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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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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시즌2, 성공한다. | 긴 글들 2007.01.04 21:01 M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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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전 네이버 블로그 개편을 무척 까대면서도, '음, 편하게 쓰기 쉽게 만들었구나'하고 느끼면서도(?) 저사양 컴인지라 엄청난 렉을 느끼고 있어요. 사실 네이버에서 데이터, 글 관리 부분(백업도 되는 식으로)을 지원해준다면야 바로 네이버 블로그로 가겠지만, 힘들어보이네요. (글 관리는 할 수 있겠지만 데이터 관리 부분을 네이버가 제공해줄지는 의문)
아무튼 글 잘 보고 갑니다

덧 : 싸이월드의 '일단 도토리'에서 웃고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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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16:39
랙이 역시 문제같네요. 사실 기능 암만 좋아도 랙이 걸리면 불쾌해서 점점 멀어지게 되거든요.
정말 잘 비교해 주셨네요. 좋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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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16:38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 파이어폭스는 동영상이 자꾸 깜빡거리네요..
게다가 폐쇄성까지..
이쁘고 편한것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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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16:37
동영상도 깜빡거리나요?; 무한로딩은 봤는데..
몇번 테스트 해보고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그 은화(캐쉬)가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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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18:40
음~ 아이템 다들 무료화 되지 않았나요? 전 불펌들이 ㅎㄷㄷ이라
아아... 티스토리 유저로서 의견에 공감합니다... 꽤나 큰 장벽이에요... 자유도가 높아봤자 어려우면 다 소용없어요 ;ㅁ; 그런점에선 네이버는 이번에는 꽤 잘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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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22:05
네. 저도 티스토리로 꽤나 옮기고 싶어한답니다. -_-;; 배우기 귀찮아서 지금 눌러앉아있는거에요.
내용 잘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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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5 22:33
감사합니다.^^
아.. 진짜 CSS/html 에 막혀서 이글루스 스킨도 편집 못하는 저로서는 진짜 공감가는 글 이었습니다. 요즘은 누구 내 스킨 편집 해줄 사람 없나 하면서 반쯤 포기 상태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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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6 02:41
하아.. 이제 네이버가 길 터놨으니 후발주자들이 금새 따라올겁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저 '등신' 이라는 말은 같은 비율이라는 뜻이 절대로 아니겠지요.
선민의식 따위는 없습니다. 단지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선택했을 뿐이지요. 평가따위는 받고 싶지도 않고 하지도 않는것이 대부분의 설치형블로거들의 입장입니다. 게다가 평가받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그것은 더이상 취미가 아닌 일이 되버리지 않을까요?

일로써 블로깅을 하시는듯하니 한가지 제안을 해볼까요? 네이버에서 로봇검색을 막아놓은 개인 계졍의 작은 트래픽 용량의 블로그에 닥치는대로 검색봇을 들이대서 트래픽 오버를 시켜버리는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표준을 지키지 않는 네이버. 전 그래서 시작페이지도 다른걸로 바꿔 버렸는데요....

물론 중립적인 평가는 대단히 흥미있게 잘 봤습니다. 하지만 '등신' 이라는 표현은 절대로 같은 비율이라는 뜻이 아닐거 같아서 화가 나는군요.

여튼 글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짧게 답변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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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6 04:35
댓글 달 가치가 없군요. 윗글이나 다시 읽어보시죠.
Jjun님이 포탈 블로거를 씹은 글이나 댓글을 단 적 있습니까?
저는 포탈블로그보다는 설치형블로그에 친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위에 댓글단 분들은 대부분 설치형 블로거인데 왜 아무말 없을까요?
제가 한정해둔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탈블로거라는 이유로 평가절하 발언을 하는 개념없는 몇몇 설치형 블로거를 칭한겁니다.
님은 저 글이 마치 제가 블로고스피어 전체를 대상으로 뻑큐를 날리는 글로 보였나보군요.
블로그는 내 취미생활이고, 자기계발 수단입니다. 평가는 잘 받으면 좋은거고요.
로봇 표준 안지키는건 네이버 담당자한테 따지십시오. 상관없는 제가 왜 답변해야합니까.
글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으면 댓글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남기십시오.
확실히 네이버의 트래픽 사건은 이 글과는 아무 상관 없군요.. 쿨럭;;

하지만 자신이 쓴 글을 잠쉬 읽어보세요... 벌써 저 말고도 님의 글을 보고 기분나빠하는
설치형 블로거가 한분 더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글을 보고 일루 온거구요.

"간혹 설치형 블로거들 사이에서 " -> "간혹 일부 설치형 블로거들 사이에서"
요런 배려가 있었아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서로 오해도 없고.....

뭐든지 확실하게 단정하는 글들은 오해를 사기 마련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댓글 하나 더 남깁니다.

덧붙여서 ... 저는 이 블로그를 평가하러 온것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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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6 05:21
네, 대상 한정에 좀 더 많은 단어를 할애할걸 그랬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하고요, 그분의 블로그 포스팅도 한번 보고싶습니다.
본의 아니게 불편 끼쳐드린거니 죄송해서요.
원 글쓴분에게는 허락을 받진 않았지만 -_-ㅋ;

http://rope.or.kr/grace/entry/포탈과-설치형의-블로그-유저

쩝...

.... 그나저나 여기는 비밀 덧글이 안달리는군요;; 킁.
글이 수정도 안되고 삭제도 안되네요;;;
덧붙여서 위에 분이나 저나 트랙백을 안건 것은 시끄러워지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저나 저 위에 분이나 하루 방문자 10명이 안되는 조용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찾아가서 글을 남기실때 이점을 조금 생각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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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1.06 07:35
-_-;;; 비밀번호 삑싸리 내셨나요... 다음 로그인한 상태에서는 비공개 옵션이 나옵니다. 로그인 안한 상태에서 비공개 옵션이 안나온다면 그거 역시 단점이네요. ㅠㅠ 오늘 수백개 쌓인 피드를 읽느라 결국 날이 새버렸습니다.
저희 집이나 회사컴이나 저사양이 아닌데도...뭔가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유저들이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테니....
정리하신 것처럼 네이버의 자유도는 인정합니다.
무엇보다 블로거가 원한다면 naver로고까지 뺄 수 있게 만든 점은 감탄했을 정도입니다..
하긴 로고를 뺀다 해도 주소자체에 포함되어 있으니 -_-;;;;
암튼 무척 자세하게 작성하셨군요...저런 이미지가 포함된 글은 못쓰겠던데;; 부럽습니다 orz..
  • 답글
  • MIRiyA
  • 2007.01.06 17:22
수익이 블로그 자체에서 나오는게 아니니 포탈로서는 뒤로 살짝 물러서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도 마찬가지겠지요.
저도 개편 소식을 듣고 기존에 만들어 놓았던 네이버 블로그로 접속해서 이것 저것 수정해 보고 제 입맛에 맞도록 블로그를 꾸며 보았지만 완성된 결과물은... 왠지 파란 블로그 -_- 같더라구요. 뭐 꾸미기 나름이겠지만요.
다음 블로그도 조만간에 개편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가 나와주어서 다음 블로그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이것 저것 좋은 점이 많네요. 다음 블로그가 확실히 자극을 받았기를 바랍니다. 다음 블로그의 파이 만들기 기능을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고 있는 저로서는 다른 블로그로 옮기기는 그렇고, 다음 블로그가 더 예뻐지는 것을 기대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 답글
  • MIRiyA
  • 2007.01.06 17:12
후.. 근데 다음은 어째 티스토리에 올인하는 분위기ㅠㅠ 요즘 좀 업뎃이 예정되어있긴 한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 네이버 블로그 개편은 완전 성공적이더군요.

"블로그는 글을 담는 도구" 라는 말 참 좋은 표현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글 잘쓰시는걸 보고, 전 당연히 직장인.이라고 생각했느데

GTA를 좋아하는 걸 보고 의심했던 것이 이번 포스팅에서 정답으로 나오는군ㅇ

(꼭, 군대 문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답글
  • MIRiyA
  • 2007.01.06 23:09
응원 감사합니다. 알바 문제는 해결된것 같네요^^
모바일 인코딩 깨지는것도 찾아내시다니 정말 감탄에 감탄...
  • 답글
  • MIRiyA
  • 2007.01.06 23:08
그저 일보는 중에 짬낸거죠-ㅅ-; 덕분에 쾌변했습니다.
  • Acolyte
  • 2007.01.24 19:28
  • |
  • 답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네이버의 개편이네요
과연 스타워즈의 은하계 제국같이 ㅎㄷㄷ
저역시86년어린대학생입니다. 그냥 군대가세요ㅋ 왠지, 100일 휴가 나와서 한rss를 열었을때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정보의 폭포를 한번 맛보고싶지않으세요 ㅋㅋ 참고로 저도 티스토리 유저인데, 자꾸 어려움에 부딪혀서 손이 nhn으로 가네요 ㅋㅋㅋ 젠장 ;;;
다 좋은데 필자, 본인...이란 자칭은 좀 빼주시지. 우스워요.
500kb 이상 사진은 못 올리는 네이버 다음으로 이사   갔답니다
이야....... 대단하십니다!!!
어쩜 이렇게 쏙쏙 잘 뽑아내셔써요? ㅋ
저도 티스토리 쓰는 사람으로서 저 생각했거든요.
"뭐야? 좋다고 광고는 다 하더니..
자유로우면 뭐해? 뭘해야 되는지도 모르는데ㅡㅡ;;"
이런 것이었어요.

네이버는 정말 대단합니다. 네이버는 정말 아이디어가 번득이는거 같아요.
다음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구요. 어휴.. 답답해.

그런데 다음 블로그가 자유도가 낮은가요? 몰랐어요.ㅋ
네이버랑 비슷한 줄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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