NHN에 다니고 있습니다. 검색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쪽이라 자세한 얘긴 모르지만요...
혹시나 이상한 얘기가 돌까봐 미리 밝힙니다. ^^;;;
넵..이상한 이야기라뇨....^^..그러나 뉴스는 송출시간대가 찍힙니다. 실시간 검색순위가 나오는 네이버가 굳이 언론사 뉴스까지도 '가장 많이 본 뉴스' 형태가 아닌, 검색상에서 상위로 지속적으로 배치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실제로 조인스닷컴 뉴스 하단에 오마이뉴스가 올라왔고, 이것이 조인스닷컴 뉴스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상단에 배치됐습니다. 클릭이 높았던 스타뉴스나 기타 인터넷언론사들을 제치고 오마이가 순식간에 상단에 배치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언론사의 아웃링크가 끼치는 영향을 뻔히 아는 네이버측이 뉴스검색을 유입순서가 아닌, 클릭률이 높은 순서대로 했다는 것은 네티즌이나 언론사입장에서는 납득하기 힘들지 않을까요?..예를 들어 남규리를 검색했는데, 이미 남규리 사고를 널리 퍼졌고, 이에 대한 분석기사나 후속성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많이 클릭한 초기 스트레이트성 기사를 배치한다면, 네이버는 네티즌들에게 '뉴스'를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희한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는 것이죠.....^^
기사에 사진만 넣고 1보, 2보식으로 게재하는 것은 다른 언론도 동일합니다. 조선일보만 그런 것이 아니지요. 요즘엔 시상식이나 제작 발표회등에 가면, 사진을 찍고 바로 노트북을 통해 바로 전송을 하고 나중에 심층기사 형식으로 추가적인 기사를 작성합니다. 이 부분은 좀 오해가 있는 듯하네요.
음...일반 포털기생 인터넷 매체야 그렇죠....연합도 사진을 1보 2보식으로는 안 보냅니다...속보성 기사가 아닌 이상에야......문제는 조선닷컴의 의도적인 포털 전송이라는 점이죠. 조선닷컴과 조인스는 페이퍼 기사가 아닌 이상에야 포털전송을 거의 안했거든요..(아마 조인스는 스폰서 기사만..) 그런데 이번 것은 극히 의도적이라는거죠..그리고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기자이름이 없습니다. 즉 현장에 없었다는거죠....현장 중시를 평소에 강조한 조선일보 계열사인 조선닷컴이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또......사진+ 기사가 1보인데, 다시 똑같은 기사만 내보내면서 2보가 들어가는 이유 뭘까요....전 여기에 의문을 다는거죠 (위에처럼 관계자가 조금이라도 답변을 달았으면..^^)
아.. 저는 '통합검색에서 남규리라는 검색어에 대해서만 카테고리 노출 순서(뉴스가 먼저냐 지식인이 먼저냐 같은...)가 다르다'는 데 대해서 '남규리 말고 다른 가수들도 그런 경우가 있다'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
카테고리별로 클릭률을 따지는 게 아닐까.. 하는 게 제 추측이었던 거구요, 뉴스 카테고리 안에서 기사들 사이의 순서에 대해 그렇다고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그쪽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거든요.. ^^;;
아해소리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               규리누나 힘내세요 꺄 !~                       화이팅이요 >.<   !
규리누나.. 힘내요.. 나도 못 �는데 그까짓거 지나면 모두 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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