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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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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 시즌2 간담회 후기 | 긴 글들 2007.02.03 22:11 M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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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그 많은 내용을 다 정리 하셨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 참 그리고 제 닉네임은 블랙파파야가 아니고 kiyong2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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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3 22:47
수정완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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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질문하신분이 미리야님이셨군요. ^^

위의 비밀댓글들은.. 그분들이십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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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3 23:26
^^;
리플 강제사항에 어쩔 수 없이(!) 남깁니다. ^^
그 의자요... 저희 팀원도 그럴까봐 심히 걱정했는데, 이젠 자신들이 빌려가서 쓴답니다.
비밀 병기였는데, 어제 알려드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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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3 23:25
엇~~ 제이슨님은 아니었고, 문 앞에서 만났던 네분 이야기한거였습니다. ㅋㅋ
그거 아마 듀얼모니터 전원 배급이나 맥북 프로 전원 배급보다 더 효과가 좋을걸로 생각되네요.
4명중의 1人입니다. 진짜로 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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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3 23:43
으허허;;; ^^;;
마우스에 감동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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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4 17:04
캐감동!! 방 밖에 서서 방 안에있는 컴퓨터 조작중~
사정이 있어 가보진 못했는데, 마우스가 5만원이 넘는다는 미리야님의 언급에
마음이 동해지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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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4 17:04
^^
흐흐 후기 잘봤어요.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저는 후기쓰려다가 그냥 링크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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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4 17:07
ㅎㅎ;
에디터는.. 우리팀에서 거의 다 작업하는걸요. 제휴가 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우리 팀원들의 노고를 씽크프리가 한 걸로 아실까봐... ^^;; (연일 계속되는 야근과 휴일출근의 압박을 불사하고 있습니다)

양랩장님의 의자는.... 실제로 그런 용도로 사용됩니다. 딱 맞췄습니다. ㅎㅎ

블로그씨는... 저도 궁금해요 -_-;; 소문만 들어서 실체를 모르겠다는... ㅎㅎ

거기 갔던 사람한테 기념품 부탁했는데, 좋은걸 줬었군요 +_+ 내일 심하게 닦달해야겠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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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yA
  • 2007.02.04 17:06
ㅎㅎ 싱크프리랑은 거리가 좀 있는 영역 같더라구요.
제가 싱크프리 써보면서 놀랐던건 고급형 에디터...   팀에 조디악님도 있지요?
그날 일이 생겨서 못갔었는 데...
MIRiyA 님의 글 잘보고 갑니다.!! ㅋㅋ
  • 답글
  • MIRiyA
  • 2007.02.04 22:24
^^
저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너무 멀어서...--;
그나저나, 마우스 부럽네요. ^^
  • 답글
  • MIRiyA
  • 2007.02.04 22:24
ㅎㅎㅎㅎㅎ;
팬 맞습니다. ^^;; 하하핫!!
3층 버튼에서 웃었습니다^^
저도 저런 경험이 있었다는...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저도 팬 할래요^^ 정말 스크랩 안할 수 없는 정리입니다. 역시 대단하세요~
네이버는 포스트 넓게 사용이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역시 선택 적용으로 640 X 480을 꼭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트레이트는 한 천 정도? ㅋ//아무리 CSS를 지원하며 여러 자유도를 지원한다 한들 과연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가 네이버 블로그로 넘어올까요? 절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솔직히 내가 만들었다 이런 느낌도 있을 것이고 나는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라는 암묵적인 위시 같은것도 없다고는 말 못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거일 겁니다.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 중에는 전문적인 양질의 포스팅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포털 블로그는 그 규모에 비해 그런 포스팅은 정말 초라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수많은 블로그가 있고 수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정말 수많은 포스트에 묻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글이라는 것이 비공개 글이 아닌 이상 결국엔 누가 봐주길 바라며 글을 쓴는거기 때문에 제 생각엔 이 부분의 문제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양질의 포스트를 써도 알려지기도 쉽지 않고 그냥 묻혀버릴 뿐이죠. 주로 인기를 얻는건 연예 관련이나 요리 관련 포스트이고 실제로 이런것들만 네이버 메인이나 블로그 메인에 소개되죠. 좀 더 다양하게 분야별로 양질의 글이 홍보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에피소드2의 2번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방식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뭐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드는건 맞춤법 검사기능 아닐런지요 -.-b
잘읽었습니다 :)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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