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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수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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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분들, 패션에 신경쓰고 삽시다! | 패션과 수트 2007.10.12 12:20 MIRiy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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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pt 얘기에 덧하자면 애니메이션 효과 쓰는건 그렇다쳐도 최소한 출력했을 때 Before 화면을 볼 수 없고 After만 볼 수 있게 만드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번거롭더라도 두 페이지로 나눠서 애니메이션을 넣어주는 센스!
ㅋㅋㅋ 저는 아예 안쓰게 되더라구요.
about:blank 에다가 LCD에 가장 부담이 덜가는 백그라운드는 검정색.... 티는 와우에서준 블리자드로고찍힌 검정면티.. 바지는 면바지(휴우 이거하나 비껴간건가....) 가방은 오라클........음냐음냐
음.. 청바지-흰티 말고 면바지-남방도 제법 유명한 케이스래요 ㅋㅋㅋ
오라클 가방에 블리자드 면티면 뭐 바로 합격입니다 ㅋㅋㅋ
ㅋㅋㅋ 잼있네요. 어제 구글 개발자 행사의 사진도 한 번 찾아봐야겠군요.

저도 about:blank 에다가 클래식 테마 쓰고 있는데 뜨금~
게다가 블루블랙의 스테레이트 진, 아이보리 남방.. ㅋㅋ
그나마 가방은 에어웍스네요. -0-
ㅋㅋㅋ 재미있지요~
before After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무엇의 before After 사진인가요? ㅋㅋ
윈도위 테마는 기본이여야 하며, Window maker는 Blockbox 심플이여야 하며,
모든 브라우저는 about:blank 여야하며,
바지의 대부분은 아이보리색 면바지여야하며,
윗도리의 대부분은 면티여야만 한다. T.T;;;;

접니다. ㅠ.ㅠ;;;;

(근대요.. 갑자기 알록달록 형광색 티셔츠를 입으면 너무 어색하지 않나요 ㅋㅋ)
에고;;; 알록달록한걸 입으라는건 아니구 좀 맞게 입자는거지요^^
....하지만, 이것저것 패션이나 스타일에 신경을 쓰다보면 좋은 것을 고집하는 장인정신(?)으로 인해 브랜드급(...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는 원칙에 의해 명품은 절대로 안사게되지만.)을 사게 되어 돈이 줄줄 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됩니다.(먼산)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혁명[?] 도중엔 그런 사태가 발생했었죠.;;; 하지만 일정 이상 구입해두니 다시 돈이 쌓이긴 하더군요;
흐음... 저도 한방에 확 지르는 스타일이라-_-;
잡스님이 뭔가 큰 발표를 하실때면, 포스가 쩔죠 ㅠㅠ
ㅋㅋㅋ; 그 아저씨는 체형 자체도 유리하더군요.
이제 패션에 신경을 왜 써야 하는지 이유를 알려주시죠 ..
ㅎㅎ 오랜만에 미리야님 특유의 유쾌한 포스팅에다 댓글까지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라고 하신 분이 마무리를 기가 막히게 해주시네요 ㅋ
으음... about:blank는 익스 띄운 후 바로 제가 원하는 사이트로 접할 수 있어서 애용하죠..
설정된 페이지가 열리기 전에 다른 사이트 주소 입력하면 에러를 뱉곤 해서( IE7 )
전 about:blank를 이용해요~ ㅎㅎ

배경은 개발 컴터는 클래식~ 집컴은 제 맘대로 (지금은 여친 사진... 흠흠.. ;; )
기본 아니면 윈도우 메모리를 약간이나마 잡아먹는다고 들어서죠..

복장은.. 음.. 전 청바지에 남방을 굉장히 좋아라하는데... ( 남방에 대해선 덕후 수준? )
요즘은 청바지에 허리 약간 들어간 와이셔츠에 마이...
이렇게가 너무 입고 싶어하고 있어요...
다만... 일단 살을 먼저 빼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는게... ㅠㅠ
전형적인 개발자! ㅋㅋㅋㅋ
모르는 것이 면죄부는 아니지만,
알고도 개발자 패션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인정해야겠죠.
패션은 자기만족이잖아요^^ ..........저의 국적불명 옷차림도 제 맘-_-;;;;;;;;;;;;

사실 본문보다도 Ps에 끌려서 댓글 남기고 총총 사라집니다.
여태 있던 옷들을 모두 꺼내어 사진을 찍어 엑셀에 저장중입니다. 일종의 DB를 만드는거죠

여기서 폭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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