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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쓴 글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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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 없어도 취재는 가능합니다 | 그냥 쓴 글들 2007.05.23 16:40 승은아빠

'그냥 쓴 글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자실에 모든 언론 매체가 들어가 있던건 아니죠? 그런데 그동안 기자실 출입못했던 마이너 언론들은 어떻게 살아왔나요? 기자실 없앤다고 큰일나는것처럼 말하는 분들은 참 이해가 안되네요.
  • 양유정
  • 2007.05.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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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은 정부에서 마련해준 기자실에서 정부가 준 보도자료에 의존할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다니면서 취재를 해야 진짜 언론 아닌가,,귀족대우 못받는다고,, 기자실 안준다고(정부에서 예산들여) 독재라고 말한다면 그게 어디 살아있는 언론인지....
기자실이   뭐하는 곳이냐면   고스톱치고   다방커피부르고   기사공무원이 써주고   돈봉투챙기고하는 곳입니다.   당장 기자실 폐쇄하세요.   업체 방문하면 목줄에 힘주고 업체의 장에게   막대하는 게 기자들입니다.
기자실 폐쇄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부터는 공무원을 면담할수 없다는게 문제입니다.선진국에서도 공무원을 면담을 요첨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들어주는데 선진제도라는 면목아래 국민들에게 호도하는것입니다.기자였다는분이 참으로 안타깝군요.다원적무지의 극치인것 같습니다.마인드 바이러스와 같이 말입니다.
그 부분을 빠뜨리고 썼습니다. 일부러 뺐습니다. 전 언론이 나서서 호들갑을 떠는 꼴이 보기 싫어서요. 다원적 무지의 극치라고 하셨는데 그러한 마인드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언제까지 가르치려는 생각만 갖고 살려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기자실 패쇄하는데 찬성... 기자들 특권 모두 없애고 발로 뛰게 만들어야죠
구구절절 옳은 지적입니다. 기자실이 오히려 기자단 가입못한 언론사들에게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론자유는 오로지 기자단 기자들만의 자유가 아닐텐데..취재환경도 민주화가 이뤄가는 느낌입니다.
  • 임꺽정
  • 2007.05.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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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발로뛰어야 한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전 이방면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그럼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의 시스템을 도입하면 되지 않을까요? 국민들의 알권리는 부페정치청산을 이뤘다고 주장하는데 투명하게 모두 공개하면 판가름이날건 나고,비판받아야 될건 비판받으면 되겠죠! 문제는 이러한 사소한(?) 문제까지 청와대가 나서면서 이슈를 만들어서 진보,보수세력간 또는 국민들간에 의견 충돌을 만들어서 교묘히 논란을 만든다는거죠! 정치는 스스로가 평가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평가합니다. 옛 성인들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국민을 위하여 청와대를 박차고 나와 현장에서 국민들의 고충과 바램을 수용하여 진행하면 기자들도 현장으로 나오서 취재합니다. 그럼 선진국가가 절로 됩니다. 중이 자기 머릴 스스로 깎으면 제대로 깎깁니까. 앞으로 남은 임기 다음 대통령에게 잘 넘겨주고 국정에 전념하면 국민도 압니다. 민심은 천심! 한나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실망이 많아서 한나라당 지지하는거라고들 하지요! 과연 그럴까요? 과연 그렇기만 할까요?최선이 아니라 차선일까요?그렇더라도 ! 겸허이 받아 들여야 합니다.나라를 위한다면은요~
  • 다인이
  • 2007.05.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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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뭐야 !!! 작가실이라고 해야지.... 거기는 소설쓰는 곳인데...
  • 답글
  • 가온닻별-
  • 2007.06.03 00:40
소설도 안 쓴다더라구요- 공무원들이 가서 고스톱 돈 잃어주고, 밥 사주고, 기사 잘 써달라고 부탁하면서 봉투돌리는 그런 곳이라고 하더군요...;;
기자실폐쇄하고 정부방침대로 하는게 정도인것같읍니다 기자들이 정말제대로하는분들도있겠지만 공무원들 기업체들   기자나타나면 불청객입니다와서 거들먹거리고   메이저기자나 마이너기자나 공평하게 취재할수있는 평등을이루어야함
대한민국기자는현재주는밥만먹고있다모든기자실은없어져야한다.기자라는말은발로뛰어다니면서기사거리를찾아야한다.국민의알권리를운운하면서,부페청산을한다고,개가웃겠다.부페는기자가있는곳에서부터시작된다.그들은알고있다.대부분의기자들은청렴할려나....?
기자실이     뭐하는 곳이냐면     고스톱치고     다방커피부르고     기사공무원이 써주고     돈봉투챙기고하는 곳입니다.     당장 기자실 폐쇄하세요.     업체 방문하면 목줄에 힘주고 업체의 장에게     막대하는 게 기자들입니다.
이말에 적극 동의하고 이것은 전두환이가 만든것인데 이것을 없애는것이 당연합니다
  • 비락시케
  • 2007.05.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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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일산 암 센타 935호실 ** 환자명 : 이진실 (여:7세) ** 병실 전화 : 0 3 1 - 9 2 0 - 0 9 8 4 * 이 글을 다른 사이트에 많이 퍼 트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진실이 어머니 되시는 분에 사정이 딱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RH -A형의 피를 가지신 분이 한시라도 빨리 이 글을 읽고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단 1분에서 10분만 하시던 일 잠시 멈추시고 이글을 타사이트에 퍼뜨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님께서 올린 글이 진실이 를 살릴수도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글... 정말입니다......꼭.. 퍼트려주시고요..RH-A형의 피..꼭..필요합니다..... RH-A형이신분은,한번만,도와주세요,,
  • 천국의 삶
  • 2007.05.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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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문제의 촛점을 흐리는군. 기자실 없다고 누가 취재를 못한다고 했는가? 기사송고 피씨방에 가서 했는가? 아님 널널하게 호호랄랄 하면서 회사에 돌아와서 했는가? 문화부 기자였다니 그럴만도 하겠군. 시각을 다투는 사회/정치/외교/국방..이런 기자들은 어캐 할건데. 이젠 언론사 기자들도 방송국 기자들처럼 위성송수신 장비 갖추고 들이대야 하냐고?
  • 천국의 삶
  • 2007.05.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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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양반아 한가지만 더 물어보자고. 울나라 대형사건사고 젤로 많이 취급하는 서울지검 기자실 폐지하면 어캐 할건데? 대검 기자실 가서 대검정치검사들 브리핑이나 받아서 기사쓰라고? 아님 서울지검에서 취재해서 촌각을 다투는 사건을 피씨방에 가서 보내라고? 아님 당신처럼 룰루랄라 회사에 복귀해서 기사 올리라고? 당신의 주관적 견해가지고 여러사람 현혹시키지 맙시다.
천국의 삶님 참 많이 꼬이셨네요. 브리핑에서 받아 쓰고, 촌각다투면 그만큼 기자 더 투입 시켜서 다양한 시각으로 기사를 낼 생각을 해야지 당신은 마치 바쁘니깐 똑같은 기사 수만개 신문 방송에 내보낼 생각하고 앉아 계신 분 같네요. 따로 기사쓰고, 생각을 달리하여 정보에 목마른 국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알려주면 오히려 언론이 부활될 거 같은데요?
요새 뭐 생각에 차이나 있나요? 그러니 국민들은 신문 방송보다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의견을 더 집중해서 댓글 달고 보고 하는 겁니다. 촌각을 다투면 또옥 같은 기사만 맨날 봐야하나요?
그러니깐 편하게 취재하자는 거 아닙니까. 당신말은?
자부심
독재정권에서도 칭찬받든 메스,미디어 그리고 투사들------지금은 비리,부패로 얼룩진 사회,문화,공무,노동 자기이익을 위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않는데 민초는 어디로------




서비스,,,,,,양극화가 종말을 고하는시대 서로 ㅑㅇㅇ보합시다
  • 미들즈
  • 2007.05.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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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겸허하게받아들이고 제발좀각성해라     뛰어도다니보고 알려고노력도좀하고
뭐 없나하고 안주나하고 보지만말고       대통령팬들이 얼마나많은지 모리지
  • 민들레
  • 2007.05.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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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환영합니다       일개 기자들이 열시미하셔야죠 어떨때는 누가대통령인지 구분이안가요
대통령이 오히려평범하고 깨끗하고 개혁적인데   기자들이 아주보수적이고 권위만가지고   너거가뭐야요
  • tomato
  • 2007.05.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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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전 한번도 분노한 적 없는데 국민 여론을 전달한다고 하는 모든 언론이 시민들이 분노한다고 쓰니 참 재미있네요" 절대 동감 1표
현직 기자입니다. 소위 마이너 언론사 소속이구요. 취재환경이 열악해질것은 분명합니다. 부처기자실 시절부터 이 일을 해왔고, 브리핑제도 거쳤으며, 이제 기자실 폐지까지 왔네요.. 먼저 인터넷상에서 오가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도 과천청사를 출입하고 있지만 기자실은 단순히 취재 편의를 위한 곳이 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누구든, 언제든 노트북 올려놓고 기사쓸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전 찬성입니다. 다만 직원들과의 개별취재는 철저히 보장해 줘야 하구요.
  • 어류산
  • 2007.05.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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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주는밥이나 받아 먹지말고 발로뛰어 확인하라..짜집기에다 추측성 기사나 쓰지말고 ..
지방에서 주재하며 마이너기자생활만 20년째입니다(경찰출입) 그동안 저는 기자실 들어가본적도없고 가입한적도 없읍니다 다리품팔지않은 기사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절대 쓰지않았읍니다 그이유는 보도자료 의존하면 결국 찌라시 기자로 전락하게 되니까요 부족한 정보는 본인이 노력하면 얼마든지 취할수있읍니다 결국 기자실은 자신의 이름알리는(주로지방) 배경으로 밖에 되질않고 있읍니다  
  • 답글
  • 가온닻별-
  • 2007.06.03 00:41
존경합니다. 진짜 제대로 된 기자시네요. 기자입네 하면서 대충 보도자료 짜집기나 하는 그런 찌질한 자들과는 다르십니다.
기자실?   아니..언론사 너네들 사무실 따로 만들어라~!!   왜 국민세금으로 너네들 커피사주고 담배사주고
사무실 줘야하냐? 임대료 냈어? 젖.같은 기자넘들 고스톱방이었지? 포카에 마작에...노름밑천 떨어지면 **국장 내려오라그래..               짜라시같은 지방지.기자넘들.. 가관이지.. 시장실..지네집 화장실드나들듯하는 꼬락서니 허군...
추천 -----> 다인이 님글..."기자실뭐야 !!! 작가실이라고 해야지.... 거기는 소설쓰는 곳인데..."
기자실이 뭐하는 곳이지요?....아....받아 쓰기 하는곳?...현장으로 뛰세요.....그리구 나같은 실업자는 빵이 급해요.... 이따위 논쟁에는 관심없으니, 지루한 공방으로 에너지 소비 마시고 일자리 창출이나 신경 써 주세요....
현 중앙언론사 사회부 기자입니다... 물론, 기자실 없이도 취재할 수 있고, 보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자실(프레스룸) 운영 형태를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닙니다.   소속사 기자간 마찰도 비이비재하고요. 출입처 고위 공무원들과의 파워 논쟁.. 종종 있습니다. 뉴스 베트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그기서 그기입니다. 기자실... 기자간 힘겨루기 한 판.. 중앙 부처는 중앙언론사 기자가, 지방 관청은 지방언론사 기자가 판치는 산실. 상시, 외주 구분이 상상 이상 엄격합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공간인지... 왜 필요한가? 여기서 기사를 쓴다면, 결국 판박이 또는 짜집기 기사밖에 더 되겠냐 하고 문을 박차고 나올 때도 있었습니다. 지방 경우 기자에게 금품 살포, 향응 등 간혹 있어, 바른말 하기가 쉽지 않은 건 불을 보듯 뻔한 일... 이걸 까발렸다고(보도) 따돌림 받은 적도.. 덮자! 알리자! 갈등 또한 없지 않아 있었어요. 해당 공무원 전보 발령, 주재기자 교체... 시민단체들은 방방 뜨고.. 파워는 여기까지..
기자실 폐쇄.. 너무 늦었습니다... 하지만, 심히 우려되는 건.. 취재 규제 조항은 자칫 국민 알 권리에 정면 도전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기본권리보다 앞서는 정책은 결코 바른 정책이 될 수 없으니까요..        
                
그러네요 정부가 나설일은 아니었고 기자들이 스스로 정화되어야 했던 부분인데 무튼 기자실 폐쇄는 찬성입니다.좋은기사는 발로 뛰며 만들어지지요..자기만의 주관이 살아있는 그런기사들로요
동감합니다. 정부 기자실은 사실 언론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크게 무슨 일이나 난 것처럼 씨끄럽게
할 것이 없는 것이었는데, 그동안 누리던 편의를 제공받지 못하니까 조직적으로 항의하는 걸로 보입니다. 사실 기자와 언론도 기업인데 과거부터 엄청난 특혜와 편의를 받아온건 대부분 국민 다압니다.
  • 코펜
  • 2007.05.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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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기자실 폐쇄 찬성입니다   진작했어야 했는데 .......
  • 탁선
  • 2007.05.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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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요즘 기자실 통폐합에 대해 언론이 완전 마녀사냥을 하고, 그 마녀 사냥에 걸리면 정치 생명줄 끊어진다고 생각하는 각종 정치인과 단체들 다 같이 들고 일어나........ 언론의 힘이 너무 막강해졌어요!!
  • 붕어3
  • 2007.05.2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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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각종전파매체를통해서충분히정보는공유하고있지만 사실기자분들이애쓰면서신문에기사때문에그래도이만큼이나라가민주화가실현되고그것을아무도부인할수없다고봅니다왜이제와서기자실을통페합할려는지대통령선거도얼마남지않았는데그리고지금이나라가일.중가운데끼여샌드위치가되어간다는데의견들은좋으나좀신중했으면아무리사이벼공간이라고우르르몰리고주르르저리몰리고자기색깔을분명히신중히했으면참좋겠네요....
기자실이 문제가 아니오.   취재원과의 접촉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어 정부나 공공기관등의 실정, 부패나 비리외에 여러 취재 소스를 얻기가 힘들고   정부나 기관에서 읽어주는 내용만을 옮겨야하는데 문제가 있다는거죠
청머루/ 취재원제한절차있는 선진언론은 도대체 정부나 기관에서 읽어주는 내용만 옮깁니까?
  • 인자무적
  • 2007.05.25 13:23
  • |
  • 답글
진작 없어져야 했는데 ... 기자실 폐지 대찬성  
너무도 당연한지론이다 기자들은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며 폭넓은 기사거리를 현실적으로 가상하지말고 (책임을 지지않음) 긍정적으로 그리고 실제상황을 있는 그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야한다는 책무성을 가지기 바란다 왜 각급기관에 자기들의 ㅈ별도 실이 필요하단말인가 자기 편의주의 발상이다 언론의 힘이 너무커지다보니 자기들만이 옳은것처럼 세상모든걸 자기칼에 맘데로 할수있다는 그릇된 의식이 생겨 현세가 자기들세상처럼 알고있느 사고가 가장 문제다 우리나라 언론 과연 몇류국가의 언론수준인가 다시한번 되새겨 봤으면한다 일부정단과 일부시민단체의 말에 너무 기울일필요없다 과감히 올바른정책이라고 판단되면 밀고 나가야한다
그동안 언론의 비판과 감시..견제를 받지 않던 성역이었져..노통이 꼬랑지만 살짝 건드렸는데 화들짝 놀라 길길이 뛰는 꼴이   가관입니다. 이젠 언론 개력 피해갈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골에 썩은 물이 언제까지 고여 있을려나.
가뭄에 애타는 농민의 마음은 하염없이 단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나 저 썩은 물을 씻겨낼 구름이 몰려 왔으면 좋으련...
천둥번개치고 썩은 정신 좀 차리고 시원한 단비에 썩은
물골도 씻겨내려가게

꽃잠자고 나면 파랭이 꽃이 피겠지...
기자실 없는 나라는 기사를 못쓰는지...시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시기를 말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언제합니까? 다음정권? 우유부단한 사람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히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노대통령님의 결단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썩은 언론이 썩은 정치, 부패한 정치, 무능한 정치 만들어 낸다. 기자들.   너희들만의 세상이 아니다. 제발 꼴리는 대로 기사 만들지 마라. 발로 뛰고 현장체험하여 진실에 입각한 기사를 써라
전자브리핑 제도로 정부 담당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청와대에서 국가기밀이라도 빼낼려고 그러시나..참 tv나 언론매체가 떠드는거 보면..
국민의 알 권리 걱정에 여념이 없으신 조중동문 기자님들 , 소위 잘나가는 신문사라서 기자실에서 대접 좀 받으시나 본데 그런식의 기사를   기대하는 네티즌 이젠 더 이상 없거든.   기자보다 한 수위 고수들이 즐비한 넷 공간에서 영향력 없는 찌라시나마 스스로 일어나서 뛰면서 쓰면 않되겠니?
  • 강 일남
  • 2007.05.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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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언론의 자유니 국민의 알권리 침해니 이따위 말로 합리화를 시키려는 너희 조중동들아..기자들의 특권의식을 버려라 기자들이라는 이유로 하루종일 기자실에 죽치구 앉아서 기사쓰려구 하니깐 너희기자들이 욕먹는것이다 어지간히좀 떠들구 다녀라..이참에 기자 브리핑실 다없애버려,,,
  • 오유빈
  • 2007.05.30 23:26
  • |
  • 답글
위에 천국의 삶님 피씨방 운운하시던데...기자분이 노트북 안가지고 다니세요?/ ㅡㅡ::
그리고 기자들 기사쓸때 ...라고 생각한다...라는 문제도 있어보인다...이런 기사 좀 쓰지마라 도망갈길 봐두는 쥐새끼들 같다
  • 산이
  • 2007.05.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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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언론과는 무관한 사람이다. 관심이 있어 죽 살펴보았다. 위에 하리꼬미라고 하신분 말씀이 가장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합당한 것이 아닌가 셍각한다. 기자실은 없애고, 자유롭게 취재할수 있도록 제약은 풀어야하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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