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童 스님 의 하루..^^*
구멍에서 쥐를 노리는 고양이 처럼. 오롯이 그 마음을 보라...

茶童스님 의 도량 풍경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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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와 소금의 궁합. [김장풍경] | 茶童스님 의 도량 풍경 2007.11.19 19:54 茶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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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가 푹 익어가면 한번 들릴 수 있으려나
요즈음 매주 일요일 대구 내려가서 월요일 서울 오는데
피곤하여 들리기가 쉽지 않군요.
김장만큼이나 글 맛도
좋습니다. ㅎ
아~다시마 국물로 맛을 내시는군요?
저희집 김장도 젓갈을 사용 안하거든요
내일 김장 하려고 준비작업에 들어 갔거든요
양념거리 자르고 다듬고.......
꼴딱 꼴딱 침 넘어가는 소리 들리시나요?
아이구~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고 자려했드만 다동 스님 때메 몬살아요~ ㅠㅠ
우리집 김치저장 고민했는데 스님사진보구

오~우 .......힌트예감,,,,,,
이따가     작은 고무통 사와야지.........저렇게도 저장을 할수있군요..오늘 한수배웠습니다
김치저장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애써 만든 김치 빨리 시어버리면 대략난감........ㅎㅎ
우리집 냉장고 .........대형 냉장고     두개 김치냉장고 210리터 하나 ........그
리고 작은 냉장고하나...........그런데 또 살수는 없잔아요
멍청하게 한꺼번에 넣으려고 큰 고무통만     생각했었네요...................
걱정거리 덜어주셨습니다..........

스님의 글보니     저도 담는법을 바꾸어봐야겠네요..............
댑빵스님을 뵈니   손만 날렵한건가요?.............ㅋㅋㅋ
김치담그는 모습이 무척 힘들어보입니다.........
야~   김장 시작하셨군요..
잔심부름 하셨을 도현시님 발길 무.........지 바빴겠습니다 ^^
겨울준비 잘   마치셨군요
내년엔 제가 도와드릴까요?
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김장을 해봤거든요.
손이 안보이게까지는 못하지만 성심성의껏 도와드립지요.
정말 잔심부름이 더 힘들어요.
속 넣으시는 어른들께선 앉아서 계속 양념만 넣으시는데..
저는 카메라에 고추가루 양념 묻히고
손전화는 주머니에서 쏙빠져서 양념통으로 들어가는 수난도 있었답니다.
시님요~~~~~~~~
김장은 안하고 사진끼 들고 농땡이 친것 다~~~아 보여요~~~~~~
ㅋㅋㅋ
스님.....제가 일주일에 혼자 이천 포기 하는 저력을 가졌다 아입니꺼?절이고 뒤집고 씻고...양념하고....정소암만의 김장 비법도 있걸랑요~~~~내년에는 이 소암을 활용해 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ㅎㅎ
스님~~스님~~~!!
배추속이 아주 노오란 것이 아주아주 맛나보입니다요~^^*
스읍~~~!침 닦고...ㅎㅎ

800포기...8포기두 힘든디....그래두 우리집은 20여포기는 하는디..ㅋㅋ
스님네는....ㅎㅎ

오랫만이지요 스님?
이슬이 잊어번지신건 아닌지요?ㅎㅎ(그래두 할말은 없지만서두..ㅋ)
여전히 머릿속에 가심속에
다동스님 계시다면 믿으실랑가요?ㅎㅎㅎ

산사는 아파트보다는 춥것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놀러올께요..간간히...짬짬히...^^::
요즘 집집마다 김장 하느라 바쁘던데
절에서 담은 김치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무척 깔끔하고 담백 할 것 같아요..

그쵸?

맛있을 것 같은데.. ^^

절밥이 맛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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